Press releases

딜로이트 관련 보도내용 (4월, 2014)

딜로이트와 관련하여 언론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각 언론사 해당 뉴스로 연결된 바로가기 링크를 클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4.04.25 - 중앙일보


우리나라는 통일 이후 강대국과 국경을 맞대게 됩니다. 통일 시대의 자주국방을 위해 우리 고유의 무기 체계와 독자적 첨단 무기 개발 능력이 꼭 필요함은 자명한 일입니다.

통일 이전 안정적인 시장이 보장돼 있는 동안 방위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키워 세계적인 수준의 개발 역량과 생산 능력을 갖추는 지혜가 절실합니다.

이는 미래의 생존과 번영을 위해 매우 중요한 과제이며 민·관·군의 협력과 이해를 통해서만 달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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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6 - 내일신문

8일 국무회의에서 '2013 회계연도 국가결산보고서'가 의결되었습니다. 동 보고서는 감사원 심의를 거쳐 국회에 제출될 예정입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관리재정수지 적자가 21조1000억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재정적자 누적에 따라 정부부채도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정부부채는 전년도보다 215조2000억원이 늘어난 1117조3000억원으로 사상 최초로 100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재정적자와 국가채무 증가세가 앞으로도 이어지리라는 데에 있습니다.

정부가 증세에 대해 소극적인 데다가 고령화 등에 따른 사회복지 지출 확대가 불가피한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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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5 - 조선일보

글로벌 회계·컨설팅사 딜로이트는 14일 발표한 '기술·미디어·통신(TMT) 전망 2014' 보고서에서 올해 5대 가전기기의 시장 규모가 7500억달러(약 778조원)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2003년부터 연평균 11.8%씩 성장했던 5대 가전기기 시장은 올해를 기점으로 정체기에 접어들고 2018년까지 8000억달러(약 830조원) 수준으로 약 7% 성장하는 데 그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은 소비자들이 구형 제품을 신형으로 바꾸는 교체 주기가 2007년 19개월에서 작년 24개월로 길어졌고, 태블릿PC 역시 화면 크기 8.5인치 이하의 소형 제품 시장이 커지면서 시장 규모는 올해와 비슷한 1000억달러(약 103조원)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딜로이트는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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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3 - 코리아타임즈

This future calls for companies to imagine ways to serve as a platform to connect far-flung consumers with the products they desire. It means designing new products and services with the help of the people who will ultimately benefit from them. The focus on platform is even more important given the proliferation of new products and the decreasing useful life of any one product. Companies may also need to reconsider work - the way it is parsed out and managed - to better benefit from the creative impulse of the work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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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2 - 조선일보

최근 중국 정부는 일부 업종을 제외한 중국 내 기업에 매년 규정된 기한 안에 공시시스템을 통해 회사의 재무 현황을 공개하도록 하는 규정을 발표했습니다.

2014 회계연도부터 기업은 신용 정보 공시시스템을 통해 연도보고서를 정부기관에 제출하고 시스템에 등록된 연도보고서는 외부에서 조회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의 전자공시시스템과 매우 유사한 것으로, 다소 시간이 걸리겠지만, 중국 기업 회계 정보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러나 외부 감사인 사전 보고 제도 미비나 회계법인 간 현격한 감사 품질 차이 등 문제는 여전히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감사보고서를 무작정 믿기보다 먼저 외부 감사인이 누구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고, 일반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글로벌 회계법인이 감사인일 경우 신뢰도가 높다고 할 수 있으며, 여타 회계법인은 인터넷 등을 통해 업계 순위나 평판을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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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5 - 조선비즈

무사시는 승부의 중심은 몸이 아니라 마음임을 반복해서 강조합니다. 기술과 무기는 부차적이고 이기겠다는 투지,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평정심이 우선이고, 평정한 마음은 머릿속이 아니라 몸과 마음의 수련에서 나온다 말합니다.

오늘의 기업 경영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무리 환경이 좋아도 정신력과 투지가 부족하면 한계가 뚜렷합니다. '마음이 비뚤어지면 칼도 비뚤어진다'는 검도장의 금언(金言)을 명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내공(內攻), 즉 투지와 정신력만으로는 옥쇄(玉碎)는 할지라도 승리는 없습니다. 무사시는 무사가 무기를 사용하는 것은 외공(外攻)이고, 끊임없이 정신력을 키우는 것은 내공이라고 말합니다. 연륜이 쌓이고도 외공이 부족한 사람은 허술하고, 내공이 없는 사람은 천박합니다.

내공과 외공이 조화를 이루어야 적을 이길 수 있는 것은 현대의 기업과 기업인도 마찬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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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1 - 중앙일보

유통업계 간의 경쟁은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매출증대와 인건비 절감은 필수조건이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디지털 기술에 엄청난 돈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하지만 혁신은 반드시 첨단기술에서만 시작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본의 유통업체 에온(AEON)의 경우 지역별로 특정 소비층을 겨냥한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여성, 주부·어린이, 실버계층, 스포츠 및 매니어 층을 대상으로 차별화하니 재고관리가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작은 개선으로 큰 효과를 거둔 이와 같은 성공사례는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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