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s

딜로이트 관련 보도내용 (5월, 2014)

딜로이트와 관련하여 언론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각 언론사 해당 뉴스로 연결된 바로가기 링크를 클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4.05.30 - 국토일보

건설업계 오피니언 리더들의 모임인 건설산업비전포럼(공동대표 김종훈, 김현, 권도엽, 김정호)은 딜로이트컨설팅(대표 송기홍)과 함께 6월12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통일 한반도 국토개발 비전과 전략을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합니다.

통일부와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이번 국제세미나는 정부뿐만 아니라 민간부문에서도 통일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인식하고 통일 후 한반도 국토개발에 대한 비전과 전략을 논의하고자 기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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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30 - 한국경제

6월1일 취임하는 함종호 딜로이트 안진 신임 대표(54)는 “강력한 성과주의를 도입해 안진의 문화를 보다 적극적으로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회계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선 정부가 감사 수수료 기준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안진에 대해 신사적이란 평가가 많지만 이는 상대적으로 소극적이란 의미일 수 있다”며 “직원들이 좀 더 적극성을 갖도록 ‘안진DNA’를 바꿔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를 위해 “성과주의를 강력히 시행하겠다”고 그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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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6 - 아시아경제

공공기관이 바람직한 노사관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정치적 고려가 배제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또 방만경영 정상화는 현행 노동법 테두리 내에서 이뤄져야 하고, 근로자의 동의 없이 취업규칙이나 규정을 개정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정상화의 장애로 작용한다는 지적입니다.

사례발표에서는 LH, 한전, 수자원공사, 석유공사는 사업조정, 자산매각, 경영효율화 등 부채감축 관련 정상화계획 이행상황 등이 공개됐습니다.

권순원 안진회계법인 전무는 "시장화테스트를 통해 공공기관의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며 "시장화테스트를 일괄 추진하기 어렵기 때문에 각 부처별로 시범사업을 도입하여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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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0 - 한국경제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 취업준비생과 사회 초년생들을 위해 20명의 여성 리더들이 발 벗고 나섰습니다. 여성가족부는 상대적으로 사회적 네트워크 형성이 취약하고 역할모델이 부족한 청년 여성들의 진로 지도, 경력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19일 사이버멘토링 대표멘토 20명을 위촉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올해 대표 멘토는 경제·기업, 언론, 의료, 법조, 문화·예술 등의 분야에서 20명의 여성이 선정됐습니다. 김영혜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박경순 국민건강보험공단 상임이사, 양윤선 메디포스트 대표, 이은정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 최지희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 상무, 양향자 삼성전자 상무, 배정희 딜로이트컨설팅 파트너, 전미옥 CMI연구소 대표, 서영경 한국은행 부총재보, 정운선 경북대 의대 교수, 한성옥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 회장 등이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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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0 - 경향신문

국내 회계컨설팅업계 최장수 최고경영자인 이재술 딜로이트안진 대표(55)가 임기 1년을 남겨놓고 이달 말 사임합니다. 그는 외환위기 직후이던 1999년 딜로이트투시기업금융 대표를 맡은 뒤 15년째 업계 최고경영자 자리에 있었습니다.

이 대표는 “기업 외부감사 비용은 기업의 단순비용이 아니라 건강한 기업활동을 위한 안전비용이라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국내 기업이 쓰는 외부감사 비용은 미국의 5분의 1 수준”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감사보수가 적으면 적은 인력을 투입할 수밖에 없다”며 “기업은 당장 몇푼 아낄 수 있을지 모르지만 부실감사가 되면 기업도 시장도 큰 손실을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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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0 - 중앙일보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1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투자자 포럼을 열고 “철강 본업에 집중하되 소재·에너지 분야에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사업구조 재조정, 재무구조 건전화를 통해 내실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 회장은 2016년까지 지난해 말 5조7000억원인 현금창출능력(EBITDA)을 8조5000억원으로, 무디스 기준 ‘Baa2’인 신용등급을 A등급으로 회복하겠다고 경영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시장 반응은 긍정적입니다. 딜로이트컨설팅 김경준 대표는 “단순 제조업 개념에서 솔루션 마케팅 기업으로의 전환이 기술 전문가인 권오준식 경영의 핵심”이라며 “이른 시일 내 가시적인 재무구조 개선을 이뤄내는 것은 숙제”라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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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9 - 국민일보

금융당국이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가 숨겨둔 계열사를 적발, 회계처리 적정성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청해진해운 계열사들의 외부감사를 도맡았던 세광공인회계사 감사반은 트라이곤코리아의 감사보고서에서 “TRG리츠가 트라이곤코리아에 영향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TRG리츠를 관계회사로 분류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TRG리츠를 감사한 안진회계법인은 두 회사를 특수관계로 해석, 세광공인회계사 감사반의 의견에 정면으로 반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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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2 - 매일경제

국내 회계법인 중에는 유일하게 항공기 금융을 담당하는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이 최근 국내 기관투자가들을 대상으로 비공개 설명회를 열자 기관 수십 곳에서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케네스 강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상무는 "선진 항공사의 항공기 금융에 투자해서는 국내 투자자들이 기대 수익률을 맞출 수 없다"며 "신흥국 항공사 중 안정적이고 성장성 있는 항공사에 투자하거나 항공기 리스 회사에 주주로 참여하는 것도 새로운 투자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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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8 - 이코노미스트

80명 이내의 집단에서는 사람들끼리 서로 직접 알고 지냅니다. 하지만 150명 정도가 되면, 사람들 모두가 직접 알고 지내기는 어렵습니다. 이는 동일 집단 내에서 직접 대해보지 못한 다른 구성원에게 속을 수 있는 위험이 생긴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인간은 이 때부터 서로의 평판·신뢰성에 대해 알아야 할 필요가 생겼고, 이것이 언어가 발달하게 된 배경 입니다.

현대사회도 마찬가지 입니다. 사람들은 계속 만나고 서로 잡담합니다. 끊임없는 잡담 속에서 얻어가는 가장 중요한 정보는 이해관계를 가진 다른 사람에 대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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