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s

딜로이트 관련 보도내용 (6월, 2014)

딜로이트와 관련하여 언론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각 언론사 해당 뉴스로 연결된 바로가기 링크를 클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4.06.30 - 조세일보

딜로이트안진은 7월 1일 해외자산정보교환협정(FATCA) 시행에 맞춰 미국 납세 자진 신고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0일 발표했습니다.

FATCA는 미국 시민권자, 영주권자, 주재원, 장기체류자 등이 국외에 일정액 이상 금융자산을 예치할 때 신고해야 하는 조세정보 자동교환 협정으로, 미국이 자국민의 해외 금융자산에 대한 정보를 파악해 역외 탈세를 방지하기 위해 2010년 발효했으며 한국은 지난 3월 미국과 협정을 맺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FATCA 이행을 위해 지난 18일 '정기 금융정보 교환을 위한 조세조약 이행규정'을 제정해 7월1일부터 시행할 예정입니다.

기사 원문은 왼쪽 링크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4.06.30 - 한국경제

딜로이트안진은 7월 1일 해외자산정보교환협정(FATCA) 시행에 맞춰 미국 납세 자진 신고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0일 발표했습니다.

FATCA는 미국 시민권자, 영주권자, 주재원, 장기체류자 등이 국외에 일정액 이상 금융자산을 예치할 때 신고해야 하는 조세정보 자동교환 협정으로, 미국이 자국민의 해외 금융자산에 대한 정보를 파악해 역외 탈세를 방지하기 위해 2010년 발효했으며 한국은 지난 3월 미국과 협정을 맺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FATCA 이행을 위해 지난 18일 '정기 금융정보 교환을 위한 조세조약 이행규정'을 제정해 7월1일부터 시행할 예정입니다.

기사 원문은 왼쪽 링크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4.06.27 - 이코노미스트

금번 피게티 논란과 과거 미네르바 사건에서 경제학을 비롯한 사회과학의 당파성이 나타납니다.

인간이 쌓아온 이성과 지식에 근거해 객관적 진실을 찾아가려는 학문적 엄정함에서 멀어진 일부 학자들과 부화뇌동하는 언론 매체의 당파성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마찬가지 현상입니다.

화려한 학력과 무게있는 권위로 포장된 저명한 학자들조차 객관성에 한계가 있는 현실에서 결국 미래를 바라보고 오늘의 행동을 결정하는 것은 온전히 자신의 몫이라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김경준 딜로이트 컨설팅 대표

기사 원문은 왼쪽 링크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4.06.27 - 조세일보

이정희 안진회계법인 대표는 27일 조세일보 주최로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린 '중장기 조세개혁방안 2차 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

이 대표는 "지금처럼 조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았던 때는 일찍이 없었다"면서 "대선시기부터 경제민주화, 성장과 분배의 조화, 복지사회, 조세정의라는 화두가 등장했다. 이 화두들을 포함해 조세개혁 문제는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는 "금년과 내년은 7.30재보궐 선거를 제외하고는 대(大)선거가 없는 시기"라며 "선거를 앞두고 조세개혁이 이뤄지기는 힘들고, 시기적인 특성상 조세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지기에 유리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사 원문은 왼쪽 링크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4.06.24 - 월간조선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의 회계사·세무사 등 경제전문가 30여 명이 작년 3월부터 정심여자산업정보학교(안양소년원) 청소년에게 실용 경제원리를 가르쳐 왔습니다.

강의는 매주 1회(2시간), 3개월 주기(총 39강)로 이뤄집니다. 수업은 철저히 실용적입니다. 청소년 금융교육 자료를 교재로 ‘돈 이해하기’ ‘시장에서 제 몫 하기’ 등을 가르칩니다. 수업은 중학생반을 시작으로 제과제빵반, 피부미용반에 이어 헤어디자인반으로 확대되었습니다.

기사 원문은 왼쪽 링크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4.06.20 - 조세일보

장재형 안진회계법인 전무는 20일 서울 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조세일보 주최 '중장기 조세개혁방안 토론회(1차)'에 참석, "세율을 낮추면서 비과세 감면을 줄이면 결국 세부담은 종전세법에서 지원하고자 했던 업종에서 그렇지 않은 업종으로 간다는 것"이라며 "적당수준의 비과세 감면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그는 '세금이 국고에 있는 것보다 국민들의 주머니에 있는 것이 더 좋다'는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의 말을 인용하면서 우리나라의 법인세 부담이 국제화 시대 하에서 많은 부작용을 가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원문은 왼쪽 링크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4.06.18 - 한국공인회계사회

지난 6월 18일 한국공인회계사회 제60회 정기총회를 맞이해 공인회계사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우리나라의 회계 및 외부감사제도 발전에 기여하고 세제·세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 대해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에서는 김준구 전무(기획재정부 장관상), 김선엽 전무(금융위원장상), 유혜련·김영안 상무(금융감독원장상) 최재영 상무·서정욱 상무· 이동현 상무(한국공인회계사협회장상)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한국공인회계사회 제60회 정기총회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표창 수여

2014.06.18 - 동아일보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투자업계에서 ‘항공기 투자’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항공기 투자가 아직 걸음마 수준이지만 세계적으로는 이미 ‘검증된’ 투자수단입니다. 글로벌 항공기 제작사인 보잉 등에 따르면 2011년 770억 달러 수준이던 항공기 투자 규모는 올해 1120억 달러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안진 측은 “당시 수십 개 기관의 투자 관계자가 세미나에 참석해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고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금융투자교육원도 7월부터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항공기 투자 관련 비즈니스 모델과 사례 등을 분석하는 항공기 금융 교육과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기사 원문은 왼쪽 링크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4.06.17 - 조세일보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의 사내 축구동호회 FC 딜로이트(고문 이정희 대표, 단장 전성기 전무)가 지난 14일 구리시에서 개최된 A-리그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A-리그는 안진, 삼일, 삼정, 한영 등 4대 회계법인 내 축구동호회들의 실력을 가리는 대회로 올해 10회째를 맞았습니다. 풀 리그로 진행된 예선에서 1승2무로 결승에 오른 안진회계법인은 삼정회계법인과의 결승전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3대 1로 승리, 통산 6회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기사 원문은 왼쪽 링크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4.06.13 - 파이낸셜뉴스

6월 12일 딜로이트 안진이 발표한 딜로이트 글로벌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회계자료 기준으로 삼성전자의 매출액은 1790억달러(약 181조9000억원)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전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삼성전자와 특허소송으로 맞붙기도 했던 미국의 애플은 매출액 1565억달러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습니다. 스위스 식품 브랜드인 네슬레가 984억달러로 3위, 일본의 파나소닉은 884억달러로 4위에 올랐습니다.

삼성전자를 제외한 한국 기업으로는 LG전자가 454억달러로 10위에 올라 상위 10위권 내에서 '코리안 파워'를 과시했습니다.

기사 원문은 왼쪽 링크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4.06.12 - 조선일보

기업이 요구하는 리더십 기대 수준은 높아지고 있지만, 이를 충족하는 경영자를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현실적인 대안은 내부의 육성 및 검증 시스템을 통한 리더십 개발이 될 수 있습니다. 많은 기업이 의존하는 집합 교육이나 강의는 지식을 넓히고 기술을 습득하는 데는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배운 것을 내재화하고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야 하는 리더십 영역에서는 한계가 있습니다. 조직원들의 참여와 창의력, 자발적 동기 부여가 훨씬 중요해진 사회 환경과 기업 문화에서는 새로운 유형의 리더십으로 전환이 필요합니다.

변화의 필요성에 대한 자발적 인지를 돕고 실행을 지원할 개인 레벨의 '맞춤형 조력(助力)'이 제공되어야 조직이 지향하는 개방형 리더십으로 경영자들을 이끌 수 있습니다.

기사 원문은 왼쪽 링크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4.06.10 - 매일경제

6월 10일 양천구 신월동에 있는 서울금융고에서는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함종호 대표가 20여명의 특성화고 학생들 멘토로 강단에 섰습니다.

함 대표는 취임후 첫 행사로 이번 봉사활동을 갖고 후배 금융인들에게 선배로서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의 뒤를 이어 안진 회계사들이 직접 개발한 교재 '경제 윤리로 앞서가기' 중 1개 단원을 선택해 1시간 동안 경제교육을 실시한 후 전문가 진로상담과 멘토링을 170명의 서울금융고 학생들에게 진행했습니다.

함 대표는 "전문가들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사회와 공유할 수 있는 가치를 창출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딜로이트 안진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진화해 갈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원문은 왼쪽 링크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4.06.11 - 중소기업뉴스

제조업종과 같이 공급망(Supply Chain)에 참가하고 있는 기업의 경우 원자재를 완성품화해(기업 설비내부에서 일어나는 모든 활동과 제조공정도 포함) 유통과정을 거쳐 최종소비자에 전달하는 모든 부문에서 충격은 언제, 어디에서든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취약성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다른 사람들의 경험으로부터 배우며, 대응조직에 유연성과 탄력성을 높이고, 이러한 리스크관리 활동에 대한 투자로부터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토록 하자는 것이 리질리언스 전략의 핵심입니다.

기사 원문은 왼쪽 링크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4.06.10 - 조세일보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전사적 자원봉사활동인 '임팩트 데이(Impact Day)' 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임팩트 데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이라는 취지 아래 전 세계 150여 개 딜로이트 회원사가 참여하는 연례행사로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올해로 5회 째 참가하고 있습니다.

올해 행사에는 법인 내 공인회계사, 변호사, 컨설턴트를 포함한 총 70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하며, 특성화 고교 학생 대상 전문가 재능기부 및 자매결연 어촌마을 일손 돕기 등 12가지의 봉사활동이 전국각지에서 동시에 진행됩니다.

기사 원문은 왼쪽 링크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4.06.05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가 '4회 청년기업가대회'를 개최하며 대한민국 청년창업가들의 기업가정신을 고취하기 위한 '창업멘토링 클래스'를 무료로 개설합니다.

총 8차에 걸친 '창업멘토링 클래스'는 오는 6월11일 부터 8월13일까지 서울 광화문 드림엔터에서 진행되며 벤처 창업에 관심있는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 가능합니다.

구체적인 멘토링 일정은 국내 창업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드림엔터의 박용호 센터장, 벤처1세대 멘토링센터의 최병희 센터장, 미래 글로벌창업지원센터의 양창준 박사가 창업센터 활용방법을 소개합니다. 또한 정수환 딜로이트컨설팅 상무가 프레젠테이션 기술/엘리베이터 피치(elevator pitch)에 대한 특강을 통해 짧은 시간안에 효과적인 발표 비법을 전수합니다.

기사 원문은 왼쪽 링크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4.06.04 - 매일경제

지난달로 임기를 마친 이재술 딜로이트안진 전 대표(55)는 최근 서울 여의도 IFC에 있는 딜로이트안진 본사에서 가진 매일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회계컨설팅업이 그동안 성장 정체를 보였지만 향후 전망은 긍정적"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남북한 이산가족 상봉에 이어 북한이 올 하반기 인천아시아게임 참가 의사를 밝힘에 따라 2010년 천안함 사건 이후 대북 제재 차원에서 이뤄진 5·24 조치가 풀릴 여지가 생겼다고 내다 봤습니다. 이르면 내년 북한 회계컨설팅 시장에 한국 기업이 진출할 수도 있다고 이 전 대표는 예상했습니다.

또한 최근 정부가 법률·회계 융합서비스 허용 방침을 밝힌 것도 한국 회계법인들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게 해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기사 원문은 왼쪽 링크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4.06.04 - 중앙일보

최근 공개된 세계문화지수(World Culture Score Index)에 따르면 우리 국민은 주당 평균 3.1시간을 책을 읽는 데 사용해 조사 대상 30개국 중 꼴찌를 차지했습니다.

연간 한 권 이상의 책을 읽는 사람의 비율도 94년 87%에서 2011년에는 69%로 하락했고, 성인 연평균 독서량도 9.7권에 그쳤습니다. 매년 30~40권씩 책을 읽는 독서 선진국들에 비해 크게 못 미치는 수치 입니다.

이러한 위기를 근본적으로 타개하고 국민의 독서 진흥을 위해서는 크고 대담한 정책적 지원과 출판계 내부의 혁신이 절실히 요구됩니다. 먼저 정부는 책 읽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통해 국민 정서와 문화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종합적 계획을 제시해야 합니다.

기사 원문은 왼쪽 링크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Did you find this usef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