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s

딜로이트 관련 보도내용 (7월, 2014)

딜로이트와 관련하여 언론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각 언론사 해당 뉴스로 연결된 바로가기 링크를 클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4.07.28 - 더벨

금융권에 따르면 주채권은행인 농협은 지난 23일 NH농협증권을 매각주관사로 선정하고, 동아건설산업 매각 수순에 돌입했습니다.

채권단은 오는 9월까지 두 달간 실사를 거쳐 매각 구조 등을 확정 지을 예정입니다. 자산실사는 딜로이트안진 회계법인이 맡았습니다.

지난 2011년 워크아웃 개시 후 투자주식과 부동산 조기 매각 등을 추진했으나 업황 부진 여파로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했습니다. 결국 경영 정상화가 장기간 지연되자 다시 매각을 추진하고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매각대금은 동아건설산업 인수금융 차입금을 상환하는 데 쓰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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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3 - 한경비즈니스

기업이 요구하는 리더십 역량을 정의하고 그러한 역량을 갖춘 차기 리더군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데는 장기적이고도 전략적인 금전 투자가 필요합니다.

최근 딜로이트에서 실시한 2014년 글로벌 인적자원(HR) 서베이에 따르면 참여 기업 560개사 중 86%가 가장 중요한 경영상의 과제로 ‘리더십’ 을 꼽았는데, 이 중13%만이 미래 리더십 개발에 대해 어느 정도 준비가돼 있다고 답했습니다.

리더십 역량에서 공통적으로 가장 많이 요구되는 항목은 사업에 대한 통찰력, 협동성, 글로벌 문화에 대한 수용성, 창조성, 고객중심 마인드, 팀워크 개발, 인재 개발 등입니다. 이런 역량을 갖춘 차기 리더군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데는 장기적 이고도 전략적인 금전투자가 필요합니다.

[CEO 에세이] 차세대 리더 육성 양보다 질

2014.07.23 - 머니투데이

서강대 지속가능기업 윤리연구소와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이 지난 22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제1회 ‘서강대-딜로이트 국제 기업윤리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기업윤리, 어떻게 고민하고 접근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우리나라 기업들이 처할 수 있는 윤리적 환경변화에 따른 고민과 실제 윤리적 의사결정을 위한 접근법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신경암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상무는 대부분의 국내 기업이 윤리강령을 개선하지 않고 실행에 옮기지도 않고 있는 실태를 꼬집으며 내부 고발 제도가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더불어 “내부 고발에 의해 비리 등의 비윤리적 행태가 발견되는 범위는 감사 등의 방법보다 높다”며 “해당 제도가 확고하게 자리 잡는다면 국내 기업은 투명한 윤리경영이 가능해 질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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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3 - 한국경제

한국경제신문이 2013년부터 2014년 상반기까지 PEF가 매각하거나 매수한 1000억원 이상 ‘바이아웃(경영권 매각) 딜’ 을 분석한 결과 총 19건 중 11건(57.9%)의 회계자문을 딜로이트안진이 맡았습니다.

딜로이트안진은 해외PEF수주전에 강했다. KKR과 어피니티가 매각한 6조1712억원짜리 OB맥주의 매각 회계실사를 맡았습니다. 딜로이트안진이 해외PEF와 관계가 돈독한 이유는 과거 아서앤더슨과 제휴관계(멤버펌)였던 시절 초기 PEF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면서 네트워크를 다져왔기 때문입니다. 특히 ‘PEF자문1새대’ 로 꼽히는 함종호 딜로이트안진 대표가 해외 PEF 초기 시장을 뚫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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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2 - 파이낸셜뉴스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서강대 지속가능기업 윤리연구소가 7월 22일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기업윤리, 어떻게 고민하고 접근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제1회 서강대-딜로이트 국제기업윤리포럼(The 1st Sogang-Deloitte International Business Ethics Forum)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학계 및 기업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기업의 윤리경영을 위한 실질적인 방법론들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주제발표 세션에서는 '기빙 보이스 오브 밸류즈(Giving Voice of Values)'의 저자인 봅슨대학교(Babson College) 젠틸러(Mary C. Gentile) 교수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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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2 - 이코노미스트

개인적으로 이해관계에 비교적 담담하던 사람들도 집단이 되면 달라지는 이유는 개인과 집단의 이해관계는 차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종교단체들이 이익을 취하기 위해 벌이는 이전투구는 세속의 이익단체에 못지 않습니다. 이런 점에서 최근 들어 차라리 기업인들이 솔직하고 양심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업인들은 굳이 실질적 이해관계를 거대한 명분으로 포장하지 않고 고객과의 이해관계 속에서 가치를 창출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도 이익을 얻으려 노력할 뿐입니다. 또한 시장이라는 제도는 어줍잖은 명분을 내건 사기극이 반복되는 것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갈수록 기업인의 가치는 폄하되고, 명분을 내세우는 사기꾼들만 대접받는 듯해서 더욱 씁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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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1 - 한국경제

삼일·삼정·안진·한영 등 4대 회계법인의 지난해 세무부문 매출(용역수입)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하경제 양성화’ 정책에 따라 회계법인들이 세무조사 특수를 톡톡히 누렸다는 분석입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4대 회계법인의 2013회계연도(2013년 4월~2014년 3월) 매출은 1조2245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직전 회계연도에 비해 4.68% 증가한 수치 입니다. 회계법인별 세무분야 매출을 살펴보면 삼일회계법인이 1094억원으로 13% 증가, 안진회계법인은 14% 증가한 67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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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8 - 한국경제

딜로이트컨설팅 리서치 부문 대표이자 기업 전략 전문가인 마이클 레이너는 《탁월함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서 탁월한 실적을 올리고 장기간 유지하는 기업들의 특성에 관한 연구를 통해 딱 세 가지 법칙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전체 산업을 9개로 분류하고 산업마다 경이적 기업, 장수기업 및 평균기업 한 곳씩 3개 기업을 골라 총 27개 기업을 집중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탁월한 기업의 조건’으로 세 가지를 제시했습니다. 탁월한 기업을 위한 세 가지 법칙인 ‘가격 이상의 경쟁력을 중요시하라’ ‘원가보다 매출에 집중하라’ ‘더 이상 다른 법칙은 없다’는 단순하지만, 글로벌 초일류로 도약하기 위한 우리 기업들에 살아 있는 지혜와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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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7 - 파이낸셜뉴스

서강대 지속가능기업 윤리연구소(소장 서강대 경영학과 전성빈 교수)와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대표이사 함종호)이 22일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제1회 서강대-딜로이트 국제 기업윤리 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은 '기업윤리, 어떻게 고민하고 접근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우리나라 기업들이 처할 수 있는 윤리적 환경변화에 따른 고민과 실제 윤리적인 의사결정을 하기 위한 접근법을 제시하고, 기업윤리의 세계적 대가이자 'Giving Voice of Values'의 저자인 봅슨대학 젠틸러 교수와 포드햄대학교 스토너 교수가 참석해 '한국기업이 처한 최대의 기업윤리적 문제' 등의 주제로 발표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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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6

법인 세무전문가 3인이 기획재정부(이하 기재부) 관련 위원회의 민간위원으로 위촉됐습니다.

세무자문본부의 이정희 대표와 주영섭 고문은 기재부 세제발전심의위원회 위원으로 1년간 세제 전반의 개정 및 보완을 위한 심의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Global Tax 그룹의 김선영 전무도 기재부 예규심사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돼 우리 법인 조세전문가들의 전문성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습니다.

이정희 대표는 위원 위촉과 관련해 “재정적자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적정 세수를 확보하고 형평성을 제고하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세제 정립은 시대적 요구”라고 설명하며 “국민적 공감대 위에 지속 가능한 세제 지향과 구체화 작업에 일조하고 싶다”는 희망을 전했습니다.

기획재정부 민간 전문위원에 딜로이트 안진 전문가 3인 위촉

2014.07.11 - 파이낸셜뉴스

한국상장회사협의회와 한국공인회계사회는 10일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15회 감사대상 시상식'을 열고 부광약품과 현대백화점에 법인부문 대상을 수여했습니다.

개인부문 중 감사.감사위원 부문은 이동희 한국제지 상근감사가 수상했고 공인회계사 부문에선 한덕철 삼일회계법인 부대표와 길기완 안진회계법인 상무가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특별상은 이수화 한국제분 감사가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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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9

지난 7월 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중앙일보 ‘2014 미래전략 컨퍼런스’ 가 개최됐습니다.

정성일 전무(딜로이트 컨설팅 TMT Industry Leader)는 Digital Evolution - Where next for the we facing business? 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혁신을 주도하는 국내외 기업과 기관의 미래전략과 글로벌 트랜드를 논의하며 창조경제시대의 혁신 성공사례를 발표했습니다.

2014 미래전략 컨퍼런스

2014.07.09 - 내일신문

최근 공표된 '6월 재정동향'을 보면 1-4월 국세수입은 74조 6000억원, 세수 진도율은 34.4%로 작년 같은 기간 35%보다 낮습니다. 2012년 40%에 비하면 5% 이상 차이가 납니다.

세수 진도율은 국세수입 예상치 대비 실제수입비율입니다. 이 비율이 낮을수록 세수결손이 커집니다. 아직 5-6월 세수실적이 공표되지 않았지만 세월호 참사 이후 경기 둔화를 감안하면 1-6월 진도율은 잔년 동기 대비 격차가 더 커졌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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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7 - 매경이코노미

제조사들 의지와 달리 스마트폰 교체 주기가 점점 길어지고 있다는 점은 아이러니 합니다. 글로벌 컨설팅사 딜로이트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소비자들의 스마트폰 교체 주기는 2007년 19개월에서 지난해 24개월로 길어졌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선 스마트폰 신제품을 이용할 필요성을 많이 못 느낍니다. 1년 전에 출시한 제품의 성능만으로도 사용하는 데 큰 문제가 없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개발기간이 점점 짧아지면서 제품 완성도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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