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s

딜로이트 관련 보도내용 (9월, 2014)

딜로이트와 관련하여 언론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각 언론사 해당 뉴스로 연결된 바로가기 링크를 클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4.09.30 - CEO Score 데일리

재계의 핫이슈인 경영권 승계 및 지배구조 개선을 주제로 열린 딜로이트-CEO스코어의 첫 정책 포럼이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세계적 회계&컨설팅 업체인 딜로이트(총괄대표 함종호)와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는 30일 오후 여의도 전경련회관 다이아몬드홀에서 '기업의 경영권 승계 및 지배구조개선, 어떻게 풀 것인가'라는 주제로 '제1회 딜로이트-CEO스코어 정책포럼'을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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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9 - 국제섬유신문

세계 10대 글로벌 리테일러의 지난 회계연도(2014년 6월말 종료) 매출 규모는 1조 3,000억 달러로 전년 동기에 비해 2.9% 증가했다고 딜로이트 투시 토마츠 (DTTL)가 ‘글로벌 파워스 오브 리테일’ 보고서를 통해 밝혔습니다.

세계 10대 글로벌 리테일러들의 지난 회계년도 평균 매출 규모는 1,290억 달러로 집계됐으며, 세계 최대 규모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월마트의 지난회계년도 매출 규모는 4,762억9,400만 달러로 2위 코스트코의 1,051억5,600만 달러보다 4.5배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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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9 - 한경비즈니스

2013년 딜로이트가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초고속성장 기업 조사 결과에서 지난 3년간 2만6585%의 성장률을 보인 대만 기업 중국통신미디어그룹(CCMG)이 1위에 선정됐습니다. 샤오미 역시 대만의 기술력과 중국의 생산력이 결합된 대표적인 사례로 꼽힙니다.

샤오미는 올해 2분기 중국 대도시에서 점유율 14%를 기록하며 12%의 삼성전자를 앞섰고 급기야 최근 인도에서 한정 출시한 10만 원대 저가 스마트폰 ‘훙미(Redmi) 1S’는 판매 시작 4.2초 만에 4만 대가 매진되었습니다.

샤오미는 ‘미펀(Mi Fen, 米粉)’이라고 불리는 팬클럽을 운영, 고객과 끊임없이 소통해 그들의 요구 사항을 즉시 반영함으로써 샤오미가 무서운 속도로 변화하는 시장에서 기술·가격 경쟁만이 아닌 보다 깊이 있는 고객 탐구를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더스트리 포커스] 좁쌀 샤오미 광풍 기상이변 이어 갈까

2014.09.28 - 연합뉴스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CEO스코어는 30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기업의 경영권 승계 및 지배구조개선, 어떻게 풀 것인가'라는 주제로 정책포럼을 엽니다.

박주근 CEO스코어 대표가 국내 100대 그룹의 경영권 승계 패턴을 분석해 발표하고 경영적 관점 및 재무·세무 차원의 경영권 승계 문제, 상속·증여세제 보완 방안 등이 논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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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5 - 조세일보

우리나라의 회계투명성에 대한 여러 국제기관의 평가가 우리의 국격과 비교할 때 매우 충격적인 수준임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와 함께 최근에는 자본주의 파수꾼으로 불려지는 공인회계사들의 고유영역인 외부감사에 위기론이 확산되고 있으며, 위기론은 감사현장에서 느끼는 감사인의 업무 부담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데 반하여 회계감사보수는 정체되고 있고 현재의 감사환경이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부실감사의 근본적인 주된 원인은 심각한 상처를 입은 감사인의 독립성때문이며, 우리가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어야 할 사항은 감사인의 독립성이 더 이상 감사인들 만의 문제가 아니고 국가적 차원의 문제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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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3 - 디지털데일리

대교CNS(대표 오석주)는 딜로이트 컨설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약 70억 규모의 한국자산관리공사 ‘차세대 온비드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대교CNS는 이번 사업에서 사용자중심의 온라인 서비스 제공강화와 온비드 운영관리 체계 고도화를 목표로 ▲고객중심 온비드 포털 재구축 ▲다양한 방식의 입찰 시스템 구축 ▲법/제도 개선 시 시스템 유연성 확보 ▲웹/모바일 운영 관리기능 통합 ▲전자정부 표준 프레임워크 기반 표준화 등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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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2 - 동아일보

국내 금융환경이 심상치 않습니다. 7개 시중은행 당기순익은 2011년 9조5000억 원에서 2013년에는 4조 원대로 크게 떨어졌고 평균 순이자마진과 총 수수료 수익도 하락했습니다. 자본이익률과 총 자산이익률 지표 역시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수준까지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국내 금융회사들은 어려울수록 삼성전자처럼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야 합니다. 합병을 통한 성장도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통합 신한은행이 출범 후 줄곧 수익 면이나 생산성 면에서 은행권 수위를 점하고 있는 것이 좋은 예입니다.

이번에 통합을 추진하는 하나금융은 국내 금융사 중 최다 해외 네트워크를 갖고 있다는 점을 활용해 해외시장 공략에 가장 적극적입니다. 그동안 외환은행의 강점이었던 국제금융과 외환 부문은 하나금융을 만나 가장 큰 통합 시너지를 낼 것으로 판단됩니다.

실제 올해 2월 양 은행의 인도네시아 해외 법인은 통합 후 40% 이상 당기순익 증대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하나-외환은행이 하루빨리 통합하고 진정한 발전을 이뤄내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하는 삼성전자처럼 글로벌 금융회사로 거듭나야 합니다. 또 이러한 금융회사들이 몇 개씩 나타나야 국내 금융산업도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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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9 - 한경비즈니스

이케아는 1943년 잉그바르 캄프라드가 17세의 나이로 창업해 현재 전 세계 13만50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300여 개 대형 판매장에 매년 7억 명의 고객이 방문하고 있고 연간 40조 원의 매출을 올리는 글로벌 거대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이케아는 유통 매장의 새로운 혁신도 시작했습니다. 1970년대 초에 매장 안에 레스토랑과 아이들을 위한 놀이 공간을 마련해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노는 동안 어른들은 저렴한 가격의 좋은 요리를 즐기면서 여유롭게 쇼핑을 즐기도록 함으로써 이케아를 가족 나들이 공간으로 자리매김시켰고, 소위 ‘솔루션 마케팅’ 개념을 도입했습니다.

용도별로 단품을 단순 배열하는 개념에서 탈피해 대형 매장 안에 주방·침실·거실 등 실제 공간처럼 가구를 배치해 전체 생활 공간의 개념을 제안함으로써 가구를 패키지로 판매하는 방식으로 발전시켰습니다.

그 동안 한국 시장을 관망해 오던 이케아의 하반기 한국 정식 판매장 오픈이 결정되면서 가구 업계는 긴장하고 있습니다. 시장 충격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관련 업계의 우려도 크지만 장기적 관점에서 해외 기업들의 국내 진출을 적극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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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8 - 조세일보

오는 30일 오전 10시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조세일보와 김기식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재무인포럼이 주최하고 한국공인회계사회, 삼일회계법인, 안진회계법인, 삼정회계법인, 한영회계법인, 중견회계법인협의회, 중소회계법인협의회가 후원하는 '제1차 회계감사품질 大토론회'가 개최됩니다.

'외부감사보수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권수영 고려대 교수가 발제자로 나서 20분간의 발표를 진행합니다.

이어 패널인 최진영 금융감독원 전문심의위원, 이승렬 상장회사협의회 회원지원본부장, 김동원 안진회계법인 상무, 송재현 중소회계법인협의회 회장, 채이배 경제개혁연구소 연구위원, 김영진 금융투자협회 실장, 오형규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의 발표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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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5 - 머니투데이

신문은 유럽의 경기 개선 조짐에도 기업들이 투자를 하지 않고 현금을 축적하는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지속적으로 나타난 현상으로 개선된 자금조달 환경이 이 추세를 더 부추겼다고 지적했습니다.

다국적 회계 컨설팅업체인 딜로이트에 따르면 유럽·중동·아프리카(EMEA)지역에 상장된 유럽 기업들이 보유한 총 현금은 1조유로에 이릅니다. 금융위기 전인 2007년의 7000억유로에서 40% 넘게 늘었습니다. 지난 12개월간 블룸버그 EMEA지수에 편입된 1200개 기업이 보유한 현금은 470억유로 증가했습니다.

유럽 50대 기업 모임인 유럽기업인라운드테이블(ERT)의 브라이언 에이저 사무총장은 "업종별로 정도는 다르지만 유럽 경제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한 기업들은 투자를 꺼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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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5 - 헤럴드경제

우리 세대에게 ‘아날로그적 낭만’이었던 추억의 조각들은 요즘 젊은층에게 비효율의 극치로 비쳐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그런 삶의 방식이 그다지 불편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속도가 한국 사회의 경쟁력이라고는 하지만 요즘 우리는 빠른 것이 아니라 급하다는 표현이 더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닫히고 있는 엘리베이터를 향해 뛰어오는 사람을 뻔히 보면서도 닫힘 버튼을 누르는 우리의 성급함은 소통의 단절을 부릅니다. 집에서도 각자의 방에 앉아 부모와 문자로 대화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이젠 흔한 장면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은 더욱 급해지고 SNS 세상에서 벗어나는 것에 대해 불안할 수밖에 없습니다. 단언컨대 이런 모습은 잡스가 원했던 커뮤니케이션의 이상향은 아닐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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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5 - CEO스코어데일리

세계적 회계&컨설팅 업체인 딜로이트(총괄대표 함종호)와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는 30일 오후 2시 여의도 전경련회관 다이아몬드홀에서 '기업의 경영권 승계 및 지배구조개선, 어떻게 풀 것인가'라는 주제로 '제1회 딜로이트-CEO스코어 정책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에는 주형환 기획재정부 제1차관이 참석해 축사를 하고, 함종호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대표, 권태신 한국경제연구원 원장 등도 주제발표에 앞서 각기 인사말을 할 예정입니다.

포럼은 오후 2시부터 5시30분까지 진행되며, 관심 있는 정부 및 기업 관계자, 언론인, 일반인들은 누구나 참관할 수 있습니다. 발표 자료는 현장에서 배포하며, 비용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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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2 - 중앙일보

기준금리 인하 여부를 결정하는 12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앞두고 거시경제 정책의 키를 쥔 두 수장의 경기 전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디플레이션은 이론적으로 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마이너스 물가상승률 상태를 말합니다.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는 “디플레이션의 사전적 정의는 마이너스 물가상승률을 뜻하지만 소비자물가상승률이 22개월이나 1%대를 지속해 한국은행의 중기 물가 안정 목표(2.5~3.5%)의 하단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은 사실상 디플레이션으로 봐야 한다”며 “실제로 소비자물가상승률이 0% 이하로 떨어지면 그땐 회복이 정말 어렵게 된다”고 경고했습니다.

김경준 딜로이트컨설팅 대표도 “서비스 산업 개방, 노동시장 개혁 등 구조 개혁이 지지부진할 경우 성장동력 상실과 추락이 현실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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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0 - 중소기업뉴스

위기라고 하는 긴급한 상황은 평상시의 연장선이 아니라 현실의 단속점에서 발생합니다. 예기치 못한 사고, 갈등으로 인해 사업이 근거하는 기본 전제를 무너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의외로 사람들은 미래를 현재의 연장으로 받아들이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일정한 주기로 예기치 않은 변수가 일시에 닥친다는 의미로 “비가 내렸다 하면 억수같이 온다”는 격언이 있습니다.

자금 여력이 생겼을 때에도 무조건 확장할 것이 아니라 효율성을 높이는 시스템 구축에 투자하는 등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능력을 높여야 합니다.

- 글 : 이희정(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이사 / 「리스크 인텔리전스: 불확실성 시대의 위기경영」 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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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0 - 매일경제

지난 2일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이 제1회 관계인집회에서 제출한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디지텍시스템의 계속기업가치는 0원으로, 청산가치는 365억원으로 각각 평가됐습니다.

디지텍시스템스는 최근 회계감사인으로부터 반기보고서에 대해 `의견 거절` 검토 의견을 받았습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달 20일 상장위원회를 열고 디지텍시스템스 상장폐지 여부를 심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코스닥시장본부는 오는 10월 28일 이후 심의를 재개할 방침이며 결정일까지 매매 거래정지는 지속됩니다. 디지텍시스템스는 지난 2월부터 주식 거래가 정지된 상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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