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s

딜로이트 관련 보도내용 (4월, 2015)

딜로이트와 관련하여 언론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각 언론사 해당 뉴스로 연결된 바로가기 링크를 클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5.4.23 - 파이낸셜뉴스

함종호 대표이사는 지난 4월 23일 오전 9시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파이낸셜뉴스 주최 제16회 서울국제금융포럼에 참석했습니다.

포럼은 양일간 진행됐는데, 행사 개막일인 22일에는 금융업계 최대 화두인 '핀테크'에 이어 둘째 날인 23일에는 기업의 환경적 책임, 사회적 책임, 투명한 지배구조를 의미하는 ESG와 관련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특히 이날 임종룡 금융위원장을 중심으로 금융권 수장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VIP 티타임에서 전날 이슈가 됐던 핀테크에 대해 집중적으로 의견을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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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4.21 - 조세일보

유유제약은 자사가 후원한 아시아 소셜벤처 경진대회 수상팀인 한국의 루미르(Lumir)와 홍콩의 웨보글로벌(Webo Global)이 지난 8~10일 미국 UC버클리대에서 열린 글로벌 소셜벤처 경진대회(Global Social Venture Competition, GSVC)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 대회는 전문가들이 참가팀의 사업계획에 대해 피드백을 해주고, 금융 및 투자업계를 소개해줘 창업을 지원해줍니다.

이 대회는 UC버클리대 하스 비즈니스대가 주관하고, 전세계 13개국 지역 파트너들과 인텔·딜로이트 등 30여개 기업들이 스폰서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결선에 진출한 팀에게는 5만달러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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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4.13 - Korea Herald

South Korea was ranked 29th in the world in terms of well-being, according to an index published by global accounting group Deloitte. Norway was ranked No. 1.

In its detailed assessment, Korea was the highest in nutrition and medical care but relatively low in social opportunities and ecosystem sustainability.

“Korea was recognized for its medical sector but is yet to improve its social awareness on environment and opportunities,” said Yoon Young-won, partner and public sector industry leader at Deloitte Anjin, the Korean branch of the global group.

Japan and China were placed 15th and 92nd respectively, while the South Africa came last.
The SPI measures the extent to which countries provide for the social and environmental needs of their citizens, based on 54 indica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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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4.13 - 한국경제

딜로이트는 지난 2013년부터 사회발전조사기구의 후원 및 지식 기부 파트너로 사회발전지수 (SPI) 발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 사회발전지수 집계 결과 한국은 77.70점으로 133개국 가운데 '가장 살기 좋은 나라' 29위로 선정됐습니다. 1위는 88.4점으로 노르웨이가 차지했고, 스웨덴과 스위스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한국은 기본적 인간 욕구측면에서 89.11점, 웰빙의 기반에서 75.60점, 기회측면에서는 68.40점을 받았습니다.

세부내용을 보면 인간 욕구측면에서 영양 및 기본 의료 지원부문은 98.81점, 웰빙의 기반측면에서 기초지식 접근성, 정보통신 접근성 부문은 매우 높은 점수를 받았으나, 생태계 지속가능부문에서는 45점 대의 저조한 점수를 받아 개선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기회 측면 중 고등교육에 대한 접근부문은 133개국 중 10위, 개인의 권리 및 개인의 자유와 선택 부문에서 중상위권을 유지하여 현 사회적 분위기가 반영됐습니다.

사회발전지수(SPI)는 미국 비영리단체인 사회발전조사기구가 국내총생산 증가율 등 경제적 요소를 제외하고 기본적 인간의 욕구와 웰빙의 기반, 기회 등 3개 부문의 점수를 종합해 산출되는 것으로 ‘사회국가적 웰빙지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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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4.13 - 헤럴드경제

4월 15일 3시 여의도 One IFC 8층 대회의실에서 기업의 세무 및 재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인도 세무 이슈: 우리나라 기업의 현안과 도전’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안진회계법인과 주한 인도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마련하는 것으로, 딜로이트 인도법인 세무전문가들의 경험을 토대로 2015년 인도 통합예산(Union Budget)의 주요 내용 및 그 시사점을 설명하고, 인도 세제 전반에 대해 조망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세미나는 딜로이트 인도법인에 파견근무 중인 정병윤 이사의 ‘2015년 개정세법 주요 내용 소개’, 딜로이트 인도법인 세무 전문가인 라지브 바조리아·아눕 칼라바스(Mr. Rajiv Bajoria & Mr. Anoop Kalavath)의 ‘직접세/ 간접세 현황 및 이슈’와 마니샤 굽타(Ms. Manisha Gupta) 의 ‘이전가격 현황 및 이슈’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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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4.1 - 더벨

2014년 M&A리그테이블 챔피언 딜로이트안진이 2015년 첫 분기도 1위(완료기준)로 출발, 2연패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클로징을 앞두고 있는 발표기준 딜이 줄대기 중인 삼일PwC와 삼정KPMG가 추격 가시권에 있어 이후 순위 변동 가능성도 커보입니다.

더벨이 집계한 2015년 1분기 M&A 회계자문 부문 리그테이블에서 딜로이트안진이 완료기준 조정점유율 40.54%(1조 3544억 원, 7건)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습니다.

올해 1분기 금액 기준 톱3 M&A 거래 중 회계 자문사를 쓴 딜을 모두 딜로이트안진이 가져갔습니다. 하나파워패키지가 SK E&S로부터 평택에너지서비스 및 김천에너지, 전북에너지서비스를 인수하는 7020억 원 규모 거래에서 인수 자문을 담당했고 포스코가 포스코특수강 지분 52.3%를 세아베스틸에 매각하는 거래(4185억 원 규모)에서는 매각자측 문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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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4.1 - 연합인포맥스

딜로이트안진이 올해 1분기 인수·합병(M&A) 회계자문 시장에서 독보적인 실적으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연합인포맥스가 1일 발표한 '2015년도 1분기 자본시장 리그테이블' 완료기준(Completed) 회계자문(인포맥스 화면 8460) 실적에서 딜로이트안진은 1조2천686억원의 실적으로 1위에 올랐습니다.

딜로이트안진은 SK E&S가 평택에너지·김천에너지·전북집단에너지 발전소 3곳을 하나파워패키지에 매각하는 딜에서 1조1천300억원의 실적을 거둬 경쟁자들을 따돌렸고, 이 딜은 국내 에너지 관련 인수 거래로는 사상 최대 규모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밖에도 딜로이트안진은 삼성전자의 예스코 일렉트로닉스 인수, 한국씨티은행 등 금융기관의 에스에이엠티 지분 매각에도 회계자문으로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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