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oitte in the News

딜로이트 관련 보도내용 (11월, 2015)

딜로이트와 관련하여 언론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각 언론사 해당 뉴스로 연결된 바로가기 링크를 클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5.11.12 - 아시아투데이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1월 12일 서울 여의도 소재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2015 기업 사회공헌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기업 프로보노 활동이 임직원 직무능력 강화·리더십 향상 등 인재육성 측면에서 갖는 효과에 대해 공유했습니다.

이 날 발표에서는 2015년 딜로이트가 3000여 기업들의 프로보노 활동 경험을 토대로 한 설문조사에서 프로보노 참여자의 88%는 업무관리 능력에서, 90%는 리더십 능력 향상이 있다고 분석됐습니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미국 프로보노 캠페인 빌리언플러스체인지 사무국 등에서 초청한 해외 전문가 등이 참석했습니다.

기사 원문은 링크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5.11.10 - 연합뉴스

한국의 법인세 부담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중에서는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OECD와 국회예산정책처에 따르면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법인세 비중은 2013년 기준 3.4%로 OECD 국가중 6위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회계법인인 딜로이트의 '2011~2015년 법인세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143개국 중 미국과 영국 등 36개국이 법인세를 인하했습니다. 그 예로 미국은 국외 생산기지를 국내로 이전하면 35%를 28%로 깎아주고 있으며, 영국은 2011년에 최고 세율(28%)을 26%로 낮춘 뒤 올해까지 매년 1∼2%포인트씩 5단계로 낮춰 현재 20%의 단일 세제를 정착시킨 사례가 있습니다.

기사 원문은 링크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5.11.6 - 서울경제

자본시장의 지각변동을 몰고 올 KDB대우증권 매각을 놓고 국내 4대 회계법인도 한판 승부를 벌이고 있습니다. 삼일·삼정·안진·한영 등 4대 회계법인은 실사를 통한 대우증권의 적정 매각가 산정에서 각각 자문한 인수 후보기업이 새 주인이 될 수 있도록 인수가를 뽑는 데 치열한 두뇌 싸움을 펼치며 국내 최고 재무·회계자문사를 배치하고 경쟁에 들어갔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삼정KPMG와 KB금융의 회계자문사 자리를 놓고 막판까지 경합을 벌인 딜로이트 안진을 택했으며, 미래에셋증권은 자체 인력을 활용하기로 해 안진의 역할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기사 원문은 링크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5.11.5 - 머니투데이

리딩투자증권 매각 본입찰에 예비적격후보(숏리스트)에 선정된 재무적투자자(FI) 3곳이 뛰어들었습니다.

11월 5일 IB(투자은행)업계에 따르면 이날 열린 리딩투자증권 본입찰에 예비적격후보로 선정된 AJ인베스트먼트와 키스톤프라이빗에퀴티(PE)-머큐리 컨소시엄, 케이프인베스트먼트 등 3곳이 참여했습니다. 매각가로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포함해 최소 400억원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매각주관사인 딜로이트 안진은 오는 12일까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기사 원문은 링크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5.11.3 - 조세일보

11월 3일 서울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센터 One IFC 빌딩 내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에서는 글로벌 인사관리 동향 및 인사관리 전략에 대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기사 원문은 링크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5.11.2 - 머니투데이

국내 거주자의 해외미신고 소득과 재산에 대한 자진신고제도가 시행 한 달째를 맞은 가운데 기획재정부와 국세청이 최근 해외금융계좌 보유자 1만여명에게 제도시행 관련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자진신고 대상에 대한 자신신고를 독려했습니다.

이번 자진신고제도를 통해서 세무·회계·법무법인들은 고객들의 신고의무 소득과 재산이 늘어나고 가산세 처리나 신고대행 등 업무가 확대돼 새로운 시장이 생기기 때문에 반기는 상황입니다.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등 일부 회계법인은 최근 고객대상 자진신고제도 설명회를 겸한 해외자산세무관리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관련 사업에 대해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딜로이트 안진 관계자는 "미국 해외금융계좌 자진신고 서비스팀을 확대 개편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세무이슈나 신고대행, 외환거래법 등 종합컨설팅 업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은 링크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Did you find this usef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