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oitte in the News

딜로이트 관련 보도내용 (1월, 2019)

딜로이트와 관련하여 언론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각 언론사 해당 뉴스로 이동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9.01.28 - 더벨

[더벨][League Table Awards]2018년을 빛낸 M&A 시장 주역들 한자리에

더벨은 지난 1월 24일 힐튼호텔에서 ‘2019 코리아 캐피탈마켓 더벨 리그테이블 어워드’를 열고 2018년도 자본시장 스타들의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더벨 리그테이블 어워즈는 한 해 동안 ECM, DCM, M&A 부문의 스타플레이어들을 선정, 시상과 함께 그 성과를 공표하는 자리로 이번 어워즈에 국내 주요 회계법인은 물론 국내외 쟁쟁한 증권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딜로이트 안진은 SK해운에서는 한앤컴퍼니의 인수 자문사로, BHC M&A에서는 인수자문사로 활약한 공로를 인정받아 Best PE Seller와 Best PE Buyer 등 2개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2019.01.25 - 한국경제

딜로이트 안진 대표에 홍종성씨 선임

딜로이트 안진 회계법인의 새 대표에 홍종성 재무자문본부장이 선임됐습니다.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홍 대표는 ‘빅4’ 회계법인인 딜로이트 안진을 이끌게 됐습니다. 홍 대표는 회계감사에서 경력을 쌓은 뒤 재무자문 분야로 자리를 옮겨 인수합병(M&A) 분야 전문가로 활약해왔습니다.

2019.01.14 - 동아일보

"車 바꿔가며 타세요"…자동차도 월간구독 시대

최근 현대차는 ‘제네시스 스펙트럼’과 ‘현대 셀렉션’ 등 구독형 차량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BMW의 미니(MINI)도 구독형 서비스 ‘올더 타임 미니’를 출시했습니다. 국내에서 구독형 서비스는 아직 시범 운영 단계지만,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차량 소유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면서 장기적으로는 완성차 업체가 차를 파는 방식이 바뀌는 계기가 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딜로이트 글로벌이 전 세계 주요 20개 국의 2만 5,000명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일본의 20, 30대의 60%가량이 차량 소유의 필요성 자체에 의구심을 보이고 한국의 젊은 세대 33%는 본인 소유의 차량이 필요하지 않다고 응답했습니다. 고중선 딜로이트 컨설팅 상무는 “생산자가 차를 팔고 끝내던 지난 100년간의 방식을 고객과 지속적으로 관계 맺는 방식으로 바꾸는 일이 시작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2019.01.07 - 이데일리

[新외감법 시대] 전용석 딜로이트 안진 본부장 "회계투명성, 기업과 함께 높여야"

‘신(新) 외감법’ 시행을 맞아 한국 기업의 회계 투명성이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은 요즘. 최근 기업 재무제표와 외부 감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면서 감사인인 회계법인의 역할도 중요해지는 추세입니다. 이와 관련해 전용석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회계감사본부장은 이데일리 인터뷰에서 “회계투명성을 키우기 위해서는 정보를 생산하는 주체부터 올바른 마인드셋(Mindset·사고방식)을 갖춰야 한다. 엄격하고 공정한 감사를 통해 함께 기업가치를 키워나가겠다” 라며 “앞으로 감사인은 감사에만 전념하게 되면서 더욱 전문화되고 감사 품질도 높아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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