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oitte in the News

딜로이트 관련 보도내용 (4월, 2019)

딜로이트와 관련하여 언론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각 언론사 해당 뉴스로 이동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9.04.27 - 이코노미조선

"밀레니얼에 맞는 기업문화·교육 못 만들면 도태"

이코노미조선과의 인터뷰에서 딜로이트 컨설팅 오봉근 상무는 최근 우리나라 대부분의 회사나 조직에서 10년차 이상 직원들과 20~3-대 젊은 직원들 간의 문화적 차이에서 겪는 갈등에 대해 ‘도제교육이 밀레니얼 세대에게 맞지 않아 생겨나는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밀레니얼 세대는 회사 업무 과정에서 내가 얼마나 발전할 수 있는지를 따지고 교육에 대한 열망이 높다. 전체적으로 교육이 어떻게 진행되고 지금 힘든 배움의 과정에서 내가 어디쯤 있는지, 가시성(visibility)을 줘야 한다일본 기업들이 인재 시장에서 경쟁하듯이 앞으로 우리 기업들도 그렇게 될 것이다. 좋은 기업 문화와 교육 프로그램을 갖고 있지 않은 기업들은 도태될 것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2019.04.23 - 내일교육

[멘토와 떠나는 직업 여행] 불확실한 시장 돌파하는 미래 전략가

경영 컨설턴트는 최근 인문사회 계열 학생에게 인기가 높은 직업이나, 업무 내용을 상세히 아는 이는 드뭅니다. 딜로이트 컨설팅 이나연 시니어 컨설턴트가 컨설턴트 직업이 궁금한 고등학생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나연 시니어 컨설턴트는 경영 컨설턴트에 대해 “쉽게 말하면 기업이 직면한 문제들의 해결책을 찾는 일이다. 컨설팅 영역은 인재 채용·관리부터 브랜드 마케팅, 국내외 규제 대응, 신사업·시장·투자 자문 또는 발굴 등까지 매우 다양하다. 내가 하는 전략 컨설팅은 크게 기업의 전략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는 분야로, 기업의 새로운 먹을거리를 찾거나 해외 시장 진출, M&A(인수·합병 협약) 전략 등의 일이 많다. 의뢰자는 주로 국내 대기업이지만, 해외 시장을 포괄한 글로벌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설명했습니다.

2019.04.18 - 패션엔

세계 100대 럭셔리 그룹 매출 280조 7천억…랭킹 1위는 LVMH

딜로이트가 발표한 ‘2019 세계 100대 럭셔리 그룹 순위’에 따르면 2017년 회계연도 100대 그룹 총 매출 규모는 2,470억 달러(280조 7,155억원)로 이중 프랑스 기업이 23.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루이비통, 크리스찬 디올, 펜디, 셀린느 등 70여 개의 브랜드를 소유한 LVMH 그룹이 279억 달러(31조 7,083억 원)의 수익으로 1위를 유지했으며 지난 2018년 전년대비 10% 증가한 535달러(약 59조 4,706억 원)의 매출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순이익 증가율도 18%의 기록적인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2019.04.15 - 더벨

[더벨]뱅커스트릿 PE, 하이자산운용 우협 지위 확보

매각주관사인 딜로이트 안진은 이날 오후 뱅커스트릿PE를 우선협상대상자로 낙점했습니다. 뱅커스트릿PE는 높은 거래가격과 일괄인수 조건에서 우위를 점하며 경쟁 후보들을 제치고 배타적 협상권을 확보했습니다. 뱅커스트릿PE는 상세실사에 돌입한 뒤, 주식매매계약(SPA) 체결을 목표로 매도자 측과 막바지 인수조건 협상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2019.04.12 - 매일경제

"CEO가 먼저 성과지표 공개…조직쇄신 앞장"

홍종성 딜로이트 안진 신임 총괄 대표이사는 지난달 업무 시작과 함께 ‘변화’에 경영 방점을 찍고, 딜로이트 안진 자체가 ‘완전히 달라지고,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홍 대표는 11일 매일경제와 인터뷰하면서 “지난해 딜로이트는 글로벌 회계 컨설팅 시장에서 매출 1위에 오른 회사로, 딜로이트 안진 역시 국내에서 고객과 인재들의 첫 번째 선택(1st choice of client & talent)이 되는 것이 목표”라며 “CEO인 나부터 KPI를 설정하고 파트너들의 변화를 리드하며 조직원 모두에게 변화의 강한 시그널을 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홍대표는 회계업의 본질로서 감사 퀄리티 향상, 성장을 견인하는 인재 육성을 위해서는 소통이 절실하다며, 취임 직후 사내 소통을 위해 직원 600여 명이 참여한 사내 라이브 영상채팅도 실시했습니다.

2019.04.10 - 코리아헤럴드

'Korea excels in regenerative medicine': Deloitte Anjin

South Korea excels in the field of regenerative medicine, one of three key next-generation gene technologies, said Amit Agarwal, managing director at Deloitte Consulting in San Francisco. Agarwal spoke at Deloitte Anjin’s seminar for Life Sciences and Healthcare Solutions, held at the Korea Pharmaceutical and Bio-Pharma Manufacturers Association in Seocho, Seoul on Tuesday.

2019.04.10 - 메디파나뉴스

제약 양축, '제네릭-코프로모션' 수익성 악화…"차세대가 답"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이 9일 개최한 ‘제약산업 해외진출 및 투자 세미나-차세대 제약·바이오산업의 기회’에서 “제네릭 약가 개편 등 규제로 국내 제약산업 양 축의 수익성이 더 악화될 전망인 가운데, 차세대 분야의 해외 진출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라는 의견이 다수 나왔습니다. 이 세미나에서 황지만 딜로이트 안진 재무자문본부 생명과학 솔루션팀 리더는 ‘제네릭’과 ‘코프로모션’이라는 국내 제약산업 양 축의 매력도가 강화된 규제 개편으로 계속 하락할 것이라고 주지하며, 제약사들에게 “적극적인 해외 투자가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2019.04.04 - 뉴시스

"1980~94년생 Y세대, 미래모빌리티 주력 고객"

딜로이트 컨설팅 김태환 상무는 최근 발행된 ‘딜로이트 코리아 리뷰’ 12호에 딜로이트가 세계 20개국 2만 50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글로벌 자동차 소비자 조사 결과를 소개하며 1980년부터 1994년 사이 출생한 ‘Y세대’가 커넥티드·자율주행 등 미래모빌리티 서비스의 주력 고객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김 상무는 “전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두고 있는 우버나 그랩 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택시 서비스에 대한 불만, 합리적 가격과 편리성으로 인해 최근 타다, 쏘카 등 승차 공유, 승차 호출 서비스가 부각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2019.04.01 - 더벨

[thebell League Table]빅딜 쓸어담은 딜로이트 안진, 1분기 '선두'

더벨이 집계한 2019년 1분기 인수·합병(M&A) 회계자문 부문에서는 딜로이트 안진이 완료 기준 조정점유율 33.03%(10건, 약 5조7975억 원)로 1위에 올랐습니다. 딜로이트 안진은 신한금융지주의 오렌지라이프(옛 ING생명) 인수(2조2989억 원)와 웅진씽크빅의 코웨이 지분 22.17% 인수(1조6831억 원) 등 대형딜에서 회계자문 역할 수행 등 다수의 ‘조 단위’ 딜에 이름을 올리며 경쟁사를 압도했습니다. 또 에스에스지닷컴(SSG닷컴)에 1조원을 투자한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에도 회계자문을 제공하며 1분기 1위로 순조로운 출발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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