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oitte in the News

딜로이트 관련 보도내용 (5월, 2019)

딜로이트와 관련하여 언론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각 언론사 해당 뉴스로 이동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9.05.28 - 헤럴드경제

금융위 '코리아핀테크 위크', 1만 명 찾았다

금융위원회가 처음 개최한 핀테크 관련 국제 행사에 총 1만여 명이 방문했으며 행사 기간 핀테크 기업ㆍ금융회사 등 64개 기업이 참가했습니다. 행사 기간엔 20개의 세미나가 열렸으며 국내외 전문가들은 세미나에서 에스토니아ㆍ호주 등 각국의 핀테크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더불어 금융감독원은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핀테크 기업 해외 진출 지원 협력을 위한 MOU를 맺었습니다.

2019.05.24 - 매일경제

"핀테크 키운다"…민·관 1300억 원 투입

‘핀테크 기업 해외 진출 세미나’에서 딜로이트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국내 핀테크 기업에 대한 외국 진출 지원, 외국인 투자자 대상 비즈니스 소개 기회 등에 대해 금융감독원과 딜로이트가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금융위는 핀테크 기업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외국 진출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날 핀테크 기업과 벤처캐피털 사이에 300억 원 규모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신한금융지주와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은 총 1000억 원 규모로 펀드를 조성해 핀테크 기업에 투자하기로 하였습니다.

2019.05.22 - 파이낸셜뉴스

'자율구조조정 1호' 다이나맥 매물로 나왔다

2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다이나맥의 매각주관사 딜로이트 안진은 다음달 3일까지 원매자들로부터 인수의향서(LOI)를 접수받을 계획입니다. 다이나맥은 브레이크 피스톤, 파워트레인 등을 생산해 현대·기아차와 BMW, 폭스바겐 등 국내외 완성차업체에 공급해왔습니다. 핵심 납품처인 현대·기아차의 실적 부진, 중국과의 사드 갈등 등 악재가 겹치면서 2017년부터 실적이 급격히 악화돼 지난해 66억 원의 영업손실을 냈으며, 지난해 9월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한 직후엔 ARS 프로그램 1호 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2019.05.20 - 의학신문

제일병원, 회생절차 돌입 부지 매각 본격화

제일병원 최진호 본부장이 법원으로부터 병원의 법정관리인 지정을 받았으며, 채권과 담보권을 조사하는 조사위원으로는 그동안 매각 주관사였던 회계법인 딜로이트 안진이 선임됐습니다. 제일병원 관계자는 “현재 딜로이트 안진이 5월 내에 회생계획안 제출 및 부지 매각 준비를 마치고 6월 중순까지 모든 매각 절차를 종료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부동산 소유권 이전에서 마련된 매각금액을 바탕으로, 제일병원은 분원을 통해 명성을 이어 나가겠다는 계획입니다.

2019.05.20 - 더벨

[더벨] LG유플러스 전자결제사업부 매각 작업 본격화

17일 IB업계에 따르면 최근 LG유플러스는 E-Biz 사업부의 매각을 위해 딜로이트 안진과 주관사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매각 측 법률자문사에도 국내 대형 로펌 중 한 곳이 선정됐으며, 현재 매각작업을 위한 티저레터(TM) 작성 등 사전 준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딜로이트 안진이 해당 사업부의 매각주관사로 선정됨에 따라 조만간 원매자들 역시 인수자문사를 선정해 거래에 참여할 전망입니다. 현재 시장에서 거론되는 E-Biz 사업부의 가격은 4000억원 선이지만, LG유플러스 측이 본격적인 입찰절차 이후에도 해당 가격대를 고수할지 여부는 미지수입니다.

2019.05.16 - 뉴스핌

군인공제회, 산하 금융사업체 경쟁력 제고 나선다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군인공제회와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산하 금융사업체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경영 진단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군인공제회 관계자는 “최근 3년간 연속 흑자를 달성하는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가능 경영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경영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경영진단 용역을 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2019.05.13 - 헤럴드경제

기업 내부 '속사정'까지 꼼꼼히…딜로이트 안진 VCS팀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이 최근 신설한 밸류크리에이션 서비스 (Value Creation Service·VCS) 팀에 눈길이 쏠리고 있습니다. 제조원가나 판매관리비 내 비효율성 등 기업 내부 관계자조차 미처 깨닫지 못한 ‘속사정’까지 꼼꼼하게 살펴 기업 가치를 극대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다른 회계법인과는 차별화된 인수합병 후 통합관리(PMI)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도가 담겨져 있습니다.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올해 초부터 재무자문본부 딜(Deal) 부문에 VCS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팀은 운영(오퍼레이션)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기업가치ㆍ매각가치 상승을 위한 서비스를 진행 중입니다. 안진회계법인은 딜로이트 글로벌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업계 최초로 이 서비스를 본격화했습니다.

2019.05.13 - 헤럴드경제

[M&A 이사람 - 남상욱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딜 부문장] "PE 주도 인수합병…경제성장 원동력"

남상욱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재무자문본부 딜(Deal) 부문장은 M&A자문 업무 자체가 생소하던 2000년 당시부터 국내 회계 실사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00년 당시부터 국내 회계 실사 업무에 뛰어 들어, 오비맥주, 삼성 방산ㆍ화학 부문 등 100여 곳 이상 기업의 굵직한 거래가 모두 그의 손을 거쳤습니다. 남 무분장은 “프라이빗에쿼티(PE)가 주도적으로 창출하는 인수합병(M&A)이 한국경제에도 성장의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고 강조했습니다.

2019.05.10 - 한국경제

블록체인 실무과정 공동운영

한경닷컴은 지난 5월 9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17층 영상회의실에서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홍종성 딜로이트 안진 총괄대표), 글로벌 블록체인 교육기관인 낫포세일과 ‘블록체인 비즈니스 실무과정’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 과정은 블록체인 기술 도입을 준비하는 기업 임직원을 위한 집중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2019.05.05 - 뉴시스

'대한전선 부실감사' 안진회계, 제재 취소 2심도 승소

안진회계법인이 지난 2011년부터 이듬해까지 실시한 대한전선 회계감사가 잘못됐다며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가 내린 제재처분은 재량권 일탈로 취소해야 한다는 항소심 판단이 나왔습니다. 재판부는 안진회계법인의 대한전선에 대한 2011년 회계감사는 문제가 없다고 보았지만 2012년 회계감사에서는 매출채권의 대손충당금이 적절히 설정됐는지 여부를 확인하지 못한 과실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재판부는 “이 사건의 처분은 행정청의 재량이 인정되는 재량행위인데 2011년 감사 부분은 처분사유 중 일부가 인정되지 않으므로 (증선위가) 재량권을 일탈한 위법이 있다”며 “법원이 재량권 범위 내에서 어느 정도가 적정한지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전부를 취소하는 게 타당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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