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oitte in the News

딜로이트 관련 보도내용 (7월, 2019)

딜로이트와 관련하여 언론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각 언론사 해당 뉴스로 이동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9.08.07 - 한국경제

LG U+ PG사업 인수전에 '토스' 참여

국내 전자결제 분야 점유율 2위인 LG유플러스 전자결제(PG)사업부 인수전에 간편송금 앱(응용프로그램)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토스)와 대형 사모펀드 IMM 프라이빗에쿼티(IMM PE)가 참여했습니다. 업계의 관심을 모았던 네이버와 카카오, 전자결제 시장 1위 사업자인 KG이니시스는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와 매각주관사인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이 이날 PG사업부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을 한 결과 토스와 IMM PE, 글로벌 결제 서비스 업체 등 5곳 안팎의 인수 후보가 인수의향서를 제출했습니다.

2019.07.24 - 매일경제

'지속가능 미래전략' 기업들도 본격 시동건다

애플이 반도체와 배터리 등을 제조하는 협력업체들에 필요한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공급하도록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캠페인 RE100에 가입했기 때문입니다. 2014년 시작된 이 민관학 협의체에는 애플은 물론 구글, BMW, 코카콜라, 스타벅스 등 185개 글로벌 기업이 동참하고 있습니다. 국내 기업 중에는 아직 참여한 곳이 없습니다.
재생에너지 단가가 높은 데다 구매를 위한 제도와 시스템이 미비한 탓입니다. RE100에 가입하려면 2050년까지 사용하는 에너지를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한다는 구체적 기간을 명시하고 연간 보고서를 제출하며, 전환 과정과 실적을 입증하는 발표, 연간 0.1테라와트아워(Twh) 이상의 에너지 수요 조건 등을 갖춰야 합니다. 이준희 딜로이트 사회적가치전략센터 이사는 "국내 기업들은 지속가능경영을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넘어 비즈니스 중장기 경쟁력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며 "비재무 리스크와 정보 통합관리, 조직 내재화가 되려면 전사 차원에서 인식(awareness)이 전환되고 성과 관리 체계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2019.07.18 - 매일경제

세계최대 日연금, 사회적책임 기업에 38조원 투자

"미래 세대의 변화를 고려해 장기투자 수익을 내려면 환경(E), 사회적 책임(S), 지배구조(G)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에 투자(ESG 투자)하는 게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세계 최대 규모 연기금인 일본공적연금(GPIF) 개혁을 선도하는 미즈노 히로미치 GPIF 최고투자책임자(CIO)는 2015년 취임한 뒤 일성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기관투자가들은 일본 기업들이 빠른 속도로 지속가능성에 적합한 체질로 전환하도록 하는 원동력이 됐습니다. 야마다 다쿠모 모니터 딜로이트 컨설턴트는 "일본에서 약 2년 전부터 지속가능경영이 핵심 전략으로 인식되면서 최고경영자들이 고민하고 전략기획 담당 부서가 챙기며 직원 성과평가까지 연계해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9.07.01 - 더벨

[thebell League Table] 딜로이트 안진 1위 탈환…EY한영 4위 복귀

2019년 상반기 인수·합병(M&A) 회계자문 부문에서는 딜로이트 안진이 선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빅딜을 담으며 '양과 질' 모두 잡았습니다. EY한영은 4위로 상반기를 마감했습니다. 하지만 하반기 실적에 따라 이들 간 자리가 뒤바뀔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더벨이 집계한 2019년 상반기 M&A 회계자문 부문 리그테이블에서 딜로이트 안진은 완료 기준 조정점유율 32.19%(16건, 약 11조1726억원)로 1위에 올랐습니다. 1분기 이미 수위권에 안착하며 부활을 알렸던 딜로이트 안진은 2분기에도 빅딜 효과를 누리며 꾸준한 실적을 나타냈습니다.

2019.06.29 - 한국경제

[한경과 맛있는 만남] 홍종성 딜로이트 안진 대표
"콤플렉스 극복 위해 남과 다른 길…'최연소 CEO'에 이르게 했죠"

지난 3월 취임한 홍종성 딜로이트 안진 대표(50)는 국내 4대 회계법인 최고경영자(CEO) 중 가장 젊은 대표입니다. ‘최연소 수장’인 만큼 초고속 승진을 떠올리기 쉽지만, 홍 대표는 28년 회계사 인생 대부분을 남들이 가지 않은 허허벌판에 길을 만들며 걸어왔습니다. 서울 이촌동에 있는 퓨전 한식당 ‘초록바구니’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취임한 지 116일째. 회사 전반을 파악한 뒤 본격적으로 자신의 경영색깔을 드러내는 시기이며 그만큼 분주한 때 만난 그는 “숨 가쁘게 달려온 것 같다”며 웃어 보였습니다. 처음 회계사의 꿈을 품었던 고등학교 시절부터 빅4 회계법인 중 최연소 CEO가 된 현재까지,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2019.06.27 - 매일경제

'전통의 강호' CS, M&A 재무자문 1위 (매일경제, 6.27)

올해 상반기 인수·합병(M&A) 시장 최고수가 가려졌습니다. 전통의 M&A 자문 강자 크레디트스위스(CS)가 기업 경영권 M&A 재무자문(발표 기준)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회계 자문(발표 기준)에선 딜로이트 안진이, 법률 자문(발표 기준) 분야에서는 김앤장이 1위에 올랐습니다. 회계자문 분야 1위 딜로이트 안진은 6조3516억 원 자문실적을 올렸고 뒤를 이어 삼정KPMG(자문실적 6조780억 원), 삼일PwC(4조8159억 원) 순입니다. 딜로이트 안진은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의 현대오일뱅크 지분 투자(거래액 1조3479억원), 린데코리아 매각(1조3000억원), KCFT 매각 등을 자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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