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oitte in the News

딜로이트 관련 보도내용 (1월, 2020)

딜로이트와 관련하여 언론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각 언론사 해당 뉴스로 이동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0.01.22 - 뉴스토마토

남상욱 딜로이트 안진 파트너 회계사

“고객사의 기대를 최대로 만족시키는 데 주안점”, “조직 내 벽 허물고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변화에 맞춰 나가는 것이다. 시장은 상당히 빠르게 변하고 있다. 자문시장 역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팀 단위로 적응해야 한다. 이를 위해 시의적절하게 인재를 뽑고 키워야 하는 것이 현재 가장 큰 화두다” 딜로이트에서 M&A 본부에서 20년간 M&A업무를 한 남상욱 파트너의 말입니다. 딜로이트 재무자문(Financial Advisory) 본부에서 20년간 인수·합병(M&A) 업무를 진행한 남 파트너는 현재 딜 부문 리더를 맡고 있습니다. 딜로이트의 과거와 현재를 함께 했고, 미래를 함께할 그이기에 조직의 역량 극대화에 상당한 에너지를 쏟고 있습니다. 남 파트너는 “딜로이트 M&A 부문 클라이언트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모든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면서 “파트너 개별적인 실적보다 법인 차원의 실적을 극대화하고자 한다”라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2020.01.19 - 글로벌이코노믹

미국 제조업 '본국회귀' 가속화…올해 중국 제치고 경쟁력 1위 탈환

미국 제조기업의 ‘본국회귀’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과거 생산 공정에서 신발 50만 켤레를 생산하는데 600명이 투입됐다면, 로봇과 3D프린팅이 적용된 스마트 공장에서는 10명만 투입하면 되기 때문에 시간과 인력 관련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딜로이트와 미국 경쟁력위원회의 글로벌 제조업 경쟁력지수에 따르면 올해 미국은 중국을 제치고 제조업 경쟁력 1위를 탈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0.01.17 - 매일경제

푸르덴셜 인수, KB·MBK에 푸본까지 가세

푸르덴셜생명 경영권을 놓고 KB금융그룹과 국내 `빅3(한앤코·IMM·MBK)` 사모펀드 등 5파전이 펼쳐지게 됐습니다. 다수 글로벌 투자은행도 자문 파트너로 참여했습니다. 이번 거래 대상은 푸르덴셜생명 지분 100%로, 골드만삭스가 매각 실무 업무를 맡았습니다. 미국 푸르덴셜 본사는 엄격해진 현지 보험사 회계 기준을 따르기 위해 일부 국외 법인에 대해 매각을 추진하기 시작했습니다. 잠재 인수자들은 자문사를 일찌감치 선임한 뒤 입찰에 대비해 왔습니다. KB금융그룹은 JP모건(금융 자문)과 딜로이트안진(회계·계리 자문)에 업무를 맡겼습니다.

2020.01.15 - 서울경제

[시그널人] “10년간 법인세 올린 국가 韓·칠레 뿐…친기업 조세 환경 필요”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세무자문서비스 본부의 스콧 올슨 파트너는 다국적 기업의 인수합병(M&A) 과정에서 세무구조를 자문하고 국내에 진출한 해외 기업의 세무 관련 이슈 등을 총괄 자문하고 있습니다. 그가 바라본 한국의 조세환경은 그리 유쾌하지는 않았습니다. 올슨 파트너는 “좀 더 기업 친화적으로 바뀔 필요가 있다”고 말하며, “한국의 각종 조세 정책이나 관련 기준은 이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들 평균 수준까지 올라왔다”면서도 “여전히 아시아에서 인도와 함께 가장 반기업적 세무행정을 펼치는 것으로 인식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0.01.14 - 스포츠조선

가장 부유한 축구클럽은 FC 바르셀로나…작년에만 1조 원 벌어

스페인의 FC 바르셀로나가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축구클럽으로 집계됐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글로벌 회계·컨설팅 기업 딜로이트는 ‘축구 클럽 수입 평가 순위 보고서’를 통해 FC 바르셀로나가 2018~2019시즌에 8억4080만 유로(약 1조 원)를 벌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FC바르셀로나의 지난 시즌 수익은 전년 대비 1억5000만 달러 증가한 수준이며, 경쟁 클럽인 레알 마드리드보다 835만 유로 더 많은 액수입니다. 두 클럽의 소득 격차는 딜로이트가 관련 보고서를 발표하기 시작한 이후 최대치 입니다.

2020.01.10 - 연합인포맥스

글로벌 기업 CFO "경제 둔화될 것…미 증시 고평가

글로벌 기업 최고재무관리자(CFO)들은 세계 경제가 둔화할 것이며, 현재 미 증시가 고평가 됐다고 지적했습니다. 딜로이트가 북미지역의 연간 매출 30억 달러 이상 기업 147명 CFO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입니다. 대다수의 CFO는 현재 경제가 좋다고 판단했지만, 올해가 끝나기 전에 경제가 둔화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2020.01.03 - 더벨

딜로이트 안진 1위 등극…4년 만에 용상 탈환

딜로이트 안진이 인수·합병(M&A) 회계자문 분야 정상에 등극했습니다. 2015년 이후 4년 만에 왕좌를 탈환한 것으로, '홍종성 대표 체제' 첫 해 경쟁사를 제치고 정상에 등극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셈입니다. 삼일PwC가 그 뒤를 바짝 쫓았지만 거래 규모에서 딜로이트 안진에 밀렸습니다. 딜로이트 안진과 삼일PwC의 2강 구도가 확연한 한해였습니다.

2020.01.02 - 연합인포맥스

'경험제공'에 방점…지점 혁신 나선 세계은행들

국내외 은행들이 최근 지점의 절대적인 숫자를 줄이고 있는 가운데 고객들에게 새로운 은행경험을 제공하는 지점 개설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딜로이트가 17개국 1만7천100명의 은행고객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한 결과, 글로벌은행 지점은 여전히 계좌개설의 주된 통로이자 온라인, 모바일 뱅킹 대비 은행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를 결정하는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상호작용을 통한 경험이 장기간 지속되는 특성이 있고 고객이 지점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갖고 있음에 기인합니다.

2020.01.01 - 뉴시스

모빌리티 혁명에도 세계 소비자들 '글쎄~'

자율주행차에 대한 세계 소비자들의 믿음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영컨설팅업체 딜로이트는 최근 발간한 ‘딜로이트 리뷰’ 25호에서 자사의 ‘글로벌 자동차 설문조사’ 분석, 자율주행·전동화·연결성·차량공유 등 모빌리티혁명 속에서도 세계 소비자들은 여전히 자동차에 대해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자율주행차의 안전성을 믿는 소비자들이 늘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 소비자의 경우 자율주행차가 안전하지 않다고 응답한 비율이 2018년 47%에서 2019년 50%로 늘었습니다.

Contacts

딜로이트의 PR 부서는 미디어와 PR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딜로이트 컨설팅 및 딜로이트 글로벌의 소식이나 미디어 보도자료 등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거나 인터뷰 요청이 있으실 경우 연락을 주시면 해당 인력들을 빠르게 연계해 드리겠습니다.

딜로이트의 홍보자료나 미디어 관련 담당자는 손정희 과장, 이엽 대리입니다. 문의사항이 있거나 홍보 담당자와 연락을 원하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손정희 과장 | Supervisor | junson@deloitte.com
이엽 대리 | Senior | yeoblee@deloit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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