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oitte in the News

딜로이트 관련 보도내용 (2월, 2020)

딜로이트와 관련하여 언론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각 언론사 해당 뉴스로 이동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0.2.28 – 뉴스투데이

앱티브와 손잡은 현대차의 자율주행차 플랜, 글로벌 선두기업 정조준

‘자율주행차 구상’은 현대차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입니다. 4차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기술인 인공지능(AI),빅데이터 경쟁력과 국가적 인프라구축이 결합됨으로서 선두주자가 판가름나는 시장이기 때문입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자율주행차 시대를 강조할 때만 해도 현실화는 요원할 것처럼 여겨졌지만, 변화속도는 고정관념보다 빠릅니다. 컨설팅 업체 딜로이트가
'2020 글로벌 자동차 소비자 연구' 보고서를 통해 “자율주행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밝혔을 정도입니다. 

2020.2.22 – 이데일리

‘구글 과세’ 디지털세…“내 조세제도, OECD 합의실패 대비해야”

OECD가 디지털세 도입의 국제적 합의 도출에 실패할 경우를 대비해 국내 조세제도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22일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OECD 디지털세 논의가 계획대로 추진된다면 다자간 조약형태로 전 세계 국가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조세체계가 마련될 수 있다”면서 “그러나 합의에 실패할 경우 각국의 독자적인 디지털세가 추진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정부는 두 가지 가능성에 대해 동시에 대응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딜로이트는 보고서에서 글로벌 디지털 기업은 디지털세의 4%를 부담하는 대신, 소비자와 중소기업을 포함한 소매상이 각각 57%와 39%를 부담하게 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2020.2.20 – 매일경제

“비즈니스 목표는 사회개선”…용기있는 CEO가 변화 이끈다

세계적인 기업의 경영자들은 이제 기업의 이윤만을 추구하지 않으며, 주주들의 강력한 지지 하에 목적 지향적 기업전략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사회분열을 초래하는 이슈에도 리더로서 보다 명백한 태도를 취함으로써 공공의 이익을 위해 앞장서는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밀레니얼 세대는 이런 운동을 통해 리더십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중심층입니다. 2018년 딜로이트가 실시한 ‘밀레니얼 설문조사’에서 무려 40%의 응답자가 “비즈니스의 목표는 ‘사회 개선’이어야 한다”고 대답했습니다.

2020.2.19 – IB토마토

김보훈 딜로이트 안진 파트너 회계사

국내 M&A시장은 부실기업으로 몰리거나 구조조정에 처한 기업들이 외국계 기업에게 팔리는 가슴 아픈 역사의 단면에서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2018년 M&A거래금액은 역대 최대 규모인 56조원을 기록했고, 개별 딜의 인수규모가 20조원에 육박하며 눈부신 변화를 이루어냈습니다. IMF(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 이후 2010년 이전까지만 해도 중대형 기업 M&A시장에서 외국계 투자은행(IB) 인수자가 핵심 플레이어였지만 이제는 국내 기업 및 사모펀드가 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국내 M&A 시장을 최일선에서 이끌어운 김보훈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파트너가 M&A의 역사와 성장에 대해 상세히 설명합니다.

2020.2.18 – 서울경제

M&A 성패는 ‘인수후 통합’에 달렸다

M&A는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두 주체가 하나가 되는 과정입니다. 배경이 다른 환경에서 성장한 기업은 인수 후에도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입해 M&A에 성공한다 해도 정작 기대했던 시너지를 달성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지난 2011년 하버드비즈니스리뷰는 M&A 실패 확률이 70~90%에 달한다고 발표했고 딜로이트의 ‘2020 M&A 트렌드 설문조사’ 역시 최근 2년간의 M&A 중 약 50%가 당초 기대효과를 달성하지 못했다는 결과를 보여줬습니다. 그럼 인수 후에는 어떻게 통합을 매끄럽게 해야 할까요? 조명수 딜로이트 파트너가 알려드립니다.

2020.2.16 – Korea Times

Korean needs more predictable tax rules

‘한국인보다 한국말을 더 잘하는 미국인’인 한국 딜로이트그룹의 스캇 올슨(Scott Olsen) 전무가 한국의 조세시스템에 대해 말합니다. 글로벌 조세전문가로 다국적 기업의 세금부문장(부사장)까지 했던 스캇 올슨 전무가 말하는 한국의 조세시스템의 자세한 내용은 기사 원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0.2.11 – 이슈메이커

자동화로 야기된 세계 경제 변화의 화두

4차산업혁명의 궤도 안에서 기업들의 RPA(로봇자동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주 52시간 근무제의 도입으로 RPA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진 것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고령화에 따른 생산가능인구 감소와 같은 노동력 감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 입니다. 때문에 RPA의 도입은 근로 생산자들이 얼마나 거부감 없이, 얼마나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딜로이트 조사에 따르면 RPA를 경험한 70% 이상의 근로자들이 RPA에 긍정적 반응을 보였으며, 초기 단계에 있었던 조직 내 반발도 시범 과정을 거치며 우호적으로 변화했다고 나타났습니다. RPA 업무에 대한 상황적 인지 부족과 기술적 한계를 무시한 구현 등으로 구현 후 미사용 및 추가 비용 발생이라는 이슈가 발생되면서부터 입니다. 

2020.2.10 – IT조선

2년뒤 달릴 전기차 43만대, 충전은 어디서 하나

올해 국내 전기자동차 수는 15만대를 훌쩍 넘길 전망입니다. 환경부와 국토부에 따르면 2019년 말 기준 전기차 등록 대수는 9만대로, 한해에만 3만 5000대 이상 늘었습니다. 그럼에도 충전 인프라 고도화는 갈 길이 멀다. 전기차 충전소는 물론 충전소 내 충전기 대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해 전기차 운전자 불만이 많습니다. 단순 충전소만 확장할 게 아니라 급속충전기 설치 대수를 늘리고, 차량 유동량에 따라 접근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인프라 구축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딜로이트 글로벌의 ‘2020 글로벌 자동차 소비자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전기차 구매를 주저하게 만드는 요인에 대해 한국 소비자 34%는 충전 인프라 부족을 꼽았습니다. 배터리 기술 관련 안전 문제·충전 시간(19%), 차값(16%), 충전 후 운전 가능 거리(12%) 등 답변이 뒤를 이었습니다.

2020.2.10 – 현대경제신문

보험업계, 자본확충 선제대응 ‘분주’

보험업계가 2022년 도입 예정인 새 IFRS17(국제회계기준)에 대비해 자본확충, 결산시스템 도입을 통한 선제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IFRS17이 적용되면 보험사들의 부채 규모가 커져 건전성 지표인 지급여력(RBC) 비율 하락을 겪을 수 있어 미리 충분한 자본을 쌓아야 합니다. 이에 대비해 하나생명은 2018년 6월부터 시작한 회계결산시스템 구축을 지난달 30일 완료했습니다.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IFRS17 회계결산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시작해 분석 및 설계, 개발, 테스트 단계로 추진해왔으며 3회에 걸친 통합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입니다. 

2020.2.6 – 매일경제

기업들 잠깐 ‘착한 척’ 이젠 안 통해…사회문제 해결에 통 크게 나서라

기업의 사회적 가치 창출은 어느새 국내 산업계에서도 익숙한 이야기가 됐습니다. 실제로 몇몇 기업이 구체적인 실행 방안과 장기 계획을 내놓으면서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서는 기업의 역할이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배정희 딜로이트 컨설팅 코리아 부사장은 “사회적 가치 창출을 기업 경영과 밀접하게 결합시키는 글로벌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며 “한국 기업들도 사업을 지속하기 위해 근본적 변화를 고려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합니다. 사회문제 해결 노력이 기업의 이미지 관리 차원뿐 아니라 ‘생존’과도 직결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2020.2.5 – 뉴스토마토

조병왕 딜로이트 안진 파트너 회계사

조병왕 딜로이트 파트너는 ‘가치평가(Valuation)와 실사’에 “절대적인 것은 없다”고 말합니다. 그만큼 유연해질 필요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디테일은 철저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재능과 경험을 바탕으로 디테일한 업무를 진행하는 것으로 유명한 조병왕 파트너가 회계사의 업무와 딜로이트의 문화에 대해 말합니다. 그가 말하는 딜로이트의 문화는 “특유의 끈끈함과 유기적인 조직 문화가 더해져 고객사에서 말하지 않더라도 무엇이 언제 필요할지 알고 있기에 미리 제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Contacts

딜로이트의 PR 부서는 미디어와 PR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딜로이트 컨설팅 및 딜로이트 글로벌의 소식이나 미디어 보도자료 등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거나 인터뷰 요청이 있으실 경우 연락을 주시면 해당 인력들을 빠르게 연계해 드리겠습니다.

딜로이트의 홍보자료나 미디어 관련 담당자는 손정희 과장, 이엽 대리입니다. 문의사항이 있거나 홍보 담당자와 연락을 원하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손정희 과장 | Supervisor | junson@deloitte.com
이엽 대리 | Senior | yeoblee@deloit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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