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oitte in the News

딜로이트 관련 보도내용 (3월, 2020)

딜로이트와 관련하여 언론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각 언론사 해당 뉴스로 이동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0.3.26 – 파이낸셜신문

한국, 사이버 보안 노출 고위험 국가 2위…준비수준은 '평균'

딜로이트가 작성한 ‘사이버 스마트: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 보고서’에서 의하면 한국이 사이버 보안 노출 위험이 높은 국가 2위에 올라 사이버 공격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이버 보안 노출 인덱스에서 한국은 73점으로 싱가폴(75점)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며 상대적으로 많은 보안 위협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한국의 높은 인터넷 사용률과 기업 및 정부 부문에서의 폭넓은 기술 사용이 오히려 사이버 공격에 취약한 환경을 조성했기 때문이라고 보고서는 평가했습니다.

2020.3.24 – 연합뉴스

호주, '코로나19 셧다운'으로 실업률 폭등·주택가격 폭락 예상

호주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비필수 시설을 봉쇄하면서 실업률이 10%대로 폭등하고 주택가격은 20% 이상 폭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종합금융회사 AMP 캐피털의 셰인 올리버 박사는 "실업률이 현재 5.1%에서 10% 이상 급등하고, 주택담보 대출 연체와 대규모 강매 사태를 불러와 부동산 시장이 폭락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딜로이트 액세스 이코노믹스의 크리스 리처드슨 파트너는 실업률 상승 폭과 주택가격 하락 폭을 예측하는 것은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그는 "(코로나19의) 경제적 비용은 결국 감염 환자 수와 바이러스를 통제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에 달려 있다"면서 "이 사태는 6~18개월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2020.3.17 – 전자신문

[이슈분석]'4월 개학'...해외는 공교육에 에듀테크 적극 도입 중

딜로이트는 미국과 중국이 에듀테크 분야에서 가장 앞선다고 밝혔습니다. AI 교육분야 투자금의 95% 이상이 양국에 몰려있을 정도입니다. 중국은 AI기반 교육의 후발주자지만 가장 인기 있는 투자처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개인정보를 비롯한 모든 정보가 정부에 귀속된 중국은 빠르게 AI가 발전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머신러닝 기술은 양질의 교육 기술을 빠르게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중국은 온라인을 통해 학습 흥미를 높이는 프로젝트(Fun AI)를 통해 학생들은 온라인 상에서 직접 인공지능(AI)을 다룰 수 있습니다. 미국 공립학교도 에듀테크 서비스를 빠르게 도입하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는 로봇과 AI로 자동화가 진행되면서 중산층이 위기에 직면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기존 교육에서 혁신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2020.3.17 - 내일신문

[코로나19 대응에 턱없이 부족한 정부 추경안 | ② 세계 경제 급격히 위축] 주요국 통화정책·재정투입 발표 줄이어

코로나 팬데믹으로 각국 정부는 긴급하게 통화정책 카드를 꺼내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은 기준금리를 제로금리 수준으로 인하했고 83억 달러 규모의 긴급예산을 편성한데 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주정부에 500억달러의 자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시장의 침체와 미국과 유럽 소비시장의 타격이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딜로이트는 "중국 부품 공급업체의 공장 가동 중단은 국내외 기업들의 크고 작은 조업 차질로 이어지고 있고, 소비침체가 장기화될 경우 글로벌 경제위기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GDP 대비 가계소비 비중 70%에 달하는 거대한 소비시장입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 공급시장과 소비시장 모두 큰 타격을 입게 되는 셉입니다.

2020.3.11 - 아시아경제

코로나19 타격에 돈 풀어야 한다는데...돈맥경화 어쩌나

코로나19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가계와 기업에 현금을 투입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금리 기조로 시중에 돈은 많이 풀려 돈이 도는 속도는 느려지고 있어, 추가로 돈을 풀어도 효과가 적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전문가들의 의견도 필요한 곳을 타깃으로 삼아 지원해야 한다는 논리와, 일단은 절대적인 유동성을 늘려야 한다는 논리로 나뉩니다. 코로나19가 팬데믹이 된 만큼, 기업들의 유동성 부족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중앙은행들이 나서야 한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딜로이트는 '코로나19 경제 영향' 보고서에서 생산→공급망 충격 및 시장혼란→기업 유동성 부족으로 발전할 경우 금융위기로 갈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2020.3.10 -연합뉴스

호주, 침체 경제 살리기에 현금 8조 원 긴급 수혈

호주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기 침체와 실업 대응책의 하나로 연금 수령자·실업수당 수혜자·소사업 소유주들 대상으로 100억 호주 달러(약 8조 원) 규모의 일회성 현금 지원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악화되는 실물 경제를 위한 긴급 대응책 입니다. 전문가들은 연금 수령자나 실업수당 수혜자가 현금을 받으면 곧장 소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빠른 경제 부양 효과를 가져온다면서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딜로이트 액세스 이코노믹스의 크리스 리처드슨 파트너는 "10억 호주 달러(약 8천억 원) 규모의 예산이 소요되지만, 연금 수령자들에게 1인당 400 호주 달러(약 32만원) 정도를 추가 지급하는 것이 신속한 경제 부양책이 될 것"이라면서 "이를 위한 수단은 건강한 국가재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2020.3.8 – IT조선

귀로 독서하는 시대! 국내 오디오북 시대 여는 ‘스토리텔’

딜로이트에 따르면 2020년 글로벌 오디오북 시장 규모는 35억 달러(약 4조2655억 원)에 이를 정도로 오디오북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시장과 비교하면 규모는 작지만 매년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할 정도로 성장세가 가파릅니다. 한국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국내 오디오북 시장 규모는 300억 원 수준으로 향후 5년 안에 팟캐스트 등 다양한 오디오 콘텐츠를 포함해 조 단위 시장으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한국은 인구 수 대비 구매력 있고 넷플릭스나 멜론 등의 인기로 월 정액 서비스에 익숙한 소비자가 많습니다. 스트리밍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통신 인프라도 중요합니다. 국내의 우수한 와이파이 인프라 역시 강점입니다.

2020.3.8 - 중앙일보

아마존·구글·MS·페북·트위터···‘IT공룡’ 재택근무 성적표는?

전 세계가 거대한 재택 근무 실험무대가 됐습니다. 딜로이트는 ‘2020년 근무 유연성 조사’라는 보고서에서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한 결과, 94%가 재택 근무를 포함한 유연 근무제가 이점이 크다고 답했습니다. 스트레스도 덜 받고 정신 건강에도 좋으며(43%) 일과 개인 삶의 조화에도 유리하다(38%)고 응답한 것입니다. 다만 회사와 산업 전체의 효용성과 생산성까지 따져본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는 말도 있습니다. 모든 근로자가 재택근무를 하면 아이디어 검증과 발전, 교육, 그리고 업무 시간 측정이 어려워져 급여ㆍ평가 측정의 불투명성 등 한계가 생길 수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2020.3.1 - 뉴시스

자동차산업, 이번엔 국내발 셧다운?…위기감 ‘고조’ 

국내 자동차 부품 생산 중심지인 대구·경북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자동차산업에서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딜로이트는 ‘전염별 발생에 따른 자동차산업 리스크 완화 방안’이라는 보고서에서 “효과적인 대처와 리스크 완화 조치”가 필요하다면서, “사람, 금융 및 자원에 대한 지원이 현재의 리스크 대응 방안의 핵심”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원재료 공급부족으로 인한 차량·부품 재고 부족, 전염병 발생으로 인한 생산재개 지연·운송 능력 감소, 높은 재고 수준으로 인한 치열한 경쟁 등을 감안해 다양한 판매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Contacts

딜로이트의 PR 부서는 미디어와 PR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딜로이트 컨설팅 및 딜로이트 글로벌의 소식이나 미디어 보도자료 등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거나 인터뷰 요청이 있으실 경우 연락을 주시면 해당 인력들을 빠르게 연계해 드리겠습니다.

딜로이트의 홍보자료나 미디어 관련 담당자는 손정희 과장, 이엽 대리입니다. 문의사항이 있거나 홍보 담당자와 연락을 원하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손정희 과장 | Supervisor | junson@deloitte.com
이엽 대리 | Senior | yeoblee@deloitte.com

귀하께 도움이 되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