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oitte in the News

딜로이트 관련 보도내용 (4월, 2020)

딜로이트와 관련하여 언론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각 언론사 해당 뉴스로 이동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0.04.28- 조선비즈

[2020 유통포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온·오프라인 초월한 초개인화 전략 펼쳐야 (종합)

조선비즈 주최로 28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유통산업 생존전략’를 주제로 열린 ‘제8회 유통산업포럼’에서 정동섭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파트너는 “코로나 사태는 지금까지 해 온 비즈니스 모델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고객의 가치와 서비스에 대한 반응, 상품에 대한 인식 등이 바뀌고 있다. 이제 업체들은 달라진 고객의 니즈에 대응해 똑같은 상품을 어떻게 판매할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현재 유통산업에 적용하고 있는 출점 규제와 의무휴업 2가지 규제에 대해 정 파트너는 복합쇼핑몰 규제는 국민의 권리를 앗아가는 정책이다. 규제 일변도로 가기 보다는 많은 데이터를 공개해 전통시장을 살릴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야 한다”고 했으며 이경희 이마트 유통산업연구소장은 “규제의 출발은 실효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게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0.04.27 – 글로벌이코노믹

[글로벌-Biz 24] 컨설팅 업체 딜로이트, ‘코로나19 이후’ 4대 시나리오 제시

최근 발간된 세계적인 컨설팅 업체 딜로이트(Deloitte)의 보고서를 두고 미국 등 외신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딜로이트는 이달 중순 ‘코로나19 이후의 4가지 시나리오’를 분석하는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보고서에 대한 미 언론의 해석은 다양하지만 대체로 딜로이트의 전망을 가능한 시나리오로 보고 있습니다. 딜로이트가 제시한 첫번째 시나리오는 이번 팬데믹이 ‘지나가는 폭풍’이기를 바라는 희망적 전망입니다. 중산층과 서민층에게 경제적 타격이 강하겠지만, 사실상 바이러스 퇴치에 성공한다는 시나리오로, 국제사회와 개별국가 내부 곳곳에 상처를 남기겠지만, 우리의 삶 자체를 바꾸기는 힘들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딜로이트의 두번째 시나리오는 ‘중국으로 대표되는 아시아의 부활’입니다. 중국과 한국 등 동아시아 국가들은 코로나19 사태를 효율적으로 대응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한국의 대응은 탁월했습니다. 이에 비해 확진자 양산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미국이나 유럽 등 선진국이라 불리었던 서양의 추락 속에 긍정과 부정의 평가를 뒤로 하고 아시아의 시대를 예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2020.4.21 – 한경비즈니스

“코로나발 공급망 위기...기업 단위 넘는 산업별 '오픈 공급망' 준비해야”

중국에 의존도가 높은 일부 기업에만 단기적인 공급망 차질을 일으킬 것이라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발 충격에 대한 초기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습니다. 코로나19는 향후 한국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각국의 역학 관계와 전 세계 산업 지형을 완전히 바꿔 놓을 것입니다. 딜로이트 안진은 지난 3월 ‘COVID19의 산업별·지역별 영향’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반도체·스마트폰·자동차 등 각각의 산업별 변화를 세밀하게 짚어내며 주목 받았습니다. 딜로이트 안진에서 리스크자문본부의 BCM/위기관리 서비스를 맡고 있는 문범석 파트너는 ‘코로나19’로 인해 이미 많은 변화를 겪고 있고 그 변화가 점점 가속화될 것이라며 가장 먼저 변할 부분이 바로 ‘글로벌 공급망’일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2020.4.16 – 한국일보

[풋볼&머니] 코로나19, 프리미어리그를 집어삼키다

전 세계 188개국, 10억3,000만 가구가 매주 EPL 경기를 시청하는 EPL은 흥행의 ‘끝판왕’입니다. 프로스포츠 시장에서 인기는 돈으로 직결되는데 이번 시즌(2019~20) EPL의 TV 중계권 수입은 4조4,496억 원에 달합니다. 세계적 컨설팅업체 딜로이트는 2019~20시즌의 20개 구단 매출 합계액(코로나19 이전)을 약 7조9,030억 원으로 추산했습니다. 그런데 눈에도 보이지 않을 만큼 미세한 바이러스가 이렇게 큰 시장을 멈춰 세웠습니다. EPL은 지난달 10일(한국시간) 레스터 시티와 애스턴 빌라의 경기를 끝으로 지금까지 휴업 중인데 구단별로 올 시즌 10~11경기씩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2020.4.13 – 뉴스1

한국 딜로이트그룹, 코로나19 극복에 5천만 원 기부

한국 딜로이트그룹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10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0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홍종성 한국 딜로이트그룹 총괄대표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대구, 경북지역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피해를 본 국민에게 위로가 되고자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기부금이 긴급 지원이 필요한 곳에 적절히 쓰이길 바라며, 기부 외에도 한국 딜로이트그룹이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전문가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사회에 이바지하겠다”며 사랑의열매에 메시지를 전해왔습니다. 

2020.4.12 - 한국경제

코로나로 매출 손실 1.8兆…제약업계 “약가 인하 늦춰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딜로이트는 올해 국내 제약산업 매출을 16조 802억 원으로 전망했습니다. 코로나19 영향 등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줄어들면서 2018년 17조 8669억 원에 비해 10% 감소하는 것입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환자가 최대 46% 급감한 것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시장조사기관 IQVIA는 환자 감소 영향으로 2018년 12조 4029억 원이던 원외처방액이 올해 9조 5502억 원으로 2조8527억 원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치를 내놓았습니다. 제약바이오협회는 이 같은 매출 감소가 연구개발(R&D) 및 시설 투자 위축, 고용 감소 등 경영 전반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병원에서 진행 중인 임상시험도 지연 또는 중단되는 사례가 적지 않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2020.4.8 – 한국경제 마켓인사이트 

[마켓인사이트] “급변하는 스포츠산업에 기회있다”… 딜로이트 안진, 스포츠비즈니스 전담조직 신설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이 국내 4대 회계법인 가운데 최초로 스포츠 비즈니스 전담 조직을 신설했습니다. 중계권 등 수익사업을 비롯해 스포츠 구단의 인수합병(M&A)까지 스포츠 산업 전반을 대상으로 자문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딜로이트 안진이 스포츠 비즈니스 전담 조직을 만든 것은 스포츠 산업을 둘러싼 전 세계적인 변화에 국내 스포츠 산업이 충분히 발 맞춰가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에서 입니다.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산업백서에 따르면 전 세계 스포츠 산업의 규모는 1473조 원, 성장률은 연간 5.1%에 달한 반면 작년 말 기준 국내 시장 규모는 약 80조 원으로, 연 평균 성장률은 약 3.7%로 평균 이하 수준입니다. 넥센 그룹사 출신으로 딜로이트 안진의 스포츠비즈니스그룹에 새롭게 합류한 이영재 이사는 “시청자들의 스포츠 향유 수단이 텔레비전(TV)에서 유튜브로 바뀌면서 광고 효과를 노릴 대상도 바뀌었기에 중계권 비즈니스의 형태와 대상도 달라지고 있는데 지금까지의 중계권 협상은 과거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스포츠 산업은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춘 컨설팅을 통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분야”라고 설명했습니다.

2020.4.4 –헤럴드경제

코로나19에 저유가…글로벌 석유산업 장기불황 우려 커진다

코로나19의 여파가 산업 전반으로 전이되고 있는 가운데, 석유관련 업종의 타격이 심각한 수준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만일 코로나19 확산세가 호전되더라도 중국발 공급과잉 문제가 남아있어 글로벌 석유산업의 업황 부진이 계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 딜로이트그룹은 최근 발표한 ‘COVID-19의 산업별·지역별 영향’ 보고서에서 정유, 가스 및 화학산업은 코로나19 및 유가 하락의 영향을 크게 받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국내 석유산업은 업황 부진이 길어질 것으로 내다봤는데 코로나19 영향에 정제마진, 유가하락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가 가팔라지는 시점이라는 것입니다. 보고서는 국내 정유사의 수출의존도는 50%에 달하는데, 이 중 중국에 대한 수출이 20% 정도이므로 중국 수요의 회복 여부가 매우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Contacts

딜로이트의 PR 부서는 미디어와 PR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딜로이트 컨설팅 및 딜로이트 글로벌의 소식이나 미디어 보도자료 등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거나 인터뷰 요청이 있으실 경우 연락을 주시면 해당 인력들을 빠르게 연계해 드리겠습니다.

딜로이트의 홍보자료나 미디어 관련 담당자는 손정희 과장, 이엽 대리입니다. 문의사항이 있거나 홍보 담당자와 연락을 원하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손정희 과장 | Supervisor | junson@deloitte.com
이엽 대리 | Senior | yeoblee@deloit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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