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oitte in the News

딜로이트 관련 보도내용 (5월, 2020)

딜로이트와 관련하여 언론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각 언론사 해당 뉴스로 이동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0.5.25 - 업코리아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COVID-19 위기 극복 리질리언트(Resilient) 리더십 모델 제시

코로나19 위기가 지속되면서 기업들은 구체적인 대처 방안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딜로이트는 위기를 대응하기 위해 기업들은 ‘리질리언트’ 리더십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리질리언트 리더들이 취할 수 있는 현실적인 조치도 제시했습니다.

2020.5월호 – 월간 인재경영

“위기일수록 미래 준비, 지금은 수비만 할 때가 아니다!”

송수영 딜로이트 컬설팅 코리아 대표는 2008년 딜로이트 컨설팅 재팬에 입사, 딜로이트 컨설팅 재팬을 업계 1위로 성장시켜 외국인 최초로 최고경영자에 올랐습니다. 송수영 대표는 기본을 지키면서 남들과 다른 생각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대대적인 투자를 해야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코로나 사태로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이 때, 송수영 대표는 경영 컨설턴트로서 기업의 리더 또는 인사담당에게 지금처럼 어려운 상황에서 가장 먼저 챙겨야 할 대상은 ‘사람’이라고 조언합니다. 기업은 사람들의 집합체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힘도 결국 사람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에 사람을 비용으로 보고, 사람부터 정리하는 것은 더 큰 위기를 자초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어려울 때일수록 경영자와 인사 부서는 조직 구성원을 지키는 동시에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0.5.22 – 이슈메이커

[이슈메이커] 이제는 직원에게 몰입해야 할 때

X세대, 밀레니엄 세대가 합류하면서 일터가 바뀌고 있습니다. 딜로이트는 밀레니엄 28%, Z세대 12%만이 5년 이상 회사에 남을 계획이라고 조사된 자료를 발표했는데, 세대가 변함에 따라 업무 환경, 근로자 업무 방식 등도 바뀌어야 한다고 합니다. 직원이 업무에 대해 느끼는 감정과 생각이 조직의 성공과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기에, 조직은 직원들이 자신의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2020.5.20

"韓 제조업 경쟁력 하락 전망…AI 접목이 해결책"

딜로이트에 따르면 우리나라 제조업 경쟁력은 2016년 세계 5위에서 올해 6위로 한 단계 하락하고, 기존 11위였던 인도가 급격한 성장에 힘입어 5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나라 제조업에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해 업무 효율을 극대화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시됐습니다. 숙련공의 노하우에 의존하는 우리나라 제조업 전반에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하면 업무 효율이 극대화돼 제조업 경쟁력이 올라갈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2020.5.18 – 조선비즈

항공 업계 최악 부진'에도 뜨겁게 달아오른 濠 항공사 인수전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세계 항공업계가 침체에 빠진 가운데, 기업 회생 절차에 돌입한 호주의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인수 시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버진 오스트레일리아의 구조조정 및 인수절차는 딜로이트로, 블룸버그통신에 의하면 최소 20개 기업과 지방정부, 사모펀드 등이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인수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소수 업체가 호주 항공시점을 독점하고 있는 만큼 코로나 사태가 진정된 이후를 고려하면 투자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는 분석입니다. 

2020.5.14 – 미디어펜

제약·바이오업, 편의성 높인 제품 봇물..."시장 확대 기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복약 편의성을 개선한 제품을 출시하면서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의약품 시장이 포화되고 신약 개발 가능성도 희박해져가는 상황에 따른 대응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딜로이트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주요 제약사 21개사의 신약개발 연구개발비는 지난 2010년 1조 4600억 원에서 2018년 2조 6800억 원으로 2배 가까이 늘어난 반면 신약 매출은 9900억 원에서 5000억 원으로 감소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복약 편의성을 개선한 제품으로 시장 점유율은 확대한다는 전략입니다.

2020.5.6 – The Drive

차 값에서 전자부품 비용이 이렇게 높아?

최근 자동차가 ‘바퀴 달린 컴퓨터’가 되면서 생산비용이 크게 뛰고 있습니다. 그 이유로는 안전 규정의 변화로 인한 전자부품 수 증가가 꼽힙니다. 에어백,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 후방 주차 센서, 사각지대 모니터링 등을 장착한 차량 비율이 2004년에는 20% 미만에서 2017년 80%로 증가했으며, 차량 내 전자제품은 차량 비용의 40%까지 증가했습니다. 글로벌 컨설팅 기관인 딜로이트는 2030년이 되면 이 수치가 45%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Contacts

딜로이트의 PR 부서는 미디어와 PR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딜로이트 컨설팅 및 딜로이트 글로벌의 소식이나 미디어 보도자료 등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거나 인터뷰 요청이 있으실 경우 연락을 주시면 해당 인력들을 빠르게 연계해 드리겠습니다.

딜로이트의 홍보자료나 미디어 관련 담당자는 손정희 과장, 이엽 대리입니다. 문의사항이 있거나 홍보 담당자와 연락을 원하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손정희 과장 | Supervisor | junson@deloitte.com
이엽 대리 | Senior | yeoblee@deloit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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