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oitte in the News

딜로이트 관련 보도내용 (8월, 2020)

딜로이트와 관련하여 언론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각 언론사 해당 뉴스로 이동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0.8.31 – 더벨

“코로나는 화이트스완, ‘비즈니스 연속성’ 갖춰야”

고재철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리스크자문본부 이사는 코로나19는 예측 불가능한 ‘블랙스완’이 아니라 예상할 수 있는 이슈에 대응하지 못한 ‘화이트스완’으로 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런 리스크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비즈니스 연속성’과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비즈니스 연속성이란 비즈니스가 정상화 될 때까지 진행되는 모든 대처를 포괄하는 전사적 차원의 대응입니다. 

2020.8.28 – 연합인포맥스

딜로이트 “디지털 전환 성공 기업 매출 22% 늘어난다”

딜로이트 안진은 ‘인더스트리 4.0과 기업의 혁신’ 보고서를 통해 조사에 응답한 경영자 중 절반이 경쟁업체의 위협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인더스트리 4.0 투자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기업이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면 방어보다는 전환적 혁신을 시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방어 전략을 취하는 기업들은 디지털 변화 흐름에 뒤처지고 경쟁 압박의 희생양이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반면 디지털 전환이 제대로 이뤄졌을 때 기업의 매출은 최대 22%까지, 그리고 이자 및 세전이익은 19%까지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0.8.27 – 연합인포맥스

현대·기아차, ‘신차 효과’로 내수 판매 호조 이어가나

현대·기아차가 하반기 신차를 연속 출시하며 코로나19 위기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올해 7월 현대·기아차는 국내에서 전년 동기보다 28.4% 증가한 7만 7천 381대를 판매하면서 내수 시장에서 견고한 판매세를 보였습니다. 신차 효과와 더불어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 되면서 승차 공유 보다는 자동차 소유에 대한 수요도 커져 판매 호조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입니다. 딜로이트가 발표한 ‘펜데믹과 자동차 산업의 미래’ 보고서에 따르면 프랑스와 미국, 영국, 한국에서 76%, 75%, 67%, 66%의 소비자가 자동차 소유가 필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2020.8.21 – 아주경제

[新경제, 中企 현주소 ⓻포스트 코로나] 비대면의 일상화…“新소외계층 생길수도”

코로나19로 인해 업무 방식과 쇼핑, 교육 등 일상이 언택트화 되면서 기업은 관련 기술을 개발하고 정부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딜로이트는 ‘코로나19가 혁신활동에 미친 영향’ 보고서에서 앞으로 원격의료, 원격근무, 의료·돌봄서비스, 생산성 향상, 운영 자동화 등에서 신규사업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처럼 기업과 정부는 빠르게 변화에 적응하고 있지만, 동시에 비대면 경제에 소외되는 계층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2020.8.21 – 서울경제

[투자의 창] 아마존의 M&A, 신의 한수는?

‘미래 경영 환경의 변화’와 ‘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의 전략’은 기업이 경영전략을 수립할 때 고려해야 하는 주요 요소입니다. 고동우 딜로이트 컨설팅 코리아 상무는 ‘10년 후에도 변하지 않는 고객가치는 무엇일까’라는 질문도 고려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홀푸드(미국 오프라인 유기농 식품 판매점)를 인수한 아마존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빅태크’ 기업인 아마존이 홀푸드를 인수한 이유는 여전히 아마존의 주력 사업은 ‘리테일’이기 때문입니다.

2020.8.19 – 연합인포맥스

짧고 강력한 ‘숏폼’이 온다…카카오·네이버, OTT 경쟁 가세

Z세대를 중심으로 20분 미만의 짧은 영상인 ‘숏폼(short-form)’ 영상 수요가 늘면서 숏폼이 영상 스트리밍 시장의 대세가 됐습니다. 글로벌 회계·컨설팅 펌인 딜로이트의 ‘디지털 미디어 트렌드’ 조사에 따르면, 2018년 숏폼 영상 소비 비중은 전년 동기 대비 74% 늘었으며, 특히 Z세대의 84%, 밀레니얼 세대의 81%는 매주 1시간 이상을 짧은 영상을 시청하는 데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중국의 ‘틱톡’이 전 세계 숏폼 시장을 이끄는 가운데, 국내 기업 중에서는 카카오와 네이버가 숏폼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2020.8.19 – 연합인포맥스

딜로이트, “유통기업, 월마트에서 배워라…디지털 전환 시급”

딜로이트 안진의 ‘전통 유통산업에서 디지털 전환까지’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유통산업이 온라인으로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유통 기업들은 M&A 등을 통한 빠른 디지털 전환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특히 딜로이트 안진은 2016년 전자상거래 업체 제트닷컴을 인수해 ‘이틀 내 무료 배송’ 시스템을 도입해 온라인에서도 큰 성공을 거둔 월마트의 성공 사례를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2020.8.12 – 서울경제

[투자의 창] ‘투자손실 이월공제’ 기한 더 늘려야

개인투자자의 국내 상장주식 양도차익 과세제도로 인해 앞으로 국내 상장 주식에 투자해 얻은 양도차익이 5,000만 원을 초과할 경우 22%의 세금이 부과됩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세금 부담이 늘어 주식 시장으로의 자금 유입이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오종화 딜로이트 안진 세무자문본부 파트너는 투자손실에 대한 이월공제 기간에 제한을 두지 않거나 공제기간을 늘리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2020.8.11 – 매일경제

코로나19 여파 미디어·엔터 구독경제 수요 폭증

딜로이트 안진은 미국에서 3000여 명의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작성된 딜로이트 글로벌의 ‘디지털 미디어 트렌드 설문조사’ 보고서를 인용해 코로나19 확산 이후 미디어·엔터테인먼트의 구독경제 수요가 크게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자 5명 중 4명은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에 가입돼 있으며, 코로나19 이후 이 수치는 더욱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 코로나19 이전 미국 소비자들은 평균 3개의 유료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에 가입했는데, 코로나19 이후에는 1개 증가한 4개 서비스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0.8.7 – 더벨

딜로이트 안진, 헬스케어 자문 힘 싣는다…전문가 영입

최근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에 대한 투자와 인수합병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딜로이트 안진이 라이프사이언스·헬스케어팀을 구축 및 확대하면서 시장분석, 파이낸싱 자문, 매국 자문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특히 약사, 생의학 박사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딜로이트 안진의 라이프사이언스·헬스케어팀은 제약·바이오에 특화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Contacts

딜로이트의 PR 부서는 미디어와 PR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딜로이트 컨설팅 및 딜로이트 글로벌의 소식이나 미디어 보도자료 등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거나 인터뷰 요청이 있으실 경우 연락을 주시면 해당 인력들을 빠르게 연계해 드리겠습니다.

딜로이트의 홍보자료나 미디어 관련 담당자는 손정희 과장, 이엽 대리입니다. 문의사항이 있거나 홍보 담당자와 연락을 원하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손정희 과장 | Supervisor | junson@deloitte.com
이엽 대리 | Senior | yeoblee@deloit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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