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oitte in the News

딜로이트 관련 보도내용 (10월, 2020)

딜로이트와 관련하여 언론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각 언론사 해당 뉴스로 이동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0.10.30-Economic Review

"바이든 아니어도 된다"…美 그린 에너지, 만절필동의 흐름

투자자들이 역사상 가장 공격적인 친환경 공약을 내세운 조 바이든 후보의 승리를 예상하면서 미국 증시에서 신·재생 에너지 관련 주식들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선 승리에 상관 없이 신·재생 에너지 관련 주식은 계속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글로벌 회계·컨설팅 그룹 딜로이트는 "미국 내 태양열·풍력 발전이 올해 1분기에만 20% 급증했으며, 코로나19가 탄소 배출 감축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이동이 제한된 이후 대기 질이 급격히 개선되는 것을 경험하면서, 앞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2020.10.26-연합인포맥스

미국인 지갑 열릴까…연말 앞두고 美 소매주 '들썩'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딜로이트가 약 4천 명을 설문한 결과 올해 쇼핑시즌의 가구당 평균지출액이 작년보다 7% 줄 것으로 예상될 정도로 미국 쇼핑시즌이 예년보다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임의소비재 업종 주가는 지난 3개월간 11%나 올랐을 정도로 투자자들은 연일 소매주 매수호가를 높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탓에 JC 페니와 니만 마커스 등이 파산보호를 신청했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생존한 기업이라면 시장 점유율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20.10.23 – 이데일리

[기고]회계 쓰나미 온다…보험사 '미래 리스크' 대비해야

저금리가 장기화되면서 운용 수익률이 낮아지는 가운데, 새 보험국제회계기준(IFRS17), 신지급여력제도(K-ICS) 등 국내 보험업계에 요구되는 변화가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함현중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회계감사본부 이그제큐티브 디렉터(Executive Director)는 IFRS17과 K-ICS와 같은 변화들은 보험사들의 재무 리스크를 객관화해 투명하게 살펴보기 위한 수단이라며, 이런 제도들을 도입하면 우리나라 보험사들의 재정 건전성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2020.10.21 – 연합인포맥스

딜로이트 "데이터 애널리틱스 도입 기업, 이익 16% 더 많다"

딜로이트가 미국 소비재 기업을 대상으로 자료를 분석한 결과, 데이터 애널리틱스를 높은 수준으로 도입한 기업은 그렇지 않은 곳보다 최대 16% 많은 이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디지털 애널리틱스 도입 수준이 낮은 기업들도 아예 도입하지 않은 곳보다 판매 관리비가 6.1% 적었습니다. 하지만 딜로이트는 이런 고객 데이터의 80%가 제대로 된 정보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었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제조와 물류 영역의 경우 기업들은 품질관리와 현지화, 자동화 등의 부문에 디지털 애널리틱스를 추가로 활용할 여지가 많다고 말합니다. 

2020.10.15 – 뉴스1

"아·태 지역 집콕 소비, 2025년 3조 달러 규모로 급성장"

딜로이트는 15일 발간한 보고서 '비대면 경제'에서 지난해 1조 2000억 달러 규모였던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집 안에서의 소비' 규모가 2025년까지 3조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한 비대면 경제에서 발생하는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면 기업은 기존의 영업·마케팅
. 기능으로 시장에서 고객의 니즈와 행동이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를 정확히 평가해야 한다고 분석하며, 기업이 비대면 경제에서 이윤을 낼 수 있는 대응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2020.10.14-이투데이

[탈석탄, 그린스완의 해법]③‘탈석탄’ 한국의 그린워싱 민낯

국내 금융기관들의 ‘탈석탄’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녹색’의 기준을 명확하게 해 그린워싱(위장환경주의)을 방지하고 투자환경도 조성해야 합니다. 기준이 명확해야 자본이 환경목표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옥수 딜로이트 안진 리스크자문본부 이사는 이런 기준이 “글로벌 기준에서 제시하고 있는 방향성을 주축으로 하면서 그린워싱 이슈를 방지할 수 있는 방향으로 설계되어야 한다”며, 동시에 “국내 현황을 고려한 상세한 지침이 있어야 한국형 녹식분류체계(K-텍소노미)도 존재 의의가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2020.10.13-파이낸셜뉴스

[인터뷰] 이승영 안진 ED "안진의 감사 솔루션으로 '데이터복지' 실현"

외부감사를 할 때 살펴봐야 하는 데이터 용량은 방대합니다. 이와 관련해, 이승영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회계감사본부 이그제큐티브 디렉터(Executive Director)는 대용량 회계정보를 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회계법인과 그렇지 않은 곳의 업무능력 격차가 더욱 크게 벌어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승영 ED는 데이터 시각화 툴과 다양한 데이터 분석 언어 기반의 여러 감사지원 솔루션을 통해, 회계사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오류를 쉽게 잡아내 보다 정교한 외부감사 결과를 내놓을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2020.10.12-이코노미조선

“국가 방역 체계 공백 메꿔라”…스스로 방역 나선 기업

코로나19 확산 이후 기업은 자체적으로 다양한 방역시스템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정부가 방역 활동을 주도했지만, 점차 경제 활동과 방역 활동의 주체인 기업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딜로이트가 과거 사례를 분석한 결과, 감염병 위기에 대응하려면 ① 비상 대응팀 또는 위기 상황실 구성, ② 비상 대응 계획 수립, ③ 직원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 유지, ④ 사회적 책임 이행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2020.10.5-뉴시스

[인터뷰]韓딜로이트 CTO "뒤처지면 짐싸는 문화는 '낭비'"

한국 딜로이트그룹은 파트너로 귀결되는 기존의 커리어 트랙 외에 파트너에 준하는 전문가 역할을 맡게 될 ED(Executive Director) 직급을 최근 신설했습니다. 방법론이 고도화 되면서 보다 세분화되고 복잡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문가 수요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 딜로이트그룹의 ED직급 신설을 주도한 최기원 CTO(최고인재책임자)에 따르면 ED직급이 성공적으로 안착 될수록 유능한 인재가 이탈하는 경우가 줄어들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2020.10.5-디지털타임스

"근무 방식·IT인프라 변화 필수" 클라우드 전환속도 더 빨라졌다

많은 국가와 기업들이 클라우드 도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일하는 방식과 IT인프라의 변화가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글로벌 회계·컨설팅
기업인 딜로이트는 최근 '클라우드 기반 업무 인프라의 미래' 라는 보고서에서 "코로나 시대에 멀티 클라우드 솔루션이 업무와 인력, 업무공간의 가상화를 지원하면서 급성장하고 있다"면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국내외 기업의 기본 IT인프라로 자리잡았다고 분석했습니다.

Contacts

딜로이트의 PR 부서는 미디어와 PR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딜로이트 컨설팅 및 딜로이트 글로벌의 소식이나 미디어 보도자료 등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거나 인터뷰 요청이 있으실 경우 연락을 주시면 해당 인력들을 빠르게 연계해 드리겠습니다.

딜로이트의 홍보자료나 미디어 관련 담당자는 손정희 과장, 이엽 대리입니다. 문의사항이 있거나 홍보 담당자와 연락을 원하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손정희 과장 | Supervisor | junson@deloitte.com
이엽 대리 | Senior | yeoblee@deloit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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