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oitte in the News

딜로이트 관련 보도내용 (11월, 2020)

딜로이트와 관련하여 언론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각 언론사 해당 뉴스로 이동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0.11.29-매일경제

그린뉴딜 `민관 합동`이 대세…EU, 59조 투입에 민간 310조 화답

각국 정부는 적극적으로 그린·디지털 인프라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린·디지털 인프라 시장은 코로나19발 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미국 바이든 정부의 등장으로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딜로이트는 `코로나19가 미국 인프라와 자본시장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보고서에서 코로나19 위기가 정부와 산업이 사회적 인프라를 혁신할 수 있는 기회라고 분석했습니다.

2020.11.26-The Block Post

[글로벌포스트] "자산 3% 비트코인 투자-5년 보유 권장"

비트코인 상승장이 지속되면서 대형 기관 투자자들이 진입하는 가운데, 순자산의 3%를 비트코인에 투자하고 5년 동안 보유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딜로이트 역시 ‘2020년 금융 서비스업 전망’ 보고서를 통해 많은 금융 기관들이 내년도에 블록체인 관련 예산을 늘려 관련 기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것이라고 분석하면서 “2021년은 블록체인 기술의 돌파구와 같은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2020.11.26-더벨

"또다른 팬데믹 우려...5가지 대응책 필수"

김정열 딜로이트 컨설팅 코리아 고객산업본부 공공부문 상무는 팬데믹에 대비하기 위해 “전사적 전략의 재검토, 전사 디지털 전환, 우선순위 조정, 새로운 공급망모델 도입 및 최적화, 리스크 관리 고도화 및 보유자산 다각화”등의 대응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김정열 상무는 코로나19가 우리나라 전자, 통신 미디어 기업에게 기회가 될 수도 있지만, 국내외 기업의 70%는 스스로 사업연속성 계획이 불충분하다고 판단할 만큼 유동성을 확보와 신시장 개척, 그리고 신규 사업모델 창출에 대한 준비가 부족했다고 지적했습니다.

2020.11.26-뉴스1

"재택근무가 일상이 된 세상…업무방식·인력관리 바꿔야 고성과 달성" 

코로나19 여파로 재택근무가 증가하면서 업무 방식이 급격히 바뀌고 있는 가운데, 직원관리 방식과 성과평가 방식도 바뀌어야 높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의견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승배 딜로이트 컨설팅 코리아 상무는 현재 재택근무와 화상회의는 미래 업무로 가는 중간단계라고 진단하면서, 코로나19 이후 달라지는 업무방식을 △업무 △인력 △업무환경으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2020.11.26-Coin Readers

딜로이트 "2021년, 블록체인에 획기적인 해 될 것"

딜로이트는 '2020년 금융 서비스업 전망'이라는 보고서에서 “다수 금융 기관이 2021년에 블록체인 관련 예산을 늘릴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히며 2021년이 ‘블록체인의 획기적인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설문에 응한 기관의 41%가 ‘블록체인 및 분산원장기술 관련 지출’이 늘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한편, 지난 6월 딜로이트가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 기업의 39%는 이미 블록체인 기술을 비즈니스에 적용하고 있다고 답했는데, 이는 지난해(23%)보다 16% 증가한 수치입니다.

2020.11.25-문화일보

“포스트코로나 금융, 디지털 혁신해야 생존한다”   

우리나라 은행들은 새로운 생존 전략으로 ‘디지털 전환’을 꼽았습니다. 디지털 기술은 물리적 경험을 확대하고 영업점은 교육·조언·네트워킹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디지털 뱅킹을 보조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딜로이트는 ‘2020 디지털 뱅킹 성숙도’라는 보고서에서 은행의 60%는 코로나19로 영업점 문을 닫거나 영업시간을 단축한 대신 디지털 기능을 강화했으며, 디지털 혁신에 성공한 은행은 높은 경영 성과를 보인 것은 물론 앞으로 지속될 저금리 환경에도 더 잘 대비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2020.11.23-한국경제

1년 장사, 연말에 달렸는데…대목 사라진 美·유럽

최근 미국의 여러 주(州)에선 모임 금지 등의 추가 봉쇄가 시행되면서 연말 대목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회계·컨설팅 업체인 딜로이트가 최근 소비자 401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번 추수감사절 및 블랙프라이데이 연휴 중 가구당 지출을 평균 7% 줄일 것으로 나타났고 응답자의 51%는 매장 쇼핑에 불안감을 느낀다고 했습니다. 이에 따라 의류 소매업체 중 최대 30%가 부도를 낼 것으로 전망되면서 유통업계엔 비상이 걸렸습니다. 

2020.11.17-Byline Network

스마트공장 보안사고가 발생하는 이유

최근 스마트공장 보안사고가 연달아 일어나면서 막대한 경제적 손실이 생기고 있습니다. 딜로이트 컨설팅의 설문조사에 응답한 스마트공장 가운데 사이버 공격을 받은 곳은 약 40%로, 사이버사고 한 건당 평균 피해 규모는 약 33만 달러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문가들은 스마트공장 보안사고 원인으로 기초적인 보안이 갖춰지지 않은 것을 지목하고 있습니다.

2020.11.8-머니투데이

막오른 바이든 정부…득실 계산 바쁜 산업계

미 대선에서 조 바이든이 당선됨에 따라 신재생 에너지 산업이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바이든 당선인은 이미 5년 내로 300만대의 공공차량을 탄소배출 제로 차량으로 대체하겠다고 밝혔으며 50만개 이상 공공 전기차 충전소 설치도 약속했습니다. 이런 신재생 에너지 정책에 따라 친환경차를 속속 선보이는 한국 자동차 산업에게 미국은 새로운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습니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의 ‘전기차 시장 전망: 2030년을 대비하기 위한 전략’ 보고서에 따르면 대선 전만 해도 2030년 글로벌 전기차 시장내 국가별 비중은 중국 49%, 유럽 27%, 미국 14% 순이었지만, 바이든 정부가 집권하면 미국의 전기차 비중은 더 빨리 커질 수 있습니다. 

2020.11.06-AI타임스

미국 병원들이 구글·아마존·IBM·MS 기피하는 이유는...비용? 혹은 신뢰?

코로나19를 계기로 많은 의료기관이 AI에 대한 투자를 앞당기거나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이미 상당한 수준의 투자를 한 곳들은 코로나19 덕분에 효과를 보고 있으며 투자비 회수 기간도 앞당겨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헬스케어 산업은 AI에 대한 투자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만 딜로이트 컨설팅의 설문조사에 의하면 의료 기관 응답자들 중 3분의 1은 AI도입에 가장 어려운 부분으로 비용을 꼽았습니다. 

2020.11.3-글로벌이코노믹

"호주, 기후변화에 대응 않을 시 대규모 리스크 직면"

딜로이트 액세스 이코노믹스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 ‘A new choice: Australia
's Climate for Growth’를 통해 호주가 기후변화에 대응하지 않을 경우 2070년까지 경제가 6% 축소되고 3조 4천억 달러의 GDP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하며 2050년까지 팬데믹과 비슷한 수준의 경제적 손실을 매년 입을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반면 기후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하면 이런 손실을 만회할 수 있다고 보고서는 지적했습니다.

Contacts

딜로이트의 PR 부서는 미디어와 PR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딜로이트 컨설팅 및 딜로이트 글로벌의 소식이나 미디어 보도자료 등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거나 인터뷰 요청이 있으실 경우 연락을 주시면 해당 인력들을 빠르게 연계해 드리겠습니다.

딜로이트의 홍보자료나 미디어 관련 담당자는 손정희 과장, 이엽 대리입니다. 문의사항이 있거나 홍보 담당자와 연락을 원하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손정희 과장 | Supervisor | junson@deloitte.com
이엽 대리 | Senior | yeoblee@deloit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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