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oitte in the News

딜로이트 관련 보도내용 (12월, 2020)

딜로이트와 관련하여 언론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각 언론사 해당 뉴스로 이동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0.12.22-이데일리

유럽 CFO 70% "ESG, 자본 비용에 미치는 영향 커질 것"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유럽 18개국의 CFO 992명의 ESG 설문조사를 분석한 ‘지속가능한 전환을 위한 금융: 지속가능금융을 시작하는 유럽의 CFO들’ 리포트에서 “ESG 이슈는 장기적으로 경영상 우선순위가 될 전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전체 응답자의 72%는 ESG가 기업 전략에 포함되어 있다고 응답했으며, 56%는 투자자와 대출 기관에게 장기적 비즈니스 성과에 대한 실정을 ESG 지표로 알리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관련 전문가와 다양한 시나리오를 다룰 수 있는 모델링 역량을 갖추고, 정보 수집과 전달을 디지털화 및 자동화하는 등의 방안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0.12.16-인천일보

[인천 상권 변화로 본 원도심 성장과 침체] ②밀레니얼 세대 '쏠림' 심화

소셜미디어와 지도앱이 활성화되면서 ‘경리단길’과 ‘힙지로’와 같이 미비한 교통 시설 위에 형성된 신흥 골목상권을 찾는 밀레니얼 세대가 늘고 있습니다. 이는 차별적인 핵심 테마와 특색 있는 체험 공간만 확보하면 동네 상권이 새로운 부흥기에 접어들 수 있다는 말입니다. 정동섭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파트너는 “앞으로 개발될 상업공간들은 다양한 콘텐츠와 환경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탈바꿈하면서도, 몸집을 줄여 날쌔게 그리고 가깝게 소비자에게 뻗어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020.12.14-Pharma news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시대, “빠르게 적응하고 변화해야 살아남는다”

황지만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파트너는 코로나19로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성장 전략을 제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으로 제약사가 주도적으로 과학적인 데이터를 전달하는 마케팅 시스템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코로나19로 대면활동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제약사들은 기존의 ‘관계 중심의 마케팅’에서 벗어나 정밀화되고 타겟화된 ‘멀티채널 마케팅’에 집중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2020.12.10-파이낸셜뉴스

[인터뷰] "ESG 경영 흉내만 내는 기업 가려내는 방법은"

그동안 기업의 부차적인 이슈에 가까웠던 지속가능경영이 최근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기 시작했습니다. 투자자들이 ESG 경영과 투자를 명확하게 요구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이재호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파트너는 ESG관련 계획이 없을 경우 주요 주주들이 보내오는 ESG와 관련된 구체적인 질의에 대답을 할 수 없다며, “주요 기업들이 ESG 계획을 세우고 관련 투자를 이어나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0.12.10-이투데이

[피플] 연경흠 딜로이트 안진 이사 “기후변화, 날씨뿐만 아니라 재무제표도 바꾼다”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기업들이 저탄소 경제 체제에 발맞추지 못하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생각으로 ‘기후변화’를 리스크로 인식해 탄소 중립 시대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이미 선진국에서는 기후변화와 재무제표를 연결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 될 만큼 탄소 중립이 기후 문제를 넘어 새로운 경영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연경흠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이사는 “한국 산업구조는 에너지 소비가 많은 제조업을 기반으로 하기에 저탄소 시장 흐름을 놓친다면 세계 시장 경쟁력을 갖추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2020.12.07-한국경제

코로나19 이후 각광받는 ‘스마트 워치’ 시장

코로나19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다양한 디지털 디바이스로 자신의 건강을 확인하려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 워치로 수집한 건강 관련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분석하면 자신의 건강상태를 효과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가 침해된다는 우려도 있지만, 딜로이트가 미국인 45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0 헬스케어 소비자 서베이’ 결과에서는 소비자 사이에서 건강 관련 데이터 공유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0.12.06-파이낸셜뉴스

ESG 채권인증 치고 나가는 딜로이트 안진

국내에서 유일하게 ESG채권 인증팀의 핵심인력 전원을 회계사로 구성해 공신력을 높인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현재까지 실시된 30여 건의 ESG채권 인증평가 중 15건을 맡을 정도로 국내 ESG채권 인증평가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더욱이 최근 ESG 평가가 투자 시 중요한 요인으로 자리잡은 현재 기업들의 ESG채권 발행이 늘면서 관련 시장은 앞으로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2020.12.03-헤럴드 경제

[M&A이사람 - 딜로이트 정동섭·이해섭 파트너] “유통혁신, 기술기업 M&A에 길”

코로나19 사태로 유통산업의 ‘디지털 전환’이 빨라지면서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유통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전략 수립부터 실행까지 ‘엔드 투 엔드(End to End)’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엔 대기업들이 보유한 벤쳐캐피탈과 연계해 원천기술과 우수 인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인수하고 투자하는 작업을 주요 서비스 중 하나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의 정동섭 파트너와 이해섭 파트너는 “M&A 뿐 아니라 M&A 전후 단계에서의 기업 디지털전환 전 과정의 자문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0.12.03-디지털데일리

서비스나우, HR트렌드 발표…코로나19 “기업 HR 재설계 기회 활용해야”

코로나19로 인해 기업의 업무환경이 급변하면서 인사관리 전략에도 변화가 일어날 전망입니다. 특히 그 간 인간중심의 HR전략이 중요했다면 이제는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하는 IT기술도 HR전략에 포함해야 할 때입니다. 딜로이트는 ‘딜로이트2020 글로벌 인적자산 트렌드’ 보고서를 통해 이러한 급변기에 직원 경험을 효과적으로 높이고 생산성을 개선하며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한 방편으로 사람 중심의 문화와 기술 중심의 문화를 제안합니다.

2020.12.02-서울경제

[투자의 창] 코로나19와 인적투자의 뉴노멀

최근 대기업들의 해외 파견 방식이 변하고 있습니다. 종전에는 해외 파견을 ‘기간’에 따라 장∙단기로 구분했지만 최근 외국 기업들을 중심으로 ‘비즈니스 중요성’과 ‘인력 개발의 필요성’을 바탕으로 투자와 효익을 분석해 해외 파견 방식과 보상 체계를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무브’라고 불리는 이런 방식은 필요한 인적자원을 비즈니스 목적에 맞게 적시 적소에 배치할 수 있으며 투자 대비 효용도 좋다는 장점이 있다고 서민수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파트너가 강조합니다.

2020.12.01-이투데이

한국 딜로이트 그룹, 명품 산업에도 등장한 '지속가능성'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글로벌 명품 산업 2020’ 보고서에서 글로벌 명품산업의 트렌드로 '지속가능성'을 꼽았습니다. 지속가능성이 명품 브랜드 기업의 매출을 회복시키는 요소라고 전망하면서, "2025년 이후 글로벌 명품 시장에서 전체 소비의 절반을 차지할 밀레니얼과 Z세대를 중심으로 ‘Woke(의식있는)’ 패션이 중요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실제로 샤넬과 같은 글로벌 리딩 명품 브랜드 기업들은 탄소중립과 투명한 거버넌스와 같은 지속가능성과 관련해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Contacts

딜로이트의 PR 부서는 미디어와 PR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딜로이트 컨설팅 및 딜로이트 글로벌의 소식이나 미디어 보도자료 등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거나 인터뷰 요청이 있으실 경우 연락을 주시면 해당 인력들을 빠르게 연계해 드리겠습니다.

딜로이트의 홍보자료나 미디어 관련 담당자는 손정희 과장, 이엽 대리입니다. 문의사항이 있거나 홍보 담당자와 연락을 원하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손정희 과장 | Supervisor | junson@deloitte.com
이엽 대리 | Senior | yeoblee@deloit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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