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oitte in the News

딜로이트 관련 보도내용 (1월, 2021)

딜로이트와 관련하여 언론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각 언론사 해당 뉴스로 이동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1.01.26 - 스포츠조선

맨유, 코로나 19로 지난 시즌 1780억원 손해

글로벌 회계·컨설팅사인 딜로이트는 ‘풋볼리그 2019~2020’ 보고서를 통해 2019~2020시즌 유럽 프로축구팀 매출액을 발표했습니다. 풋볼리그 순위 1위는 6억 2710만 파운드(9465억 원) 매출을 기록한 FC바르셀로나입니다. 2위는 레알 마드리드로 바르셀로나보다 10만 파운드 적은 6억 2700만 파운드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3위는 바이에른 뮌헨(5억5610만 파운드)이었습니다.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무관중 경기가 진행되면서 여기에 오른 20개팀의 전체 매출은 이전 시즌 대비 9억7500만 파운드(1조4717억원)가 줄어들었습니다.

2021.01.25 - 글로벌이코노믹

전자랜드 매각 주관사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한다.”

프로농구단인 전자랜드 매각은 프로농구계뿐 아니라 프로스포츠 유관단체와 스포츠 비즈니스계가 주시하고 있습니다. 이전까지 프로구단이 매물로 나오면 인맥 등을 통한 네트워크 방식으로 주인이 바뀌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던 반면, 전자랜드 매각은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이 참여해 입찰하는 방식으로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이런 방식의 매각은 성공하기만 한다면 우리나라 스포츠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다는 평가입니다.

2021.01.20 - 국민일보

아직 전기차는 시기상조? 나라마다 걱정도 달라요

글로벌 회계·컨설팅 펌인 딜로이트는 ‘2021 글로벌 자동차 소비자 연구’ 보고서를 통해 나라별로 전기차 구매 시 가장 큰 우려 요소를 항목별로 분석했습니다. 23개국 2만4000여명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보고서에서는 전기차 구매 시 나라별 소비자들의 고민이 상이하다고 합니다. 전기차 구매를 망설이게 하는 요소로는 부족한 충전시설과 주행거리, 충전 소요 시간 등이 주로 꼽혔습니다. 한국과 일본, 인도 등 아시아 국가의 소비자들은 전기차 충전시설 부족 문제를 각각 1위로 응답한 가운데, 특히 한국 소비자들은 충전시설 부족(32%), 안전성(19%), 충전 소요 시간(18%), 차량 가격(17%) 순의 응답을 보였습니다. 

2021.01.20 - 서울경제

[투자의 창]바이오벤처 세제혜택 더 강화해야

세계 바이오·의약품 시장 규모가 2024년까지 연평균 6.6% 성장해 시장 규모가 3,88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세계 각국 정부는 자국 바이오·의약 산업 성장과 해외 바이오 기업 유치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종화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파트너에 따르면 한국의 바이오 분야 국가 경쟁력 순위는 2009년 15위에서 2018년 26위로 하락하면서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신약·백신 개발은 성공할 확률이 낮고 공공재적인 특성이 강해 세제혜택과 같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없으면 R&D 활동이 원활하게 이뤄지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2021.01.18 - 스포츠조선

소니·애플도 도전…테크 기업이 車산업 뛰어드는 이유는? [임주형의 테크토크]

애플을 비롯해 소니, LG전자 등 다양한 테크 기업들이 차세대 성장동력의 일환으로 전기차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전기차 내부에 장착된 디스플레이, 각종 센서, 통신 기능, 정보 처리를 위한 차량용 CPU·GPU 등 전기차는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매우 높아 테크 회사들이 상대적으로 쉽게 진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글로벌 회계·컨설팅 기업 딜로이트가 '전기차 시장 전망' 보고서를 통해 2030년까지 세계 전기차 판매량은 3110만 대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는 등 전기차 수요가 커지고 있는 것도 테크 기업이 전기차에 주목하는 이유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2021.01.11 - 비지니스와치

제약‧바이오 전문가들 "향후 주목할 분야는 '항암제'"

점차 암 환자도 늘고 있어 항암제 영역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황지만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파트너는 세계 인구 중 65세 이상이 11.6%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제약시장에서 가장 크게 성장할 영역으로 항암제를 꼽았으며, 2030년까지 유전자 및 세포치료제도 연간 50%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황지만 파트너는 해외에서 제네릭과 바이오시밀러 우대정책이 계속되면서 생명과학 및 헬스케어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합니다.

2021.01.07 - 아주경제

[미리 보는 CES 2021] 코로나 테크가 뜬다

글로벌 회계·컨설팅 펌인 딜로이트에 의하면 코로나19로 인해 기술·미디어·통신(TMT) 업계는 지난 5년보다 최근 5개월간 더 큰 변화를 겪었을 만큼 앞으로도 기술발전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딜로이트는 ‘2021년 주목해야 할 5가지 트렌드’ 보고서를 통해 올해 CES에서 △5G 미신(5G Myths) △가상현실 교육(VR Comes to Education) △원격의료(Virtual Doctor Visits) △수치화된 운동(Hyperquantified Athlete) △차세대(8K) TV 등 5가지 미래 기술이 주목을 받을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2021.01.05 - 주간동아

‘온라인 부티크’로 활로 뚫은 명품 주얼리업계 [명품의 주인공]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명품 브랜드 기업들은 온라인 매장을 열면서 핵심 소비자층으로 떠오른 젊은 세대와 접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몇몇 명품 브랜드가 네이버, 카카오 등 우리나라 플랫폼에도 입점한 것에서 볼 수 있듯이 명품의 문턱을 낮춰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자 노력했지만, 한국 딜로이트 그룹이 발간한 ‘글로벌 명품 산업 2020’ 보고서에 따르면 오히려 지난해 10개 기업 쏠림 현상이 현저하게 나타났습니다.

Contacts

딜로이트의 PR 부서는 미디어와 PR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딜로이트 컨설팅 및 딜로이트 글로벌의 소식이나 미디어 보도자료 등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거나 인터뷰 요청이 있으실 경우 연락을 주시면 해당 인력들을 빠르게 연계해 드리겠습니다.

딜로이트의 홍보자료나 미디어 관련 담당자는 손정희 과장, 이엽 대리입니다. 문의사항이 있거나 홍보 담당자와 연락을 원하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손정희 과장 | Supervisor | junson@deloitte.com
이엽 대리 | Senior | yeoblee@deloit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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