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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 안진, 6월 10일 전사적 봉사활동 '임팩트 데이(Impact Day)' 행사 실시

「보도자료」- 2014.06.10

특성화 고교생 대상 전문가 재능기부·자매결연 어촌마을 일손돕기 등
12가지 다양한 활동 펼쳐
전세계 딜로이트 150여 회원사가 참여하는 대대적인 봉사활동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대표이사 함종호)은 6월 10일 전사적 자원봉사활동인 ‘임팩트 데이(Impact Day)’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임팩트 데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이라는 취지 아래 전세계 150여 개 딜로이트 회원사가 참여하는 연례행사로 올해 15회째를 맞았으며, 딜로이트의 한국 회원사인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올해로 5회 째 참가하고 있다.

딜로이트 안진은 2009년부터 전문가의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사회적 기업에 대한 세무, 재무 컨설팅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 지난 2013년 4월에는 업계 최초로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구. 안양소년원)와 재능기부 협약을 맺고, 현재까지 매주 2시간의 경제교육을 실시하며 멘토링을 통한 새로운 차원의 봉사활동으로 주목 받은 바 있다.

올해 행사에도 법인 내 공인회계사, 변호사, 컨설턴트를 포함해 총 700여 명에 이르는 임직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성화 고교 학생 대상 전문가 재능기부 및 자매결연 어촌마을 일손 돕기 등 12가지의 봉사활동이 전국각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서울과 경기지역 특성화 고교 학생 대상으로 전문가 경제교육 및 진로상담을 실시한다. 딜로이트 안진이 개발한 교재 ‘경제 윤리로 앞서가기’ 중 1개 단원을 선택하여 1시간 동안의 경제교육을 실시한 후 전문가 진로상담 및 멘토링이 진행된다. 이는 취업을 앞둔 학생들에게 전문성을 갖춘 실제 전문가들이 진로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졸업 후 성공적인 구직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지난해 8월 자매결연을 맺은 충남 서산시 지곡면 중왕어촌계 마을에서는 자매결연 어촌마을 일손돕기 활동이 진행된다. 마을 주민들과의 유대감 강화 및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갯벌 바지락어장 퇴적물 제거 등의 활동이 진행된다. 올해에는 특히 임팩트 데이 활동 이외에도 1,000 만 원의 후원금까지 전달할 예정이다.

지역사회 봉사활동은 총 4곳에서 진행된다.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구. 안양소년원) 전교생과 함께하는 체육행사를 포함해 장애아동과 함께하는 자연체험학습, 성인 중증 장애우와 함께하는 문화체험학습, 대동세무고등학교 학생 대상 멘토링 활동 등 모두 딜로이트 안진의 사내봉사동아리가 주축이 되어 펼쳐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취약계층 대상 ‘희망 도시락 나누기’, 환경정화 활동(북한산 국립공원, 여의도 일대), SNS를 활용한 대학생 멘토링 등의 활동 등 총 12가지의 활동이 임직원들의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된다.

함종호 딜로이트 안진 총괄대표는 서울금융고를 직접 방문해 사회선배로서 멘토링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함 대표는 “법인 내 전문가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사회와 공유할 수 있는 가치를 창출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 ‘임팩트 데이’는 나눔을 통해 딜로이트 안진 임직원들 스스로도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전하면서 “학생들과의 소통의 기회로 감회가 새롭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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