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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 안진, '금융·금융거래·금융세금' 책자 발간

「보도자료」- 2014.08.21

금융 · 세무 관련학과 대학생, 금융사 · 세무 및 회계업무 종사자들을 위한 실무 지침서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대표이사 함종호. 이하 딜로이트 안진)은 금융과 금융세금에 관련된 지식 공유를 위해 지난 14일‘금융·금융거래·금융세금’이라는 제호의 책자를 발간했다.

‘금융·금융거래·금융세금’은 금융과 세금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필진으로 참여했는데, 김용민 재능대학교 교수(재정경제부 세제실장·감사원 감사위원 역임), 딜로이트 박동규 고문(재정경제부 소득세제과·국무총리 조세심판원 부이사관 역임)과 장재형 전무(재정경제부·기획재정부 금융과 금융세금 관련 실무 정책 담당 역임), 변혜정 서울시립대 교수(미국 플로리다대학교 세법 전공)가 그들이다.

흔히 금융과 관련 세금에 대해 알고자 할 때 부닥치는 문제가 있다. 세법 해설서는 너무 전문적이라 접근하기가 어렵고 금융 세테크 서적은 단편적으로 설명돼 있어 전체적인 체계를 이해하기 어렵다는 딜레마가 그것.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금융·금융거래·금융세금’은 먼저 금융과 금융세제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가 선행된 후 구체적인 금융상품 선택 시 부과되는 세금을 알기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개인이 금융거래를 할 때 주로 관련되는 세금인 소득세, 상속세, 증여세를 비롯해 법인세 등에 대해서도 기본원리 및 구조를 파악할 수 있도록 예제를 통해 체계적으로 구성한 것도 특징이다. 이밖에 교육세, 인지세, 절세금융상품에 이르기까지 금융세금을 망라한 서적으로 관련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 및 금융기관이나 금융회사 종사자, 세무·회계업무 종사자들에게 실무적인 지침서가 되기에 충분하다.

책 구성은 제1장 금융과 금융시스템, 제2장 금융거래와 법적 장치, 제3장 금융거래와 세금, 제4장 금융상품과 세금, 제5장 절세금융상품, 제6장 해외금융거래와 세금의 순서로 되어 있다.

‘금융·금융거래·금융세금’은 시중 서점에서 구할 수 있다.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출판. 가격 3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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