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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 안진, 올해 수습회계사 채용 닻 올린다

「보도자료」- 2015.06.17

2트랙 전형… 간소화한 채용 포털사이트 개발로 입사지원 시 편의 최대화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대표이사 함종호. 이하 딜로이트 안진)은 ‘한여름의 인재 채용전쟁’이라고 불리는 2015 수습회계사 정기채용 캠퍼스 리쿠르팅을 6월 1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딜로이트 안진은 매년 6월~9월에 걸쳐 치열하게 펼쳐지는 빅4 회계법인의 인재 선발 전쟁에 대비, 올해는 더욱 치밀한 전략과 진용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수습회계사 채용 규모는 200명 선으로 선발 전형은 크게 기합격자 전형, 2차 시험 대상자 전형 등 2개의 트랙(track)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기합격자 지원서 접수는 6월 10일 ~ 24일 진행되며 2015년도 2차 시험 대상자 지원서 접수는 8월 한 달간으로 예정돼 있다. 딜로이트 안진 인재개발본부 관계자는 이번 채용의 방향성에 대해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유지(retention)와 개발(development) 프로그램을 적용, 인재와 법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긴 호흡의 선순환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딜로이트 안진은 지난 해까지 진행하던 대형 채용설명회 대신, 법인 내 우수 회계사들이 실제 후배들의 모교를 방문하여 현장 채용을 진행하는 캠퍼스 리크루팅과 지원자들이 직접 법인 사무실을 방문하는 리버스(reverse) 캠퍼스 리크루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실제로 딜로이트 안진의 100여 명의 회계사들이 6월 중순부터 모교 캠퍼스를 방문해 홍보대사는 물론 리크루터(recruiter)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현장 면접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예비 회계사는 서류전형 없이 최종면접 대상으로 선정되거나, 서류전형이나 최종면접에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딜로이트 안진은 채용 시스템의 간소화를 위해 과감한 투자를 단행, 온라인 입사지원 시스템을 전면 개편했다. 인재개발본부 신경암 상무는 “이메일 서류접수, 복잡한 다단계 온라인 서류접수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최대한 간편하게 지원자들이 꼭 필요한 사항만 기록할 수 있도록 간편화한 것이 최대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일명 ‘AOR(As One Recruitment)’로 불리는 딜로이트 안진의 온라인 채용포털은 지난 6월 12일 오픈됐다. 지원자는 www.deloitteanjin.co.kr 에 접속 후 커리어 섹션(Career Section)을 통해 채용 공고검색, 지원서 작성은 물론 실시간 채용진행 현황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면접전형에서는 ‘딜로이트가 만드는 긍정의 임팩트(Deloitte makes an impact that matters)’라는 딜로이트의 지향점과 비즈니스 목적에 기반해 인재상 적합성, 전문가 역량, 문제해결 역량 등 3개 항목을 중점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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