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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 안진, 헬스케어 기업 대상 컴플라이언스 세미나 개최

「보도자료」 - 2016.08.31

선진 컴플라이언스 사례 소개…글로벌 제약·의료기기 기업 초청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대표이사 함종호. 이하 딜로이트 안진)은 31일 서울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센터 One IFC 8층 대회의실에서 헬스케어 산업의 불법리베이트 관련 사항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관련 기업들을 상대로 대응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헬스케어 산업의 선진 컴플라이언스 (compliance) 프로그램 및 김영란법 대응을 주제로 한 세미나에는 존슨앤존슨(Johnson&Johnson), 얀센, 지멘스 헬스케어(Siemens), 올림푸스(Olympus), 노바티스(Novartis), 제너럴 일렉트릭 (GE), 한국 베링거 잉겔하임, 비엠에스(BMS)제약등 다국적 제약사와 의료기기사, 바이오사의 임원 및 법무팀 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내달 28일 시행을 앞둔 김영란법과 더불어 불법리베이트 관련 사건들이 많은 헬스케어 기업들이 윤리를 기반으로 선제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딜로이트 안진의 헬스케어 컴플라이언스 자문팀은 관련 기업들에게 선진 컴플라이언스를 기반으로 한 기법을 제시했다.

이날 강연은 존슨앤존슨, 제너럴 일렉트릭 헬스케어 등 글로벌 제약 및 의료기기기업에서 15여 년간 컴플라이언스 오피서로 재직한 황지만 딜로이트 안진 헬스케어 컴플라이언스 자문팀 이사 등이 맡았다. 강의는 준법감시 프로그램과 관련된 선진기법과 트렌드 소개, 빅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예방 모니터링 및 실제 사례 소개, 직원의 행동 변화 및 윤리 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교육 기법, 김영란법 대처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사례 소개 등 4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황지만 이사는“딜로이트 안진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컴플라이언스 선진기법들을 알리는 장이었다”며 “이번 세미나가 국내 헬스케어업계의 컴플라이언스 체계 구축에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진 설명>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제약 및 의료기기 기업들을 대상으로 내달 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선진 컴플라이언스 기법 및 사례를 소개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은 강연 중인 컴플라이언스 전문가 황지만 딜로이트 안진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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