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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 안진-데모데이
스타트업 M&A 및 글로벌 진출 촉진 업무협약 체결

「보도자료」 - 2017.04.24

기업·스타트업 간 활발한 인수합병 기대⋯
회계·세무부터 투자자 연결 등 양사 노하우 총체적 지원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대표이사 함종호, 이하 딜로이트 안진)과 ㈜데모데이(대표이사 나승국)가 손을 잡고 스타트업의 M&A 및 글로벌 진출 활성화에 나선다.

양사는 지난 21일 오후 2시 여의도 소재 딜로이트 안진에서 ‘스타트업 M&A 및 글로벌 진출 촉진을 위한 협약식’ 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 유치 및 M&A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기술력이 뛰어난 스타트업들이 해외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딜로이트 안진과 ㈜데모데이는 양사의 전문분야 및 노하우를 기반으로 국내 우수 스타트업의 M&A 지원과 해외 진출을 목적으로 △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회계·세무·법률·내부통제 및 각종 경영컨설팅 자문 △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스타트업과 국내외 대기업·상장사·중견기업 연계 지원 △ 딜로이트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스타트업의 해외진출 지원 △ 피칭 조언, 투자자 연결 등을 통한 스타트업의 자금조달과 투자유치 지원 △ 스타트업의 M&A, IPO 등을 위한 회계자문 △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기업가치 평가모델 개발 등 스타트업의 성장과 발전을 촉진할 수 있는 분야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데모데이는 스타트업과 새로운 성장동력이 필요한 기업과의 M&A를 적극 추진하고, 해외 진출이 가능한 스타트업을 발굴, 투자유치, 현지 기업과의 전략적 제휴 등 해외 진출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딜로이트 안진은 데모데이가 지원하는 우수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회계, 세무, 법률 및 경영 컨설팅 자문과 더불어 딜로이트 글로벌의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유석 딜로이트 안진 스타트업 자문그룹 리더는“성장 가능성 높은 스타트업들을 사업 초기부터 지원함으로써 성공적인 투자 유치 및 M&A를 통한 해외 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유망 스타트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모데이 나승국 대표는 “양사의 역량을 합치면 스타트업에게 가장 필요한 M&A와 글로벌 진출에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현했다.

딜로이트 안진은 지난해 4월 스타트업 자문그룹을 출범시킨 이후 성장 가능성 있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회계, 세무, 컨설팅 자문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2년전부터 구글 캠퍼스 서울(Google CAMPUS Seoul)의 외부 멘토기업으로 스타트업 창업을 위한 회계, 세무분야 교육 및 멘토링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데모데이는 13,000여 개의 혁신형 창업기업이 참여하고 있는 스타트업 지원 포털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스타트업의 성장과 해외진출, 엑시트(EXIT, 투자회수)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창업 및 운영지원, 투자유치, 매출 증대, 판로개척, 제휴, 네트워킹, 채용, 홍보 등 필요한 모든 단계를 지원하고 있다.


<사진설명>
김유석 딜로이트 안진 스타트업 자문그룹 리더(사진 오른쪽)와 나승국 ㈜데모데이 대표이사가 24일 스타트업 M&A 및 글로벌 진출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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