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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 안진, 9월13일 전사봉사활동 2017 임팩트 데이 실시

「보도자료」 - 2017.09.13

"회계 · 컨설팅 전문가 600 명, 팔 걷고 봉사활동 나선다"

딜로이트 안진, 13일 전사적 봉사활동 '2017 임팩트 데이' 실시…
여의도 · 지방서 동시에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딜로이트 컨설팅(총괄대표이사 이정희, 이하 딜로이트 안진그룹)은 9월 13일 전사적 자원봉사활동인‘임팩트 데이(IMPACT Day)’를 실시한다.

임팩트 데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이라는 취지 아래 전세계 150여 개 딜로이트 회원사가 참여하는 연례행사로 올해 18년째에 접어들었다. 딜로이트의 한국 회원사인 딜로이트 안진그룹은 올해로 8회째 실시하며, 이번 사회봉사활동에는 회계사, 변호사, 세무사, 컨설턴트 등 총 600여 명에 이르는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딜로이트 안진그룹은 예년에 비해 지역사회와의 스킨십을 강화하는 활동을 늘렸다. 임직원들이 기부한 책을 모아 한글 교육자료가 필요한 지역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직접 찾아가 전달하는 ‘딜로이트 책 나눔 카’, 대학생과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1:1 취업 및 직업 멘토링을 진행하는 ‘드림 딜로이트 (Dream Deloitte)’ 등이 그것이다. 이 외에도 자매결연을 맺은 충남 서산 중왕어촌계 어촌마을 일손 돕기 및 후원금 전달, 여의도 일대를 4개 구역으로 나눠 진행하는 환경정화활동, 여의도 근처 직장인들과 함께 참여하는 단체헌혈활동, 장애우와 함께하는 사파리월드 체험학습, 정신지체 장애우 생활시설 방문 봉사, 경증 치매 어르신 보호시설인 데이케어센터 봉사, 서울역 인근 노숙인 대상 배식활동 등 총 10개의 다양한 봉사활동이 13일 여의도 일대와 지방에서까지 동시에 진행된다.

한편, 이 날 오전 여의도 One IFC 입구에서는 녹색 햇사과를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다. 녹색 햇사과는 딜로이트의 상징인 그린 닷(Green Dot)을 연상시키는 것으로, 여의도 일대 직장인들에게 풍미 짙은 사과를 나누며 여름 내 폭염과 폭우로 피해를 입은 우리 과수농가를 응원하자는 뜻을 담고 있다.

이정희 총괄대표이사는 여의도에서 진행된 2017 임팩트 데이 출정식에서 “전문가로서의 사회책임의식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의 건강한 소통과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긍정의 임팩트를 주고자 하는 딜로이트의 취지와 정신이 임팩트 데이를 통해 매년 발전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딜로이트 안진그룹의 임직원들이 강하고 따뜻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 변화에 긍정적인 동력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딜로이트 안진그룹은 임팩트 데이 이외에도 지난 2009년부터 전문가의 지식기부를 통한 공유가치 창출을 목표로 사회적 기업에 대한 세무·재무 컨설팅을 비롯해 소외계층 및 다문화 가정 청소년을 위한 경제교육, 아시아 스타트업 허브인 구글 캠퍼스서울 입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회계·세무 멘토링, 새터민 및 다문화 학생들을 위한 취업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보노(pro bono)활동을 펼쳐왔다.


<사진 설명-딜로이트 임팩트 데이_녹색 햇사과 나눔>

딜로이트 안진그룹은 13일 전사적 봉사활동인 ‘임팩트 데이’를 진행했다. 이정희 대표와 임직원들이 올 여름 폭염과 수해로 힘들었던 우리 과수농가를 응원하기 위해 딜로이트의 그린 닷(Green Dot)을 연상시키는 녹색 햇사과를 여의도 일대 직장인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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