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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 안진-데모데이, 30일 스타트업 피칭 D3 개최

「보도자료」 - 2017.11.13

유망 스타트업-투자자 연결 폐쇄형 네트워킹…
국내외 스타트업 해외 활로 개척 지원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대표이사 이정희, 이하 딜로이트 안진)은 국내 스타트업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오는 30일 스타트업 국내 최대 전문 포털 데모데이(demoday.co.kr)와 공동으로 여의도 One IFC 딜로이트 안진에서 스타트업과 투자자들을 연결하는 폐쇄형 피칭 행사인 D3를 개최한다. D3는 딜로이트 데모데이(Deloitte Demo Day)에 알파벳 D가 3개인 점에 착안해 명명한 것으로, D3에서는 딜로이트 안진과 데모데이가 각각 확보하고 있는 최대 규모의 투자자 및 스타트업 네트워크와 DB를 활용해 진행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협업하여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초대받은 스타트업 및 기업 관계자만 참석할 수 있는 폐쇄형 타입의 투자 유치 및 M&A 지원 프로그램으로, 유망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들은 예비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소개, 성과 및 향후 계획 등을 피칭한다.
D3에는 국내외 상장기업과 중견기업을 위주로 하는 전략적 투자자와 PE(사모펀드), VC(벤처캐피털), 엔젤투자자, 창투사, 신기술금융사업 등으로 대변되는 예비 투자자들이 대거 참석, 옥석을 가릴 예정이다.

딜로이트 안진은 데모데이와 함께 내년 1월부터는 매달 정기적으로 D3를 실시할 것을 계획 중이며, 특히 양사는 딜로이트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이용해 국내 유망 스타트업을 해외 투자자들에게 소개함은 물론, 해외 유망 스타트업을 국내 투자자들에게 소개하는 플랫폼으로 D3를 성장시키겠다는 복안을 가지고 있다.

김유석 딜로이트 안진 스타트업자문그룹 리더는“글로벌 회계·컨설팅 기업인 딜로이트의 역량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에 대한 높은 수준의 검증을 거침으로써 투자자들은 성장 잠재력에서 검증된 스타트업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딜로이트 안진은 안정적인 성장 발판 마련에 대한 스타트업(벤처)의 욕구와 신사업을 통한 성장동인을 모색하고 있는 국내 대기업 또는 중소기업의 욕구를 연계함으로써 D3를 스타트업과 투자자 양자 모두 윈-윈(win-win)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딜로이트는 세계 1위의 회계·컨설팅 기업으로, 가트너 발표에 따르면 컨설팅 분야에서 4년 연속 전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정희 딜로이트 안진 대표이사는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는 그 동안 많은 분들의 노력과 헌신을 바탕으로 빠르게 진화하여 왔음에도 불구하고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아직도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이 남아있다. 딜로이트 안진은 이러한 국내 스타트업 창업 생태계의 혁신적인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구성원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D3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딜로이트 안진 홈페이지(deloitte.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startupkr@deloitte.com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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