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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 안진, 8일 해외 주재원 인사 · 세무관리 세미나 개최

「보도자료」 - 2017.11.27

파견인력 많은 중국·베트남 등 현지 인사·세무 동향…
해외 진출 기업 대응책 마련에 도움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대표이사 이정희, 이하 딜로이트 안진)은 다음달 8일 서울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센터 One IFC 빌딩 8층 대회의실에서 기업의 인사·세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모빌리티(global mobility)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기업교육학회가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비즈니스 증가에 따라 고용, 노무 등 해외로 파견하는 인력들로 인해 야기되는 세무관리가 날로 복잡해지고 있는 최근의 추세를 반영해 기획된 것으로, 해외 주재원 관리를 위한 인사 및 세무 실무를 포함해 중국, 베트남 등 한국 기업의 주 파견국가의 인사·세무 동향을 전달함으로써 해외 주재원을 관리하는 인사·세무 실무담당자들의 참여와 관심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세미나에서는 딜로이트 안진 해외 주재원 세무 서비스팀(Global Employer Service) 서민수 상무가 ‘해외파견 형태에 따른 맞춤형 세무관리 실무’라는 주제로, 박성민 배화여자대학교 교수가‘해외 주재원 보상설계, 육성 및 선발 시스템’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할 예정인데, 최근 쟁점이 되고 있는 해외 주재원 파견 시 고려해야 할 인사·세무 이슈에 대한 선제적 대응방안 수립이 주된 내용이다.

또한,‘중국통’으로 알려진 박승찬 용인대학교 교수는‘사드 해빙 이후 중국 법인 인사노무 관리 예상 이슈 및 대응 방안’을, 딜로이트 베트남 손원식 이사는‘베트남 파견 주재원 및 장기 출장자 관련 최근 과세 동향’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으로 중국과 베트남에 인력을 많이 파견하는 기업 실무자들에게 유용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할 예정이다.

권지원 딜로이트 안진 세무자문본부장은 “이번 세미나는 해외 주재원 인사 및 세무관리 분야의 최고 전문가와 학계 교수들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고 강조하면서 “한국 기업의 진출이 활발한 중국, 베트남의 인사 및 세무 동향 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은 물론, 해외 진출을 준비중인 기업들이 인사·세무 이슈를 사전에 점검하고 대응책을 마련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세미나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서는 시작 전과 종료 후 해외 주재원 세무관리와 관련해 1:1 무료상담을 제공하는 ‘세무 클리닉(Tax Clinic)’도 준비돼 있어 해외 주재원이 많은 기업의 실무자들이 고민하고 있는 이슈를 상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세무 클리닉은 당일 11시부터 12시 30분까지, 오후 5시 10분부터 6시 30분까지 2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상담을 원하는 경우 사전에 신청하면 된다.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세미나 참가신청 및 문의는 딜로이트 안진 세미나 준비팀(02-6676-243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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