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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 컨설팅, '일의 미래' 출간

「보도자료」 - 2018.02.27

4차 산업혁명시대를 여는 세계적 컨설팅 기업 딜로이트의 대담한 제안

딜로이트 컨설팅(대표이사 정성일)은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미래사회를 예견한 ‘경계의 종말’, ‘격변의 패턴’에 이어 디지털 격변시대의 일과 조직의 미래 변화에 대한 전망을 담은‘일의 미래’(원앤원북스)를 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디지털 기술의 발전에 따라 미래사회의 일과 일터도 격변을 겪을 것이란 전문가들의 전망이 우세한 시점에서 일의 미래는 그것을 규정할 기술적 요인과 개인·조직·사회적 생태계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세계적인 컨설팅 기업 딜로이트의 전문가들은 신간‘일의 미래’를 통해 단순한 예측을 넘어 전략, 운영, 인사조직,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급속도로 변모하는 글로벌 환경에서 기업들이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각 산업군을 고려한 종합적 대응전략을 제시한다.

특히, 이번 신간에서는‘일자리, 학습, 일의 미래’란 주제로 진행된 뉴욕타임즈 칼럼니스트이자 저자인 토머스 프리드먼과의 인터뷰와, 디지털시대 성공적으로 미군 혁신을 주도한 스탠리 매크리스털 장군과의 인터뷰를 실어 조직의 지향점 설정과 관리에 필요한 혁신적 사고와 실직적 노하우도 엿볼 수 있다.

‘일의 미래’저자로 참여한 김경준 딜로이트 컨설팅 부회장은 “글로벌 차원에서 우수 인재를 필요한 만큼 활용하는 크라우드 소싱 형태의 긱 경제(gig economy)가 확산됨에 따라 인재 활용에 대한 관점도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 ‘일의 미래’가 우리나라 기업들의 미래 일과 인재, 조직의 지향점을 설정하고 관리해 나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발간의 취지를 전했다.
있다.

총4부로 구성된 ‘일의 미래’는 ‘일의 미래를 항해한다는 것의 의미’ ‘인공지능 시대의 일과 일자리’ ‘조직과 근로자에게 닥칠 과제들’ ‘디지털 시대의 조직모델’ 등 총 4부로 구성돼 있다. 332쪽 신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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