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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 안진, 31년 만에 개정된 미국 세법 대응 세미나 개최

「보도자료」 - 2018.04.24

딜로이트 글로벌 세무 전문가들 직접 연사로 나서 설명…
미국 대상 투자 기업들 혜택 · 기회 기대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대표이사 이정희, 이하 딜로이트 안진)은 24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센터 One IFC 빌딩 8층 대회의실에서 미국 내 사업활동이 있는 한국 및 외국계 기업 세무담당자를 대상으로‘미국 세법 개정의 영향과 대응’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이 지난해 12월 1986년 이후 31여 년의 기간을 통틀어 가장 획기적인 세법 개정을 단행한 것과 관련해 기획된 것으로, 이번 세법 개정안은 미국 내 기업뿐 아니라 해외로 진출하는 기업의 투자방식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등 글로벌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이번에 개정된 미국 세법은 납세자의 미국 내 사업구조 및 사업 운영방식에 대한 변화뿐만 아니라 미국 내 투자를 늘리기 위한 취지로, 미국을 상대로 하는 투자자들에게 21% 단일 세율을 적용하는 등 기업들에게 새로운 혜택과 기회를 제공하게 됨으로써 중대한 변화가 예상된다.

이번 세미나에는 국제 투자 기관인 OFII(the Organization for International Investment) CEO인 낸시 맥 레논(Nancy McLernon)을 비롯한 국제 조세 및 가격이전 전문가인 마이클 스테인살츠(Michael Steinsaltz) 딜로이트 세무 파트너 및 존 트라웁(Jon Traub) 딜로이트 세무 파트너 등 미국 세법에 정통한 딜로이트 및 외부 전문가들이 방한, 연사로 나섰다.

전문가들은 ‘정치, 법률 및 규제 관점에서 본 미국의 투자환경’,‘국제 조세 관점에서 본 미국 세법 개정의 개요 및 시사점’, ‘미국 연방정부 및 주정부 관점에서 본 미국 세법 개정의 개요 및 시사점’ 등을 주제로 복잡한 미국 개정세법에 대해 대응방안을 제시해 기업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권지원 딜로이트 안진 세무자문본부장은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가 제안한 31년 만의 대대적인 세법 개정안이 작년 12월 미국 상·하원을 모두 통과하면서 전 세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고, 미국의 파격적인 감세정책에 따라 미국 소재 기업들의 기능과 역할이 증대될 것”이라면서 “미국 외 국가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은 보다 장기적 관점에서 감세정책의 효과 및 여러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글로벌 운영의 최적화를 도모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설명>
24일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이 미국 내 사업활동이 있는 한국 및 외국계 기업 세무담당자를 대상으로 개최한 ‘미국 세법 개정의 영향과 대응’ 세미나에서 국제조세 전문가인 세무자문본부 김선영 전무가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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