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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 안진, 신입회계사 채용현장에 경영진 나선다

「보도자료」 - 2018.07.04

10개 대학 캠퍼스 채용설명회…
주 4일 근무·비시즌 재택근무 등 '워라밸' 복지 파격 제안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대표이사 이정희, 이하 딜로이트 안진)이 신입회계사 채용 규모를 지난해 두 배인 300여 명으로 잡고 오는 7월 10일까지 10여 개 주요대학 캠퍼스 채용설명회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정희 대표이사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경희대, 중앙대 등 캠퍼스를 직접 찾아 예비 입사자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채용 의지를 피력할 것으로 전해졌다.

3일 경희대 캠퍼스 채용설명회에는 이 대표이사가 경희대 출신 딜로이트 안진 리크루터들과 함께 참석, 글로벌 No.1 프로페셔널 서비스 펌 딜로이트의 강점인 최고 품질의 고객 서비스, 수준 높은 직원 복지정책, 업계 최고 수준의 급여 및 우수 성과자에 대한 차별화된 보상, 해외 파견근무를 통한 인재 양성제도 등 예비 입사자들의 최대 관심사와 관련해 설명하고, 질의 및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회계업계 내에서도 가장 뜨거운 이슈인 주 52시간 근무제에 따른 ‘워라밸(Work Life Balance·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예비 신입회계사들의 질문에 대해 딜로이트 안진은 “표준감사시간제와 관련해 감사 투입시간 증가에 따른 철저한 플래닝 수행, 기말 수행업무 중 조기 수행 가능한 업무를 사전에 식별해 수행하는 연중 상시감사제, 재량근무제를 적극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문가 개개인의 자율과 분권, 상호 배려, 수평적인 조직문화가 최대 장점인 딜로이트 안진은 회계감사본부의 빠른 회복과 안정화에 더해 업계 강자인 재무자문 및 세무자문 서비스를 비롯한 비감사 부문의 지속적인 성장세가 이어지면서 내년도 두 자리 숫자 성장을 내다보고 있어 채용 규모를 대폭 늘일 예정으로, 기 합격자에 대한 개별면접은 이미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그 어느 해보다 뜨거운 회계업계 인재 모시기 전쟁에 대비해 딜로이트 안진은 이번 채용에서 합격한 신입 회계사들을 대상으로 사이닝보너스(signing bonus)를 지급하는 것은 물론 감사시즌 후 격려금, 매년 전문직 급여 수준의 적극적 연봉 인상기준 유지, 비시즌 재택 근무 및 주 4일 근무 등 실질적인 보상과 워라밸을 보장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중이다.

이정희 대표이사는 경희대 예비 신입회계사들과의 만남에서 “딜로이트는 연 매출 430억 달러(한화 약 48조 1,170억 원)를 기록하는 명실공히 글로벌 No.1 프로페셔널 펌으로 딜로이트가 추구하는 인재는 글로벌리즘을 지향하는 융합형 전문가들”이라며 “딜로이트는 수평적인 조직문화 속에서 자율적이면서도 창의적인 인재들과의 조화를 통해 프로페셔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고 강조했다.

딜로이트 안진은 8월 31일까지 지원서 접수를 마감하며, 최종 합격한 신입회계사들은 9월 17일부터 근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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