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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 소셜 아이디어 경연장 '리드 2030 챌린지' 연다

「보도자료」 - 2018.11.19

내년 1월 5일까지 접수…
채택 아이디어 1년간 딜로이트 전문가 멘토링 · 5만 달러 지원


딜로이트 글로벌(글로벌 CEO 푸닛 렌젠, 이하 딜로이트)은 도래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청소년들의 교육 및 기술 계발을 돕기 위한 장기적인 혁신과제를 수립·해결하는 아이디어 경진대회인 ‘SDG4 Lead 2030 Challenge(이하 2030 챌린지)’를 본격 후원하고 나선다.

2030 챌린지는 영국의 비영리단체인‘원영월드(One Young World)’에서 주관하는 프로젝트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통해 전 세계 18억 명의 청소년(10~24세)들을 위한 평등한 양질의 교육, 기업가정신 함양, 기술계발 기회 제공, 일자리 창출 등을 목표로 진행되는 소셜 아이디어 경진대회다.

딜로이트는 이번 경진대회를 위해 전세계 딜로이트 회원사에서 47명의 멘토들을 모집, 대회에 접수된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솔루션 중 우수작을 선정해 1년간 제안자(팀)에게 컨설팅은 물론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할 수 있도록 5만 달러(한화 약 5,600만 원)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딜로이트는 전 세계적으로 펼치고 있는 사회 공헌 프로젝트‘월드클래스(WorldClass)’를 통해 2030년까지 5천 만 명을 목표로 소외계층 아동과 청년들을 위한 디지털 기술교육 및 리더십 교육 등을 지원해 미래 성공의 기회와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있다. 딜로이트의 월드클래스 프로젝트는 유엔이 추진하고 있는 17개의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중 SDG4(교육의 질 부문)의 실현을 지향하고 있다.

2030 챌린지는 18~30세 사이 교육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평가는 ▲ 수혜자 및 중요 이해 관계자가 명확한지 ▲ 청소년들의 평등한 교육, 일자리 창출, 빈곤퇴치 또는 기술 계발에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나 솔루션인지 ▲ 솔루션으로 인한 수혜(자) 범위를 측정할 수 있는지 ▲ 제안한 아이디어나 솔루션이 타 국가에도 적용할 수 있는 범용성을 가지고 있는지 등 총 8개 항목으로 진행된다.

2030 챌린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Deloitte’s Lead 2030 Challenge’ 지원 홈페이지 (https://www.lead2030.com/challenges/goal-4/deloitte)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제안자의 기본 프로필과 아이디어 또는 솔루션에 대한 내용을 등록하면 참여 신청이 완료된다.

딜로이트 한국 회원사인 딜로이트 안진그룹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한국 청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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