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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 안진 - 팔로알토 네트웍스 클라우드 조인트 세미나 성료

「보도자료」 - 2019.09.19

사이버 보안 최신 동향 · 클라우드 환경상 비즈니스 리스크 최소화 방안과 인사이트 제시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대표이사 홍종성, 이하 딜로이트 안진)은 18일 서울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센터 Two IFC 빌딩에서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 팔로알토 네트웍스 클라우드 조인트 세미나(Cloud Joint Seminar)’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4차 산업 혁명은 빠른 속도로 변화와 디지털화를 주도하고, 클라우드 컴퓨팅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과 융합, 4차 산업혁명을 촉진하는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는 추세에 따라 많은 기업들이 종전과 다른 클라우드 환경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이버 위험, 거버넌스 및 보안규정 준수를 비롯한 침해사고 대응에 대한 보안 전략을 요구하고 있다는 배경에서 기획됐다.

세미나에서 양 사는 기업의 성장 전략에 있어 빠질 수 없는 축이 된 디지털 전환 시대의 사이버 보안 동향과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보안관련 사례를 공유했다.

먼저 발표에 나선 이재웅 딜로이트 안진 리스크자문본부 이사는 ‘The future of cyber,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시대의 사이버 보안 동향 및 사례’ 주제로 디지털 전환 시대에 사이버 보안 관점에서의 새롭고 다양한 접근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이사는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자의 경우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이용자 관점에서 사이버 보안책임의 경계와 범위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선행돼야 한다고 설명하면서 “변화된 조직의 비즈니스 환경과 새로운 기술 등장이 양산할 수 있는 사일로(silo) 예방을 위해 조직 내 부서간 유기적인 협업이 더욱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일레인 리우(Elaine Liew)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클라우드 플랫폼 프리즈마(Prisma)의 아태지역 세일즈 담당 부사장은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효과적인 보안 및 규정 준수 (Compliance) 관리에 최적화된 프리즈마 클라우드 솔루션을 소개하면서 “클라우드 보안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의 중요한 필수 건 중 하나로 퍼블릭 클라우드, 컨테이너, 서버리스 및 CI/CD 파이프라인 등으로 구성된 총체적이고 통합된 형태의 차세대 보안 서비스를 통해 이전에는 경험할 수 없었던 수준의 가시성을 제공할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 설명>
딜로이트 안진은 18일 여의도 IFC 빌딩 회의실에서 팔로알토 네트웍스와 함께 클라우드 조인트 세미나(Cloud Joint Seminar)를 개최, 최근 사이버 보안 동향 및 비즈니스 리스크 최소화 방안 등을 공유했다.

2019 딜로이트 임팩트 데이 (Deloitte IMPACT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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