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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 포춘지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업'에 선정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 WorldClass 추진…
사회적 영향 크게 인정받아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춘(Fortune)'지는 지난 8월 21일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업(Change the World)' 리스트에서 딜로이트가 57개 조사대상 기업 중 51위에 랭크됐다고 밝혔습니다. 포춘은 사회적 영향도, 비즈니스 결과, 혁신 정도, 기업 통합 등 여러 평가기준으로 사회적 이익 환원을 기업의 핵심 비즈니스 전략으로 삼는 기업들을 매년 발표하고 있습니다.

딜로이트는 전 세계 각지에 있는 6개의 딜로이트 대학교(Deloitte University)에서 매해 6만 5천 명에 달하는 직업 교육으로 신규 고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40만 시간 이상의 기술 개발 및 교육을 포함해 6천 9백만 달러(한화 약 773억 원)의 투자가 이뤄져 타기업 일자리 창출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업'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 첨단기술을 적용하면서 고객, 개인 및 사회에 사회적인 이익을 환원하고 실질적은 도움을 주고 있는 기업을 의미하며, 올해는 인도의 통신사인 릴라이언스 지오(1위)를 비롯해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그룹인 알리바바(5위), 인텔(15위), 마이크로소프트(39위) 등 글로벌 기업들이 순위에 올랐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업(Change the World)' 전체 리스트는 포준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WorldClass

월드클래스(WorldClass)는 4차산업혁명시대의 도래에 따라 딜로이트가 그린 또 하나의 미래를 위한 큰 그림입니다. 26만 여 명에 이르는 전세계 딜로이트 전문가들이 확보하고 있는 기술과 경험, 지식을 바탕으로 기술 및 지식교육 접근성이 떨어지는 전세계 5천 만 명에 이르는 사람들에게 성공의 기회를 선사하고자 시작됐습니다. 딜로이트는 월드클래스를 통해 인류의 미래를 위한 솔루션 찾기에 앞장 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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