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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 2008년

CSR Activities

딜로이트의 모든 임직원은 "차별이 아닌 동등한 눈높이" 로서 다양한 이웃과 함께 나누고 도와가며 행복을 만들어가는 세상이기를 희망합니다. 그들과 함께 할 때 세상은 분명 아름다워질 수 있습니다.

2008 본부별 '연말 사랑 나누기' 활동

일시/장소: 2008년 12월 ~ 2009년 1월 / 전국

연말을 맞아 딜로이트의 총 12개 본부에서는 각 본부별로 '연말 사랑 나누기' 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각 본부별 세부활동에 대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부별 봉사활동 보기

 

2008 장애인가족 희망운동회

일시/장소: 2008년 10월 4일(토) / 부천종합운동장

지난 10월 4일 토요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2008 제5회 장애인가족 가을운동회' 행사에 13명의 법인 임직원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고 돌아왔습니다.

'함께라서 향기로운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장애아동과 가족, 자원봉사자와 진행요원 등 약 천여명이 어우러져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장애아동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가족들에게는 삶의 활력소를 건네주며 자원봉사자에게는 장애인과 함께 어우러져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른 시각에 행사장으로 집결해야하는 강행군 속에서도 참가한 아이들과 자원봉사자 모두 웃음을 잃지 않는 밝은 모습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을 함께 즐겼습니다.

평소에 뛰어놀기 어려웠던 아이들이 드넓은 운동장을 맘껏 누비는 모습은 감동과 기쁨을 동시에 선사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밝은 마음과 웃음을 잃지 않고 자신감 넘치는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문화가정 희망 캠프 Sorry Mom !' 후원

일시/장소: 2008년 8월 19일(화) ~ 21일(목) / 포천 아침햇살수련원

우리사회에 더 이상 외면 할 수 없는 문제로 자리잡은 다문화가정과 그들 자녀들의 한국사회 적응을 도와주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시작된 "다문화가정 희망 캠프 Sorry Mom!" 은 사회복지법인 사랑밭회에서 기획하고 우리법인이 후원하여 지난 8월 19일(화요일)부터 21일(목요일)까지 2박 3일로 진행되었습니다.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아침햇살수련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 필리핀, 일본, 태국, 카자흐스탄 등 다양한 나라의 엄마들과 아이들(총 22가족 78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동남아 이주 여성과 그들의 자녀들이 단지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며 사회로부터 소외되는 현실을 개선하고, 그들에게 희망이라는 메세지를 전달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다문화가정의 엄마들을 위한 특강(행복한가정 만들기, 자녀양육, 정체성극복)을 비롯하여 난타배우기, 놀이동산 방문, 제2땅굴 전적지탐방, 미니콘서트 등을 통하여 서로 마음과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딜로이트는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는 우리 시대의 소외계층에게 작은 마음이나마 함께 나눌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회적기업 경영능력 향상을 위한 결연사업' 협약

일시/장소: 2008년 7월 2일(수) / 과천 정부종합청사 노동부 장관실

우리법인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되어진 '사회적기업에 대한 전문성 기부' 협약식이 지난 7월 2일(수요일) 과천 정부종합청사 노동부 장관실에서 거행 되었습니다.

이번 협약식은, 소외된 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이를 통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사회적 기업에 대하여 공동지원과 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당 법인의 양승우 대표이사와 노동부 이영희 장관, 사회적지원네트워크의 유승삼 이사장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초청된 사회적기업 대표 및 관련자들의 입회아래 장기적이고, 맞춤형 지원으로 좋은 성공사례를 만들어서 전문성 기부의 영역이 확대되는 기념비적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다짐 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우리법인에서는 총 11개의 사회적기업 서포트 팀을 구성하고, 각 팀에서 1개의 사회적기업과 결연을 맺어 회계, 세무, 마케팅, 인사관리 등 경영전반에 걸친 지원을하기로 하였습니다.

결식아동돕기 '몸짱맘짱 유아마라톤대회' 후원

일시/장소: 2008년 4월 25일(금) /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

저희 법인에서는 지난 4월 25일(금요일), 결식아동돕기 '제3회 몸짱맘짱 유아마라톤대회'에 참여하였습니다. 어린이재단이 주최하고 우리법인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서울 및 수도권 소재의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서 소속 어린이들 2,500명 이상이 참가하였으며, 1.5km 마라톤을 통하여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울러 마술공연,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의 문화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아이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그야말로 축제의 한마당이었습니다.

특히, 귀엽고 예쁜 그리고 씩씩한 어린이들의 모습을 보는 즐거움은 참여 그 자체로만으로도 동심으로 돌아가는 뿌듯함을 느끼기에 충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딜로이트는 밝고 맑은 아이들의 웃음을 후원하며 곁에서 함께 할 수 있는 든든한 기업이 되겠습니다.

장애인 거주시설 '즐거운 집' 가전제품 지원

일시/장소: 2008년 2월 19일(화) / 인천시 계양구 '즐거운 집'

인천광역시 계양구 동양동에 위치한 '즐거운 집'은,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어느 기관으로부터 도움을 받지 못하는 무의탁 노인과 장애인들을 보살피며 사랑으로 운영되는 생활시설입니다.

우리 법인에서는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작게나마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2월 19일에는 시설의 낡은 가전제품을 최신형 제품으로 교체해 드리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습니다.

냉장고, 세탁기, 김치냉장고, TV, 청소기 등의 제품을 전달하였으며, 어르신들과 장애우들께서 생활하시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설치하는 내내 주변을 지키시며 기뻐하시고 또 거동이 불편함에도 조금이나마 거들어주고싶어 애쓰시는 모습에 훈훈한 감동과 아름다운 기쁨을 얻어 돌아왔습니다.

시설 내 모든 분들께서 더욱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시기를 빌어 봅니다.

'방과후 아카데미' 일일지도교사 자원봉사

일시/장소: 2008년 1월 26일(토) / 어린이대공원 눈썰매장

지난 1월 26일(토), 기업리스크자문본부(ERS)에서는 '방과후 아카데미반'에 '토요체험프로그램' 일일지도교사 자원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지난번 '본부별 연말 사랑나누기' 봉사활동때에 인연을 맺은 '서울시립 보라매 청소년 수련관'내 '방과후 아카데미반'을 재방문하여 아이들과 함께 눈썰매장에 다녀왔습니다.

'방과후 아카데미반'은 기초생활수급권자와 학교 및 지역에서 추천하는 초등학교 4~6학년생 어린이(약 40 명)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8명의 임직원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였고, 행사 비용 등도 함께 지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태안앞바다 유류 유출현장' 봉사활동

일시/장소: 2008년 1월 20일(일) / 태안군 소원면 의항리

법인에서는 지난 1월20일(일), 유래 없는 큰 사고가 발생한 서해안 태안군 지역에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매우 추운 날씨였고, 새벽 6시경 여의도에서 함께 출발하는 강행군이었지만 약 40여명의 법인 임직원 및 가족분들께서 참여하였습니다.

새벽잠도 포기하시고 안타까운 마음을 앞세워 현장으로 달려가신 모든 자원봉사자 분들의 노력과 마음을 그대로 받아서 태안이 하루 빨리 건강한 모습을 회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대구지점, 지역 학교에 장학금 전달

일시/장소: 2008년 1월 14일(월) / 대구 경명여자중학교

대구지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으로 경명여자중학교(대구광역시 북구 칠성2가)에 재학중인 학생을 선정하여 매월 10만원을 장학금으로 지원해오고 있습니다. 매년 혜택을 받는 학생은 학교장의 추천으로 변경이 되는데, 올해 2008년 무자년에는 권민지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14일에는, 2007년 한 해 동안 매월 장학금으로 지원되었던 총액 120만원에 대해 본사로부터 매칭펀드(Matching Fund; 직원들의 사회 봉사활동을 위한 모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법인에서 지원)되어 돌아온 금액을 경명여자중학교의 10명 학생들에게 급식비 미납 지원금으로 전달하였습니다.

대구지점의 최성호 본부장님은 "지점의 모든 직원들의 작은 마음을 모아 전달한 것일 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있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작은 마음을 서로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사람들이 되고 싶습니다."라며 밝은 미소와 함께 소망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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