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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 2015년

CSR Activities

딜로이트의 모든 임직원은 "차별이 아닌 동등한 눈높이" 로서 다양한 이웃과 함께 나누고 도와가며 행복을 만들어가는 세상이기를 희망합니다. 그들과 함께 할 때 세상은 분명 아름다워질 수 있습니다.

2015 '연말 사랑 나누기' 활동

일시/장소: 2015년 12월 ~ 2016년 1월 / 전국

연말·연시를 맞아 사내봉사동아리가 주축이 되어 사랑 나누기 활동을 진행하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작은 온정을 나누고 왔습니다. 각 본부별 세부활동에 대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부별 봉사활동 보기

 

위탁가정 영아 돌잔치 후원 및 참여

일시/장소: 2015년 12월 23일(수) / 홀트아동복지회

친부모가 친권을 포기하여 아동 보호 및 입양전문 기관인 홀트아동복지회(이하 "홀트")에 맡겨진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 아이들은 입양을 원하는 가정에 보내지거나 일반가정에 위탁되어 양육되고 있으며, 현재 홀트의 품에 안긴 친권포기 아동의 수는 수백여 명에 이를 정도라고 합니다.

홀트에서는 위탁가정에 맡겨진 영아 중 첫 돌을 맞는 아이들의 합동 돌잔치를 매달 진행하고 있지만, 기관의 한정된 예산 내에서 마련되는 것이라 여느 일반 가정의 돌잔치상에 비해 초라할뿐더러, 홀트의 직원들과 위탁가정 관계자만이 참석하는 조촐한 축하의 자리가 되고 있었습니다.

이에 우리 법인에서는 첫 돌을 맞은 영아들에게 작은 축복을 선물하는 마음으로 홀트의 돌잔치를 후원하기로 하고, 자발적으로 참여 신청한 임직원 자원봉사자 30여 명과 함께 즐겁고 시끌벅적한 잔치를 벌이고 돌아왔습니다.

지속적인 후원과 참여에 대한 의견을 홀트아동복지회에 전달했으며, 새해부터는 매달 아이들을 축복하고 축하해줄 수 있는 자리에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를 기대합니다.

'2015 희망더하기 자선 야구대회' 후원 및 자원봉사 참여

일시/장소: 2015년 12월 6일(일) / 서울 고척스카이돔, (재)양준혁 야구재단

(재)양준혁 야구재단이 주최하는 이 자선 야구대회에 우리 법인은 지난해에 이어 두 해 연속 협찬사로 참여하였으며, 사내 야구동호회인 '딜로이트 야구단' 소속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활동하였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희망 더하기 자선 야구대회'는 후원금과 대회 수익금을 다문화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야구인재 육성 및 장학금 지원 활동에 사용되며, 이는 딜로이트가 지향하는 다문화 가정 및 소외계층 지원이라는 큰 방향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어 대회를 후원해 오고 있습니다.

스포츠 경기 후원은 회계업계에서는 최초라 할 만큼 이례적인 일로 딜로이트는 협찬사로서 대회 후원은 물론 임직원들이 대회 관람을 비롯해 대회 진행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는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의 새 지평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서울역 노숙인 무료급식 지원

일시/장소: 2015년 12월 / 사단법인 참좋은친구들

사람의 가장 기본적 권리인 먹는 것 마저 보장 받지 못하는 노숙인들은 우리사회의 가장 후미진 곳에 있는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 입니다.

노숙인 거주지역의 대명사처럼 되어버린 서울역 부근의 어려우신 분들에게 따듯한 식사와 의료진료를 20여년 이상 지속해온 사랑의집과 함께 단 한끼의 식사지만 편하게 드실 수 있도록 매년 금전적 후원 및 물품지원과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급식 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각장애 어린이 미술교육 프로그램 후원

일시/장소: 2015년 12월 / 우리들의 눈 

'사단법인 우리들의 눈'에서는 시각장애를 가진 아이들에게 그림 그리기, 조각, 사진촬영 등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경험은 물론 움츠러들었던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법인에서는 기관의 취지에 공감하여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소정의 금액을 후원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또한 세무자문본부의 전문가들이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무료로 업무를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네팔 팡보체 휴먼스쿨 지원

일시/장소: 2015년 12월 / 엄홍길 휴먼재단

세계의 지붕 히말라야 산맥 깊숙이 자리잡아 문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오지의 어린이들을 위한 학교 설립이 엄홍길 휴먼재단에 의하여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난 2010년 팡보체 휴먼스쿨 건립을 시작으로 이후 타르프, 룸비니 지역에 학교가 개설되어 많은 아이들에게 더 큰 꿈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의 장이 마련 되었습니다.

당 법인에서는, '인종과 빈부에 관계없이 세상의 모든 어린이는 동등한 교육의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희망하며, 지난 2009년부터 지속적으로 팡보체 초등학교를 후원해 오고 있습니다.

2015 소셜벤처경연대회, "딜로이트 As One 특별상" 수여

일시/장소: 2015년 10월 29일(목) / 고용노동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우리 법인에서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소셜벤처 전국경연대회'를 후원해 오고 있습니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회적기업 창업 아이템 발굴 및 사회적기업에 대한 인식 확산의 목표로 진행되는 이 대회는 사회적 가치의 실현을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 법인의 참여와 후원은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5년째를 맞았으며, 청소년 아이디어부문에 참가한 총 8팀(As One 상 1팀, 특별상 7팀)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며 여러 청소년의 노력과 도전을 격려하고 응원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청소년 아이디어부문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우리 법인의 Brand & Communications 팀 장헌주 이사는 "중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팀이 참가했는데 하나같이 톡톡 튀는 아이디어에 마음을 뺏겼다"며 "여건이 충분치 않은 환경이 대부분일텐데 열정과 노력으로 한걸음씩 나아가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딜로이트는 이 세상이 더 밝고 따뜻하게 빛나길 바라는 여러 (예비)사회적기업 여러분의 꿈과 노력을 응원합니다.

한국전 참전용사 손자녀 국내유학사업 지원

일시/장소: 2015년 10월 26일(월) / 한국전쟁기념재단

한국전쟁 당시, 이름도 낯선 아시아의 작은 나라에 발발한 전쟁에 참전하여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해외 참전용사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대한민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 희생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후손들에 대한 국내 유학사업과 생활비 지원에 매년 금전적 지원과 우리법인에서 인턴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협약을 맺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북한어린이의 영양실조 치료 및 교육 지원사업 후원

일시/장소: 2015년 10월 26일(월) /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우리 법인은 지난 2013년부터 북한어린이의 영양실조  치료 및 교육 지원사업을 위하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기부금을 전달해 오고 있습니다.

두 기관은 지난 2013년 협약을 맺고 고통 받는 북한 어린이들이 굶주림과 학업기회의 박탈로 인한 피해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하였습니다.

북한 어린이의 'Dream UP'을 위해 딜로이트는 2013년 최초 5천만원의 기부금을 유니세프에 전달하였으며, 이후 매년 일정 금액을 추가로 조성하여 유니세프에 전달하고,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 등 사회공헌 활동을 유니세프와 공동으로 전개하기로 하였습니다.

전문직업인 초청 '진로 체험의 날' 교육기부 참여

일시/장소: 2015년 10월 14일(수) / 심원중학교

부천시 원미구 중동에 위치한 심원중학교에서는 매년 10월 중 하루를 '진로 체험의 날'로 정하고 각계의 전문직업인 다수를 초청하여 학생들에게 진로에 대해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 주고 있습니다.

이번 참여는, 지난 9월 진행된 '장애우가족 희망운동회'에 참여한 심원중학교로부터 학생들을 위해 공인회계사 직업을 소개해 줄 수 있느냐는 요청을 받고, 이를 반갑게 수락하여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1~3학년 학생 중 장차 공인회계사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공인회계사의 역할과 업무의 영역, 자격증 취득 방법 및 대학 진학 시 관련 전공 선택 등에 대해서 소개하고 진로에 대한 학생들의 질문에 답변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소중한 기회를 주신 학교측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만남이었기를 바랍니다.

2015 신입(수습)회계사 봉사활동

일시/장소: 2015년 9월 24일(목) / 자매결연 어촌마을, 서리풀주간이용센터, 마포노인종합복지관

우리 법인의 새 가족으로 입사하게 된 신입(수습)회계사들이 전문가로서의 첫 발을 내 딛는 순간을 봉사활동과 함께했습니다.

120여 명의 신입(수습)회계사가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자매결연 어촌마을인 충남 서산시 지곡면 중왕리의 중왕어촌계 마을을 방문하여 다음달 축제를 앞둔 마을의 바쁜 일손을 도왔으며, 서초구에 위치한 서리풀주간이용센터를 방문해 성인중증장애우 분들과 함께 문화 체험 활동, 또 마포노인종합복지관의 도움을 받아 인근 경로당 두 곳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께 점심 식사 배식을 돕는 활동 등으로 나누어 동시 다발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자매결연 어촌마을에서는 고추밭과 깨밭에서 난생처음 낫질을 경험해보는가 하면, 해안가를 따라 쓰레기도 줍고, 추수를 마친 논의 볏짚도 정리하는 등 일손을 도우며 특별한 경험도 쌓을 수 있었습니다. 가을이지만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가운데 활동을 하느라 어려움도 있었지만, 마을 부녀회에서 준비해주신 맛있는 비빔밥과 넉넉한 인심도 맛볼 수 있어 즐거운 활동이 될 수 있었습니다.

'2015 장애우 가족 희망운동회' 참여 및 후원

일시/장소: 2015년 9월 18일(금) / 부천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사)희망을주는사람들

야외 활동이 어려운 장애 아동과 이들을 돌보는 가족,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모여 희망운동회를 열었습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 활동에 특히 올해에는 육군 17사단 장병 10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장애우 및 가족,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큰공굴리기, 박터뜨리기, 과자 따먹기 등 다양한 놀이를 통해 함께 웃고, 선물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1부로 진행된 체육활동에 이어, 2부에서는 '학교별 그림 그리기 대회'와 '학부모 보물찾기' 등의 활동이 진행되어 참가한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세무자문본부의 한 회계사는 "올해는 업무 때문에 참여가 어려울 것 같아 아쉬웠는데, 다행이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뻤다"면서, "매년 아이들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추억도 쌓을 수 있여 스스로에게도 힐링이 된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2015 Deloitte Impact Day

일시/장소: 2015년 9월 8일(화) / 전국 각지

딜로이트에서는 매년 6월 중 하루를 정해, 전세계 회원사의 임직원들이 전문가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대외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Impact Day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메르스(MERS)의 확산과 그 여파로 당초 6월로 계획되었던 Impact Day를 9월로 연기하여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세부활동에 대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Impact Day 활동 보기

안양소년원 'Deloitte Dream Up' 장학금 후원

일시/장소: 2015년 7월 27일(월) /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구 안양소년원)

우리 법인은 지난 2013년,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와 협약을 맺고 보호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딜로이트 드림업(Deloitte Dream Up)'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외계층 청소년에 대한 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매주 두 시간씩 진행되는 '딜로이트 경제교육'이 중심이 되어 진행되며, 수업 진행 외에도 매년 모범원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딜로이트 경제교육' 수업은 공인회계사, 변호사, 경영컨설턴트 등 전문성을 가진 법인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되고 있으며, 3개월 주기로 1년에 총 4개반 교육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날 학교로 전달된 학생 장학금은 총 10명의 학생에게 지급될 예정이며, 보호청소년으로서의 역할을 마치고 각자의 가정과 사회로 복귀할 때에 본인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홍익대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 학생 법인 견학

일시/장소: 2015년 7월 17일(금) / 서울국제금융센터 One IFC 빌딩

홍익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의 교지편집동아리에서 우리 법인을 견학 방문하였습니다.

인솔교사인 고은정 선생님 외 학생 16명 등 총 17명의 견학 방문을 맞아 우리 법인의 장헌주 이사(Brand & Communications 총괄 Director)가 회계사와 컨설턴트가 어떤 일을 하는지, 또 우리 조직의 구성과 인원 현황, 제공 서비스 등을 소개하며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객의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우리 조직의 특성 상 외부인의 출입은 엄격히 통제되고 있지만, 학생들에게 전문 직업인의 근무 현장을 직접 확인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담당자의 동행 통제 하에 한 개 층을 Office Tour 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딜로이트는 우리 사회의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Dream Up' 활동에 더 많은 노력을 이어 나갈 계획입니다.

전문직업인 초청 '진로 체험의 날' 교육기부 참여

일시/장소: 2015년 7월 8일(수) / 휘경중학교

서울시 동대문구 휘경동에 위치한 휘경중학교에서는 매년 7월 중 하루를 '진로 체험의 날'로 정하고 각계의 전문직업인 다수를 초청하여 학생들에게 진로에 대해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 법인은 지난해 휘경중학교의 참여 요청을 환영하며 최초로 참여하였으며, 올해로 2년째 참여하여 학생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1학년과 3학년 학생 중 장차 공인회계사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공인회계사의 역할과 업무의 영역, 자격증 취득 방법 및 대학 진학 시 관련 전공 선택 등에 대해서 소개하고 진로에 대한 학생들의 질문에 답변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활동에 자원하여 참여한 감사본부 김태균 회계사는 "아이들에게도 뜻있는 시간이길 바라지만, 저에게도 더없이 소중한 시간이었으니 앞으로도 힘이 닿는대로 열심히 참여하겠다"며 소감을 전해왔습니다.

교육봉사단체 티치포코리아 교육비용 후원

일시/장소: 2015년 6월 25일(목) / 티치포코리아

빈곤의 대물림은 우리 사회의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부모 세대의 경제적 양극화는 곧 자녀 세대의 교육 양극화로 이어집니다. 현실적으로 공교육 예산이 적고, 값비싼 사교육에서도 소외된 지역의 아이들은 현저하게 낮은 학업 성취도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곧 대학진학, 직업, 사회구조 양극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티치포코리아는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틈새가정 등의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집중 교육의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는 교육단체로, 수능상위 1% 대학생 3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지속적인 집중 교육과 보살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학생들의 순수한 열정으로 운영되는 이 단체의 활발한 활동과는 달리 부족한 후원 탓에 아이들의 간식 조차 충분히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우리 법인에서는 소정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응원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딜로이트는 우리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아동 및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더욱 확대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안양소년원 전교생 보쌈파티 비용 후원

일시/장소: 2015년 6월 9일(화) /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구 안양소년원)

6월 9일은 우리 법인이 Impact Day로 정하여 사회 곳곳에 '긍정의 임팩트'를 전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기로 계획되었던 날입니다.

당초 우리 법인은 '정심학교 전교생과 함께하는 체육대회 및 보쌈파티'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였으나, 최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의 확산과 이에 대한 우려에 따라 부득이 Impact Day를 잠정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정심학교 자체로 진행된 '체육대회 및 보쌈파티'의 관련 비용 일체를 후원하였으며, 교직원과 학생들이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을 털어내고 기쁨의 박수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우리 법인은 지난 2013년부터 정심학교 학생들과 인연을 맺고 경제교육(주 1회, 2시간), 장학금 지원, 오피스 초청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네팔 지진피해 긴급 구호 성금 기탁

일시/장소: 2015년 5월 27일(수) / 재단법인 엄홍길휴먼재단

지난 4월 25일, 대지진을 겪은 네팔 지역의 지원을 위해 긴급구호 모금을 진행하는 엄홍길휴먼재단에 성금을 전달하였습니다.

지난 2010년 네팔 팡보체 지역 휴먼스쿨 준공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우리 법인과 인연을 맺게 된 엄홍길휴먼재단은 네팔 지역 전역에 걸쳐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는 단체입니다.

대지진 이후에도 크고 작은 여진들이 네팔의 수도인 카트만두를 비롯해 인근 지역 곳곳에 계속하여 피해를 주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 법인 임직원의 작은 정성이 지진 피해 복구에 소중히 사용되길 바라며, 보다 많은 분들이 관심과 참여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전국 시각장애학생 대상 미술공모전 'Prism Prize' 시상식 참여

일시/장소: 2015년 3월 12일(목) / (사) 우리들의 눈

사단법인 '우리들의 눈' 에서는 전국의 시각장애학생을 대상으로 미술공모전 <프리즘 프라이즈 Prism Prize>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 공모전은 빛을 프리즘에 통과시켜 분산시키면 무지개색 띠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처럼, 시각장애를 겪고 있는 학생들도 다양한 미술 활동을 통해서 마음 속 생각과 느낌을 표현해 낼 수 있도록 창의성 개발과 미술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어 오고 있습니다.

우리 법인에서는 이번 공모전에서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상'을 수상한 전북맹아학교의 장문수 학생에게 뜻깊은 상패를 시상하기 위해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에 위치한 우리들의 눈 갤러리를 찾아 이 날 학생을 대신해 참석하신 전북맹아학교의 권선정 교장선생님께 상패를 전달해 드렸습니다.

(사진 설명: 전북맹아학교 장문수 학생의 작품 '미래')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참여

일시/장소: 2015년 3월 5일(목) / Save the Children

우리 법인에서는 서울시 마포구 창전동에 위치한 세이브더칠드런을 방문하여,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하며 완성된 모자 1,196개를 전달하였습니다.

지난해 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발적 참여자를 모집하여 총 312명의 임직원이 778개 키트를 신청하였으며, 모자 완성 후 주최측에 직접(우편) 반납한 것을 제외하고, 단체 반납을 위해 회수된 것을 이 날 전달한 것입니다.

올해로 여덟 번째 시즌을 맞은 이 캠페인에 우리 법인은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참여이며, 임직원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가 높아 앞으로도 매년 이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회계사나 컨설턴트의 직업정 특성을 고려했을 때 외부활동이 빈번할 뿐만 아니라, 특히 연말 연초는 Busy Season임을 감안한다면 법인 차원에서의 첫 참여였던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도 의미있고 값진 참여를 이끌어 낸 것이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 날 모자를 전달받은 세이브더칠드런 대외협력팀의 박윤경 과장님은 "유선으로만 통화하다 참여자들이 직접 모자를 가져오시면 저희도 힘이 납니다."라며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고 또 이렇게 직접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로 환영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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