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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 2016년

CSR Activities

딜로이트의 모든 임직원은 "차별이 아닌 동등한 눈높이" 로서 다양한 이웃과 함께 나누고 도와가며 행복을 만들어가는 세상이기를 희망합니다. 그들과 함께 할 때 세상은 분명 아름다워질 수 있습니다.

2016 '연말 사랑 나누기' 활동

일시/장소: 2016년 12월 / 서울, 경기

연말·연시를 맞아 사내봉사동아리가 주축이 되어 사랑 나누기 활동을 진행하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작은 온정을 나누고 왔습니다. 각 활동별 세부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활동별 세부내용 보기

'2016 희망더하기 자선 야구대회' 후원 및 임직원 참여

일시/장소: 2016년 12월 6일 / 서울 고척스카이돔, (재)양준혁 야구재단

(재)양준혁 야구재단이 주최하는 이 자선 야구대회에 우리 법인은 지난 2014년부터 참여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세 번째 연속 협찬사로 참여하였습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희망 더하기 자선 야구대회'는 후원금과 대회 수익금을 다문화가정 및 취약계층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야구인재 육성 및 장학금 지원 활동에 사용하며, 이는 딜로이트가 지향하는 다문화 가정 및 소외계층 지원이라는 큰 방향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어 대회를 후원해 오고 있습니다.

스포츠 경기의 후원은 회계업계에서는 매우 이례적인 일로 딜로이트는 협찬사로서 대회 후원은 물론 임직원들이 대회 관람을 통해 가족 및 지인과 함께 사회공헌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하여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의 새 지평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자매결연 어촌마을과 함께하는 김장김치 담그기

일시/장소: 2016년 11월 29일 / 충남 서산시 지곡면 중왕리 중왕어촌계

지난 2013년 우리 법인과 자매결연을 맺은 충남 서산시의 중왕어촌계 마을을 방문해 주민 분들과 함께 김장담그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매년 김장철을 맞아 진행하고 있는 김장담그기 활동에는 싱싱한 재료들에 마을 부녀회 어머님들의 손맛이 더해져 최고의 김치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막 담근 맛있는 김치에다 찰떡궁합인 수육, 그리고 김이 모락모락 나는 떡국으로 맛있는 점심을 대접해 주셔서, 서울에서는 흔하게 맛볼 수 없는 귀하고 정성스런 식사를 할 수 있어서 마음까지 풍성하게 가득 채우고 돌아왔습니다.

다문화가정 대학생·고등학생 초청 'Dream Deloitte' 행사 개최

일시/장소: 2016년 11월 4일 / 사회복지법인 한국펄벅재단, 재단법인 양준혁야구재단

다문화 가정 아동지원단체인 사회복지법인 한국펄벅재단과, 올해로 3년째 우리 법인과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를 통해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는 (재)양준혁야구재단(이사장 양준혁)의 참여와 지원으로 마련된 이번 'Dream Deloitte' 행사는 다문화가정의 대학생과 고등학생들을 초청하여 직업과 취업에 대해 컨설팅 및 멘토링을 위한 행사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드림멘토 양준혁 이사장의 '뛰어라 지금이 마지막인 것처럼' 강연에 이어 딜로이트 안진의 전문가들이 마련한 취준생을 위한 스킨십 프로그램 '딜로이트 미니 잡페어'가 진행되었습니다. 회계사, 변호사, 경영컨설턴트 등 총 5명의 전문가가 멘토로 나서 다섯 그룹으로 나뉜 학생들과 로테이션으로 자리를 옮겨가며 열기 넘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날 멘토로 참여한 김태균 회계사는 "예전부터 도움을 주던 펄벅재단의 학생이 있는데, 어느새 고등학생으로 성장해서 행사에 참여했더라"면서 "편지를 통해서만 만나던 친구를 실재로 만났고, 또 내가 가진 경험과 노하우를 나눌 수 있어 개인적으로도 너무 뜻깊은 자리였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2016 소셜벤처경연대회, "딜로이트 As One 특별상" 수여

일시/장소: 2016년 10월 26일 / 고용노동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우리 법인에서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소셜벤처 전국경연대회'를 후원해 오고 있습니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회적기업 창업 아이템 발굴 및 사회적기업에 대한 인식 확산의 목표로 진행되는 이 대회는 사회적 가치의 실현을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 법인의 참여와 후원은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6년째를 맞았으며, 청소년 아이디어부문에 참가한 총 2팀에게 "딜로이트 As One 상"을 또 청소년 부문과 글로벌 부문에 참가한 총 10개 팀에게 "딜로이트 특별상"을 수여하며 상장과 상금을 전달하였습니다.

청소년 아이디어부문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우리 법인의 Brand & Communications 팀 박근범 차장은 "참가팀 중에는 학생다운 귀여운(?) 아이디어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당장 상품화해도 무리가 없을만큼 반짝이는 아이디어들이었다"며 "같이 사업화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팀도 있었다 (농담)"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딜로이트는 이 세상이 더 밝고 따뜻하게 빛나길 바라는 여러 (예비)사회적기업 여러분의 꿈과 노력을 응원합니다.

2016 신입(수습)회계사 봉사활동

일시/장소: 2016년 10월 4일~5일 / 자매결연 어촌마을, 홀트일산복지타운

우리 법인의 새 가족으로 입사하게 된 신입(수습)회계사들이 전문가로서의 첫 발을 내 딛는 순간을 봉사활동과 함께했습니다.

150여 명의 신입(수습)회계사가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자매결연 어촌마을인 충남 서산시 지곡면 중왕리의 중왕어촌계 마을을 방문하여 바쁜 일손을 도왔으며,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홀트일산복지타운에 방문해 장애우생활시설 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특히, 자매결연 어촌마을에서는 봉사활동이 진행된 10월 4일 바로 전인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지역 축제가 진행되고 난 직후라서 축제기간 동안 쌓인 쓰레기와 어촌체험활동 장비 등을 치우고 정비하면서 여러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박현규 어촌계장님은 "마을 주민들만으로 이 작업을 진행하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는데, 100명이 넘는 청년들이 참여하니 빨리 진행할 수 있었다"면서 "매년 다양한 소통의 활동을 이어갈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또한, 홀트아동복지회와의 인연으로 첫 방문하게된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는 장애우거주시설에 투입(?)되어 휠체어를 밀며 함께 산책을 하고, 실내·외 청소, 식사 돕기, 목욕 돕기 등 시설 내에서 생활하고 계시는 장애우 분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6 장애우 가족 희망운동회 참여 및 후원

일시/장소: 2016년 9월 23일(금) / 부천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사)희망을주는사람들

야외 활동이 어려운 장애 아동과 이들을 돌보는 가족,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모여 희망운동회를 열었습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이 활동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육군 17사단 장병 10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장애우 및 가족,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큰공굴리기, 박터뜨리기, 과자 따먹기 등 다양한 놀이를 통해 함께 웃고, 선물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1부로 진행된 체육활동에 이어, 2부에서는 '학교별 그림 그리기 대회'와 '학부모 보물찾기' 등의 활동이 진행되어 참가한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Brand & Communications 팀의 양진모 인턴사원은 "아이들에게 봉사한다기 보다 나 스스로에게 더 큰 힐링의 시간인 것 같다"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서 즐거움을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교육봉사단체 티치포코리아 교육비용 후원

일시/장소: 2016년 8월 25일(목) / 티치포코리아

빈곤의 대물림은 우리 사회의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부모 세대의 경제적 양극화는 곧 자녀 세대의 교육 양극화로 이어집니다. 현실적으로 공교육 예산이 적고, 값비싼 사교육에서도 소외된 지역의 아이들은 현저하게 낮은 학업 성취도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곧 대학진학, 직업, 사회구조 양극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티치포코리아는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틈새가정 등의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집중 교육의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는 교육단체로, 수능상위 1% 대학생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지속적인 집중 교육과 보살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학생들의 순수한 열정으로 운영되는 이 단체의 활발한 활동과는 달리 부족한 후원 탓에 아이들의 간식 조차 충분히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우리 법인에서는 지난해부터 소정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응원의 박수를 보내오고 있습니다.

딜로이트는 우리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아동 및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더욱 확대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안양소년원 'Deloitte Dream Up' 장학금 후원

일시/장소: 2016년 8월 25일(목) /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구 안양소년원)

우리 법인은 지난 2013년,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와 협약을 맺고 보호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딜로이트 드림업(Deloitte Dream Up)'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외계층 청소년에 대한 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매주 두 시간씩 진행되는 '딜로이트 경제교육'이 중심이 되어 진행되며, 수업 진행 외에도 매년 모범원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딜로이트 경제교육' 수업은 공인회계사, 변호사, 경영컨설턴트 등 전문성을 가진 법인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되고 있으며, 3개월 주기로 1년에 총 4개반 교육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날 학교로 전달된 학생 장학금은 총 10명의 학생에게 지급될 예정이며, 보호청소년으로서의 역할을 마치고 각자의 가정과 사회로 복귀할 때에 본인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희망식당 빨간밥차' 후원

일시/장소: 2016년 7월 29일(금) /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빨간밥차'는 BC카드에서 제작하여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기증한 나눔 밥차로, '따뜻한 한 끼 나눔'을 위해 갓 지은 따뜻한 밥을 대접하는 아름다운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지난 2005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가 제1호차 운영을 시작하여 서울역과 을지로, 회현 지하상가 등지에서 노숙인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동사 예방운동과 함께 저녁식사를 제공했으며, 이후 2009년 6월부터는 실업률 상승으로 인해 새벽 인력시장 일용직 근로자가 가장 많이 모이는 구로구 남구로역 광장으로 이동하여 무료급식을 해왔다고 합니다.

남구로역 광장 일대 새벽 인력시장에 오시는 일용직 건설노동자 분들이 400~500여 명에 가깝고, 이 중 많은 분들이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그대로 귀가하신다고 합니다. 우리 사회의 새벽을 깨우고, 거친 현장에서 뜨거운 땀을 흘리시는 이 분들께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대접하는 나눔에 동참하고자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정의 금액을 후원하였습니다.

Summer Internship Program 단체 봉사활동

일시/장소: 2016년 7월 15일(금) / 서울시립 마포노인종합복지관

우리 법인에서는 매년 7월 1개월간 Summer Internship Program 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회계법인의 실무 경험과 교육 훈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실무뿐만 아니라 사회공헌의 중요성 또한 함께 강조하며, 모든 참가자들이 활동에 참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60여 명의 인턴사원들과 관련 실무진들은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서울시립 마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시설 청소 등의 환경미화에서부터 경로당 점심식사 배식 및 주방 지원, 독거어르신들께 도시락이나 생활용품 등 배달과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과의 한강 나들이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2016 Deloitte IMPACT Day

일시/장소: 2016년 6월 1일(수) / 전국 각지

딜로이트에서는 매년 6월 중 하루를 정해, 전세계 회원사의 임직원들이 전문가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대외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IMPACT Day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부 활동에 대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IMPACT Day 활동 보기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참여

일시/장소: 2016년 3월 3일(목) / Save the Children

우리 법인에서는 서울시 마포구 창전동에 위치한 세이브더칠드런을 방문하여,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하며 완성된 모자 882개와 자투리 실을 이어 만든 담요 등을 전달하였습니다.

지난해 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발적 참여자를 모집하여 총 222명의 임직원이 707개 키트를 신청하였으며, 모자 완성 후 주최측에 직접(우편) 반납한 것을 제외하고, 단체 반납을 위해 회수된 것을 이 날 전달한 것입니다.

올해로 아홉 번째 시즌을 맞은 이 캠페인에 우리 법인은 지난 2013년(시즌 7)부터 참여하여 이번이 세 번째 참여이며, 임직원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가 높아 앞으로도 매년 이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회계사나 컨설턴트의 직업적 특성을 고려했을 때 외부활동이 빈번할 뿐만 아니라, 특히 연말 연초는 Busy Season임을 감안한다면 지난 두 해에 이어 올해 역시도 의미있고 값진 성과를 이루어 낸 것이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 날 모자를 전달받은 세이브더칠드런의 김재영 팀장님은 "매년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며 따뜻한 인사와 함께 미소로 환영해 주셨습니다.

위탁가정 영아 돌잔치 후원 및 참여

일시/장소: 2016년 1월 ~ 12월 / 홀트아동복지회

친부모가 친권을 포기하여 아동 보호 및 입양전문 기관인 홀트아동복지회(이하 "홀트")에 맡겨진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 아이들은 입양을 원하는 가정에 보내지거나 일반가정에 위탁되어 양육되고 있으며, 현재 홀트의 품에 안긴 친권포기 아동의 수는 수백여 명에 이를 정도라고 합니다.

홀트에서는 위탁가정에 맡겨진 영아 중 첫 돌을 맞는 아이들의 합동 돌잔치를 매달 진행하고 있지만, 기관의 한정된 예산 내에서 마련되는 것이라 여느 일반 가정의 돌잔치상에 비해 초라할뿐더러, 홀트의 직원들과 위탁가정 관계자만이 참석하는 조촐한 축하의 자리가 되고 있었습니다.

이에 우리 법인에서는 첫 돌을 맞은 영아들에게 작은 축복을 선물하는 마음으로 홀트의 돌잔치를 후원하기로 하고, 자발적으로 참여 신청한 임직원 자원봉사자와 함께 즐겁고 시끌벅적한 잔치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매월 돌잔치 활동 세부내용 보기

서울역 인근 노숙인 대상 무료급식 후원 및 참여

일시/장소: 2016년 1월 ~ 12월 / 사단법인 참좋은친구들

사람의 가장 기본적 권리인 먹는 것 마저 보장 받지 못하는 노숙인들은 우리사회의 가장 후미진 곳에 있는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 입니다.

노숙인 거주지역의 대명사처럼 되어버린 서울역 부근의 어려우신 분들에게 따듯한 식사와 의료진료를 20여년 이상 지속해온 (사)참좋은친구들과 함께 단 한끼의 식사지만 편하게 드실 수 있도록 매년 금전적 후원 및 물품지원과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급식 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활동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저녁에 진행되고 있으며, 임직원의 자발적 자원봉사 신청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매월 무료급식 밥퍼 활동 세부내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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