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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연말 사랑 나누기'

CSR Activities

연말·연시를 맞아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에서는 각 본부별로 사랑 나누기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 딜로이트는 자체적으로 CSR위원회(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를 조직하여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07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 본부별 사랑 나누기 활동은, 약 2,000여 명의 전체 임직원이 각 본부별로 진행하는 행사로써, 다양한 곳에 나눔과 도움의 손길을 드리며 연말·연시를 맞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래는 세부적인 활동 내용이며, 각 활동이 진행되는 대로 웹페이지를 업데이트 할 계획입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연탄 배달

일시/장소: 2011년 1월 15일(토) /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

우리 주위에는 연탄을 이용해 강추위를 이겨내고 있는 이웃들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잊혀져 가고 있는 연탄이지만, 추운 겨울을 이겨내기 위해 연탄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에게 작은 나눔과 도움의 손길을 드렸습니다.

영하 10도 이하의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연탄 한 장의 무게 3.8kg가 아닌 38℃ 따뜻함을 나르는 것 같아 가슴이 벅찼다" 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장애인복지시설 후원 및 체험 나들이 행사

일시/장소: 2011년 1월 8일(토) / 노아의집, 희망을주는사람들, 샘물호스피스

외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장애인거주시설에 소정의 후원금을 지급하고 아이들과 임직원 모두 즐거운 나들이를 함께하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비록 하루 동안의 짦은 시간이지만 아이들이 즐겁게 뛰노는 모습과 자원봉사자들의 열정은 모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독거 어르신 도시락 배달 및 생필품 지원

일시/장소: 2010년 12월 24일(금) / 월계사회복지관

월계동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식사지원과 도시락 배달, 설거지 등 작지만 소중한 나눔을 실천하고 돌아왔습니다.

연로하신데다가 혼자서 생활하시다보니 사랑과 관심의 손길이 무엇보다도 절실히 필요하신 어르신들께, 저희 임직원들이 쌀과 생필품 등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여 드리는 가슴 따뜻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이번행사는 혹한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임직원과 자녀들이 함께 참가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좋은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소외아동과 함께하는 발레 관람과 케이크 만들기 체험

일시/장소: 2010년 12월 18일(토), 29일(수) / 제빵학원, 국립극장

다양한 문화 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외아동에게 고급문화의 정수인 발레공연 "호두까기 인형" 을 관람시켜 미래의 꿈을 심어주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아울러 어린이와 노인분들에게 케이크와 쿠키를 만드는 수업을 제공하여 직접 만들어보고, 느껴보고, 맛도 볼 수 있는 색다른 즐거움을 함께했습니다.

다문화가정 어린이와 함께한 크리스마스 파티

일시/장소: 2010년 12월 18일(토) / 부천 펄벅재단

우리사회가 함께 보듬어야 할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크리스마스 파티의 추억을 선사하였습니다.

이날 파티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꼬깔모자와 루돌프 사슴코로 분장한후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풍선을 불고, 삼행시를 짓고 또 함께 게임을 하는 등 아이들과 하나가 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어우러져 웃음을 나누는 일에 인종과 피부색은 결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서울역 노숙인 무료급식 제공 및 온풍기 설치 지원

일시/장소: 2010년 12월 16일(목) / 예수사랑선교회

올 겨울에는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강추위의 날씨가 유난히도 자주 찾아오고 있습니다. 일반인들도 몸을 잔뜩 웅크리게 하고 두터운 옷을 겹겹이 입게 만드는 강추위는, 길 위의 노숙자 분들에게 더욱 더 매섭게 파고들어 힘든 시간을 안기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 분들을 조금이라도 위로하고 도움을 드리고자 서울역 주변의 노숙자 분들에게 급식을 제공하고, 식사를 하는 동안에라도 추위에 얼어붙은 몸을 녹이실 수 있도록 급식소에 온풍기를 지원 설치하였습니다. 따뜻한 곳에서 식사하는 그분들의 환한 미소를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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