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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연말 사랑 나누기

CSR Activities

연말·연시를 맞아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에서는 '연말 사랑 나누기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 딜로이트는 자체적으로 CSR위원회(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를 조직하여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07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 연말 사랑 나누기 활동은, 다양한 곳에 나눔과 도움의 손길을 드리며 연말·연시를 맞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래는 세부적인 활동 내용이며, 각 활동이 진행되는 대로 웹페이지를 업데이트 할 계획입니다.

서울역 주변 노숙인 무료급식 지원

일시/장소: 2016년 12월 21일(수) / 사단법인 참좋은친구들

지난 12월 21일에는 사내봉사동아리인 '딜로이트 밥퍼'가 주축이 되어 참여를 희망한 임직원들과 함께 '(사)참좋은친구들'을 방문하여 노숙인 무료배식 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연말을 맞아 소정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임직원 및 가족과 함께 서울역 인근 노숙인들을 위한 배식을 도왔으며, 매월 방문하여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장애우 및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치료 활동

일시/장소: 2016년 12월 21일(수) / 성모자애복지관

지난 12월 21일에는 사내봉사동아리인 '한우리'가 주축이 되어 송파구 소재 성모자애복지관에 다녀왔습니다.

이 시설은 사회복지사업을 통해 가난한 이들을 우선 선택하고 그들과 연대하기 위한 활동으로 사회복지증진에 기여하고자 지난 1962년에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입니다.

이 날에는 장애우와 부모님들을 대상으로 음악치료 활동을 통해 장애우와 가족의 지친 마음을 힐린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차이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차별없는 세상을 만든다는 취지로 장애체험 프로그램도 진행이 되었습니다.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 '정심 Festival' 후원

일시/장소: 2016년 12월 19일(월) /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

지난 12월 19일에는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구 안양소년원, 이하 정심학교)에 방문하여 '정심 Festival' 후원금을 전달하였습니다.

지난 2013년, 우리 법인은 정심학교와 협약을 맺고 'Deloitte Dream Up'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피부미용반, 제과제빵반, 헤어디자인반 등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3개월 주기로 전공을 바꿔가며 경제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모범학생을 선정하여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6월 Impact Day에는 학생들과 함께 운동회와 보쌈파티를 즐기며 소통의 폭을 넓히기도 했습니다.

매년 비슷한 시기에 진행되는 정심학교의 연례행사인 '정심 Festival'에 맞춰 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의 성장을 함께 축하하였으며, 아울러 가족의 품을 떠나 조금은 쓸쓸할 수 있는 학생들을 위로하고 또 성탄절을 즐겁게 보내길 바라는 '정심 Festival' 후원금을 전달하며 응원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정신지체 장애우 거주시설 방문 노력봉사

일시/장소: 2016년 12월 10일(토) / 임마누엘복지재단

지난 12월 10일에는 사내봉사동아리인 'Deloitte im'가 주축이 되어 정신지체 장애우 거주시설을 방문해 노력봉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위한 여가활동 지원과 시설 청소 등의 노력봉사, 그리고 장애우와 함께 종이봉투접기 등 작업보조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장애우와 함께하는 피자·치즈 만들기 체험 학습

일시/장소: 2016년 12월 10일(토) / (사)희망을주는사람들

지난 12월 10일에는 파주시 적성면에 위치한 '파주치즈스쿨 파주체험장'에 방문하여 장애우 친구들과 함께 체험 학습을 진행했습니다.

평소 대외 활동에 제약이 많은 장애우에게 반복적인 체험 학습과 노력을 통해 스스로 사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며 나아가 홀러 설 수 있는 밑거름을 맡들어 주는데 그 목표를 두고 여러 체험 학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 활동도 그 일환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미혼모와 함께하는 아기 돌보미 나눔 행사

일시/장소: 2016년 12월 3일(토) / 구세군 두리홈 (서울여자관)

지난 12월 3일에는 사내봉사동아리인 '함께하는 안진'이 주축이 되어 참여를 희망한 임직원들과 함께 서대문구 소재의 미혼모 보호기관인 구세군 두리홈에 다녀왔습니다 .

이 시설은 임신과 출산을 혼자 감당해야 하는 미혼모들이 생활하고 있는 시설로 1926년 개원하여 오랜기간 소외받은 미혼모를 따뜻하게 품어온 기관입니다. 지난해 봉사자들이 기관을 방문해 보니 미혼모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잠시나마 편히 쉴수 있는 휴식과 절대적으로 부족한 문화생활이라고 합니다.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우리 법인의 임직원들은 미혼모를 대신하여 아이를 돌보고 아이들이 이용하는 장난감이나 시설 등을 정성껏 청소하며 노력봉사 하였으며, 소정의 후원금과 함께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 등도 함께 전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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