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lysis

As risks rise, boards respond

A global view of risk committees

이사회 수준의 리스크 위원회: 딜로이트는 구체적이고 매우 효과적인 리스크 관리 메커니즘 연구에 착수하였습니다. 이 보고서는 8개국, 400개 상장기업의 분석을 기초로 이사회 수준의 리스크 위원회는 감사와 리스크가 혼합된(hybrid) 위원회 혹은 리스크에 주안점을 둔 단독형 위원회를 선호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이사회 수준의 리스크 위원회는 널리 확산되어 있으며 잘 정착되어 있습니다. - 분석된 400개의 회사 중 22%가 단독형 리스크 위원회인 반면 16%가 혼합형(hybrid) 위원회입니다.
  • 예상한 바와 같이 이사회 수준의 리스크 위원회는 FSI회사(88%)에 대부분은 존재합니다. 그러나 다른 산업군에서는 26%이고 국가별 차이가 있습니다.
  • 분석 대상의 62%는 이사회 수준의 리스크 위원회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대부분 국가에서 비FSI회사를 대상으로한 이사회 수준의 리스크 위원회 설립 규제를 하지 않고 있음을 뜻합니다.

결론적으로, 모든 이사회가 주기적으로 리스크 감독 및 조직의 관리 요구사항을 평가하고 이러한 요구사항 해결에 필요한 단계를 밟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사회 수준의 리스크 위원회는 단독형이든 혼합형(hybrid)이든, 리스크 감독을 수행하고 리스크와 리스크 관리에 필요한 가시적인 달성을 위한 효과적인 수단의 하나입니다. 또한, 대부분의 이사회에서 적어도 고려해봐야 하는 사항입니다. 보고서를 다운받으시면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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