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loitte Anjin Review (No.9)

The magazine for dynamic companies

Deloitte Anjin Review(DAR)는 기업의 Opinion Leader들께 시의 적절하고 유의미한 산업 이슈와 경영지식을 제공하고자 반기 별로 발행하는 비즈니스 저널입니다. Deloitte Anjin Review는 산업 및 비즈니스 이슈에 대한 딜로이트 안진 전문가들의 시각과 비즈니스 사례를 제공하는 국내 기사와 최신 글로벌 비즈니스 이슈에 대한 딜로이트 글로벌의 시각을 담은 글로벌 연구자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래 각 기사의 제목을 클릭하시면 전체적인 세부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Deloitte Anjin Review (No.9), PDF 파일 내려받기

Deloitte Anjin Review (No.9) 의 전체 내용이 담긴 PDF 파일을 내려받고자 하시는 경우 '첨부파일 다운로드' 버튼을 이용해 파일을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조직 혁신에도 백신이 필요하다

By 김경준 대표, 딜로이트 경영연구원장

사내 역학관계의 변화를 가져오는 사업 모델의 혁신은 조직원 대부분에게 경계심, 심지어 적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이런 조직 내부의 면역체계가 작동해 실패로 이어질 수 있다. 미래 사업 모델 재편과 조직 혁신을 추진하려는 기업 리더들에게는 면역 시스템을 우회하는 백신 전략 접근이 효과적이다.

디지털혁신을 통한 옴니채널 후(後) 유통매장의 변화와 고객관리의 새로운 접근

By 조성훈 상무, 딜로이트 컨설팅

모바일 세대, 디지털 세대는 ‘우리’ 이전에 ‘나’의 가치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나’라는 특징을 확실하게 표현하고 있다. 미래의 유통매장은 개인의 특성을 반영한 ‘혼자 쇼핑’의 일상화에 대응할 수 있는 1:1 개인형 지점의 형태로 변화해야 하며, 이를 위한 고객관리가 필요하다.

반부패 규제 강화와 기업의 대응

By 한성욱 이사, 딜로이트 FA Financial Crisis Group

부패로 인한 기업 및 사회의 막대한 손실 때문에 국제적으로 부패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고 있다. 한국 기업들 또한 반부패 리스크에 직면하고 있는데, 지금은 이러한 리스크를 가치로 바라볼 수 있는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제4차 산업혁명의 승리자가 되기 위한 리스크 애널리틱스

By 채수완 이사, Risk Advisory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인 다양하고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생산해내는데 그치지 않고, 그로부터 통찰력을 얻어 기회를 포착하고 리스크를 경계하며 회피하는 것이 제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는 기업들이 갖춰야 할 경쟁력이다.

4차 산업혁명 도래에 대한 시각

By 김승택 이사, Strategy Consulting Group

4차 산업혁명이란 용어에 노출되는 빈도가 증가하는 만큼 4차 산업혁명이 필요한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조직의 실질적 가치 창출과 고유의 비전 달성을 가속하기 위해서는 용어의 남발을 자제하고 필요한 기술의 선별적 도입을 고려해야 한다.

바젤 은행 자본규제 프레임워크의 변화: SA-CCR, 펀드 및 유동화자산

By 박준홍 이사, Risk Advisory Financial

은행의 건전성 유지를 담보하기 위한 자기자본규제는 바젤 I, II 규제를 거쳐 바젤 III 도입까지 많은 수정보완이 이뤄져 왔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리스크 측정이 정교화되고 보다 복잡해지지만, 무엇보다 기존에는 보유할 필요가 없었던 세부적인 데이터가 필수 조건이 된 것이 변화의 핵심이다.

탄소 중립적 경제의 도래: 청정 에너지를 통한 저탄소 경제의 건설

By 이안 라이트(Ian Wright), 크리스찬 그랜트(Christian Grant)

신·재생에너지가 점점 더 저렴해지고, 그리드가 보다 유연해지고 탄력성이 커지며, 천연가스의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탄소중립성의 달성 가능성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자신의 에너지 소비 및 에너지 시장 현황을 이해함으로써 기업 및 소비자는 새로운 저탄소 시장에서의 위치를 유리하게 점할 수 있다.

인더스트리 4.0과 디지털 트윈: 제조업이 천생연분을 만나다

By 아론 패럿(Aaron Parrott), 레인 워쇼(Lane Warshaw)

제조공정의 디지털화가 점점 더 늘어나는 상황에서, 실시간에 가깝게 실제 사물 혹은 프로세스의 디지털 이미지를 만드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이라는 개념이 주목을 받고 있다. 본고에서는 디지털 트윈의 정의, 생성 방법, 대표적인 활용방안, 그리고 기업이 어떻게 이를 준비해야 하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피드백 괴물을 회피하기: 행동학적 인사이트를 이용한 피드백 문화의 육성

By 토드 폰세카(Todd Fonseca), 티모시 머피(Timothy Murphy)

조직에서 피드백이 효과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이해되며, 이에 기반을 둔 행동이 이뤄지게 하는 것은 쉽지 않은 도전과제다. 이러한 피드백 과정의 미묘한 균형을 잡는데 행동과학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행동과학 기반의 피드백 요소들을 이해해 긍정적인 변화를 수용하는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문화를 조성할 수 있다.

Did you find this useful?

Related top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