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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oitte Newsletter (제 27호)

(8월, 2017)

'Deloitte Newsletter'는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딜로이트 컨설팅이 고객에게 업계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할 목적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각 링크를 통하여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으며, 수록된 내용에 대한 문의나 서비스를 원하는 경우에는 딜로이트의 전문가와 상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기적으로 발송되는 본 뉴스레터의 수신을 원하시는 경우 cokr@deloitte.com 으로 신청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Team Spotlight

딜로이트에서 주목받고 있는 서비스 조직을 소개해 드립니다.

"직무가치평가·상시평가관리·4차 산업혁명시대 '듣보잡' 일자리…
기업과 사회의 '핫 솔루션' 메이커"

딜로이트 컨설팅 HC(Human Capital, 인사 및 조직) 그룹

최근 한 경제일간지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일자리(일명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듣보잡')이 화두가 됐습니다. 인간이 인공지능과 로봇에 밀려 설 곳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두려움 때문인지 관련 기사가 연일 쏟아지면서 관심을 모았는데, 그 프로젝트를 이끈 팀이 바로 딜로이트 컨설팅 HC(Human Capital; 인사 및 조직) 그룹입니다. 법인 안팎에서 관련 이슈로 스포트라이트를 한껏 받고 있는 딜로이트 컨설팅 HC 그룹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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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on

경제·산업·비즈니스 트렌드와 이슈에 대한 딜로이트의 인사이트를 제공해 드립니다.


통신사업자의 5G와 플랫폼 전쟁

| by 최광 딜로이트 컨설팅 상무
| Telecommunication Sector 리더

네트워크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5G의 등장은 단순히 "데이터의 전송속도가 빨라짐"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더욱 빨라진 통신 속도는 데이터의 병렬 전송을 가능케 하며, 실시간 처리능력을 혁신적으로 향상시키고, 더 많은 데이터(Big Data)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다양한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기에, 현재의 페이스북, 구글, 네이버 등이 주도하는 플랫폼 전쟁에 이어 향후 통신사, 제조사, 금융사를 포함하여 4차 산업 혁명 하의 '신 플랫폼 전쟁'이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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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부의 에너지정책과 대응과제

| by 강동호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상무
| Sustainability and Climate Change(S&CC) 리더

최근 5년간 글로벌 에너지산업이 대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메이저 석유회사나 글로벌 Top 광산회사의 주가는 과거 5년간 지속적으로 하락했고, 전력회사의 주가순위도 급변했다. 전력산업의 경우 전통적인 화력이나 원자력발전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의 주가는 급락한 반면, 신재생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의 주가는 상승했다. 이 글에서는 미세먼지 대책을 포함한 신정부의 에너지정책을 살펴보고, 신에너지 생태계 조성의 필요성에 대해 제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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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의 기술 격차를 좁히기 (딜로이트 글로벌 리포트)
Bridging the boardroom's technology gap

| by Khalid Kark Deloitte US Managing Director 외
| Market Development Client Experience

기업이 점점 더 디지털화 되어감에 따라 기업 이사회 또한 기술에 대한 전문지식의 중요성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첨단기술에 능숙한 관리자들은 이사회가 기술 기반의 추진 계획과 기회를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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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티드 배럴 보호하기; 업스트림 석유 & 가스를 위한 사이버 보안 (딜로이트 글로벌 리포트)
Protecting the connected barrels; Cybersecurity for upstream oil and gas

| by Anshu Mittal Deloitte US Manager 외
| Deloitte Services LP's Energy & Resources team

석유 및 가스 산업은 해커의 타깃이 될만한 산업으로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석유 및 가스 산업도 타깃이 되고 있으며, 리그(rig), 정제소 및 본사 간의 모든 신규 데이터 기반 연결로 인해 사이버 보안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점점 더 연결되는 세계에서 업스트림 석유 & 가스 기업들은 어떻게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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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Tip

제임스 본드도 피할 수 없는 법인카드 '사적(私敵)' 사용

영화 ‘Quantum Of Solace, 2008’을 보면 제임스 본드는 최첨단 무기와 멋진 스포츠카를 갖고 있다. 하지만 성공적인 스파이활동을 위해선 법인카드가 필수.

법인카드 사용 범위 내에서의 사용은 문제가 없지만,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남용한다면 세법상 문제가 생긴다. 법인카드 사적 사용은 제임스 본드라 할지라도 엄청난 세금 폭탄을 맞게 될 것이다.

Q: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할 경우 어떤 문제가 발생할까?

A: 업무와 관련 없는 법인카드 사용은 세법상 업무 관련 비용으로 인정되지 않기 때문에 법인카드 사용자의 소득으로 인정되어 소득세가 부과된다. 법인카드의 오용에 대해서는 최고 40%까지의 가산세를 부담할 수도 있다. 개인카드로 업무 관련 비용을 지출한 후 사후에 정산해서 회사로부터 돌려받는 경우에도 업무와 관련해 지출된 비용이므로 세법상 비용으로 인정될 수 있지만, 접대비의 경우는 법인카드로만 결제해야 세법상 비용으로 인정된다.

법인카드 증빙자료 작성 팁 (도움말. 김태훈 세무자문본부 이사)

  • 법인카드 사용 시 지출결의서를 작성해야 하며 반드시 영수증을 함께 첨부한다.
  • 사용 일자와 장소 예상금액을 분명하게 기재한다.
  • 신청서에 작성한 금액과 실제 지출액이 다를 경우 그에 대한 사유를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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