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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oitte Newsletter (제 29호)

(12월, 2017)

'Deloitte Newsletter'는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딜로이트 컨설팅이 고객에게 업계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할 목적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각 링크를 통하여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으며, 수록된 내용에 대한 문의나 서비스를 원하는 경우에는 딜로이트의 전문가와 상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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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Spotlight

딜로이트에서 주목받고 있는 서비스 조직을 소개해 드립니다.

"해외파견임직원 세무관리, 이제는 신경 써야 할 때"
기업의 리스크 잡는 해외파견임직원 세무서비스(GES)팀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해외파견임직원 세무서비스(GES)팀'
(Global Employer Service Team)

최근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비즈니스 증가에 따라 고용, 노무 등 해외 파견 인력과 관련한 세무관리가 날로 복잡해지고 있다. 또한, 파견 국가 내에서 컴플라이언스 이행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어, 그에 대한 효율적 관리와 운영이 필요하다는 기업들의 공감대가 확장되고 있는 추세다. 이런 공감대 형성에도 불구하고 우리 기업들은 본사 차원에서 해외 파견 인력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 구축, 효과적인 정책의 수립 부분 등이 다국적 기업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경우가 많이 있어, 효율적인 운영 및 관리를 위한 체계적이면서 명확한 솔루션이 요구되고 있다. 관련해 고객들의 문의도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딜로이트 안진 세무자문본부 해외파견임직원 세무서비스(Global Employer Service Team) 팀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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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on

경제·산업·비즈니스 트렌드와 이슈에 대한 딜로이트의 인사이트를 제공해 드립니다.


블록체인, 세상을 바꾸는 기술

| by 정성일 딜로이트 컨설팅 부사장
| 첨단기술·미디어·통신산업(Technology·Media·Telecommunications; TMT) 리더

2015년 국내 금융업계가 보안에 투자한 예산은 6,146억 원이며, 상당수가 해킹과 위조를 막는데 사용됐다. 대부분 해킹이나 디도스 공격을 막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거래 시스템의 보안을 강화시키기 위한 것이었다. '블록체인(Blockchain)'은 이런 노력 없이 근본적으로 해킹과 위·변조를 할 수 없도록 하는 기술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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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자동차 유통의 혁명

| by 고중선 딜로이트 컨설팅 상무

르노삼성자동차는 2017년 11월 전 차종에 대한 온라인 직접 판매 사이트를 개설하고 판매에 돌입했다. 폭스바겐코리아도 카카오 모빌리티 플랫폼과 제휴해 전 차종에 대한 온라인 판매를 고려 중이고, 테슬라는 브랜드 출범 당시부터 딜러점을 경유하지 않고 온라인을 통한 직판체제를 구축한 바 있다. 이에 더하여 향후 자동차 산업에서 소위 C.A.S.E. (Connected, Autonomous, Sharing, Electrified) 트렌드가 진전된다면 자동차 유통의 변화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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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기술, 그리고 변환; 글로벌 금융기관 리더들의 금융산업 미래 전망 (딜로이트 글로벌 리포트)

Talent, technology, and transformation; Global executives' expectations for the future of financial services

| by Jim Eckenrode Deloitte Center for Financial Services, Executive director

향후 5년 동안 금융산업은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 딜로이트의 새로운 설문조사 결과는 글로벌 금융기관 리더들이 예상하는 최우선 도전과제와 기회를 밝혀준다. 또한, 일부 뚜렷한 지역적 차이점도 함께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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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할 것인가 말 것인가; 개인정보 공유에 대한 소비자들의 '진짜' 생각 (딜로이트 글로벌 리포트)

To share or not to share: What Consumers really think about sharing their personal information

| by Gina Pingitore Center for Industry Insights, Managing director 외

소비자는 기업에 개인정보를 제공할 의향이 얼마나 있는가? 또한, 개인정보 공유 및 보호에 대해 소비자가 우려하는 부분은 무엇인가? 가치가 있다면, 많은 소비자들이 최소한의 일부 개인정보는 공유할 의향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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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소득에 붙는 세금은 얼마? 수익 높이는 '절세 팁'

연말이면 평소에 관심도 갖지 않았던 금융상품에 가입하기 위해 기웃거리기도 한다. 하지만 수많은 금융상품 중에서 어떤 상품을 가입해야 수익을 높일 수 있는 것일까? 금융 소득에 대한 세금 부과는 어떻게 하는 것이며 절세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본다.

Q: 금융소득 절세방법이 있을까?

A: 저축상품에 투자하면 이자나 배당을 받는다. 저축상품 가입자가 이자나 배당과 같은 금융소득을 받을 때는 소득세를 뺀 나머지를 받는다. 이처럼 소득을 지급받을 때 원천적으로 세금을 공제해 납부하는 것을 원천징수라고 한다. 대부분의 경우 원천징수된 금융소득을 받은 사람은 추가적으로 금융소득에 대한 세금을 신고할 필요가 없다. 원천징수 세율(대체로 15.4%)로 원천징수되는 것으로 세금신고가 끝나기 때문이다. 이처럼 원천징수 후 다른 소득과 합산해 세금을 신고하지 않는 과세방법을 분리과세라고 한다.

하지만 200만 원 이상의 금융소득을 얻는 사람은 금융소득을 다른 종합소득과 합해 소득세를 내야 한다. 이를 금융소득종합과세라고 하는데, 이 때는 누진적인 소득세율(6.6%~41.8%)로 세금이 매겨진다. 금융소득종합과세를 적용받는 납세자는 분리과세보다 더 높은 세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따라서 금융소득이 종합소득과 합산될 경우에는 분리과세 될 경우보다 세금부담이 늘어난다. 세금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먼저 금융소득이 분리과세 되는 저축상품을 찾아보고 그 중에서 원천징수세율이 낮은 저축상품을 찾아야 한다.

절세를 위한 저축상품 추천! (도움말. 김태훈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이사)

  • 근로자나 사업자를 위한 종합자산관리계좌(ISA) '금융소득 중 200만 원까지는 비과세'
  • 연장자, 독립유공자, 장애인 등의 생활자금을 위한 비과세종합저축 '저축금액의 한도는 기존의 세금우대저축과 합산해 1명당 5천 만 원이며 금융소득은 비과세'
  • 고소득자에게는 해외주식투자전용집합투자증권저축,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부동산집합투자증권저축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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