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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oitte Newsletter (제 30호)

(2월, 2018년)

'Deloitte Newsletter'는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딜로이트 컨설팅이 고객에게 업계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할 목적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각 링크를 통하여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으며, 수록된 내용에 대한 문의나 서비스를 원하는 경우에는 딜로이트의 전문가와 상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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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Spotlight

딜로이트에서 주목받고 있는 서비스 조직을 소개해 드립니다.

"기업의 미래, 휴머니즘과 혁신적인 사고로 가치 높여야 할 때"
기업의 가치 경영과 사회혁신 모델을 제시하는
'딜로이트 안진 지속가능전략팀'

기업과 사회는 다양한 사회적, 환경적, 윤리적, 경제적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사회 전반에 걸쳐 정책과 기술, 시장에서 이에 대한 대응책들이 전개되고 있으며, 금융기관에서 마련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관한 지표도 상당수 증가하고 있다.

오늘날 기업의 성과와 이윤은 에너지 가격, 공급망의 범위와 탄력성, 정부기관의 규제, 여론과 같은 다양한 요소들로 인해 좌지우지되고 있다. 이와 같은 사회구조적 도전과 대응의 영향을 받지 않는 기업이나 조직은 없다.

이는 곧, 효과적인 운영과 투명한 의사소통을 위한 대응 전략의 모색이 매우 중요함을 뜻한다. 제대로 대응하지 못할 경우 리스크가 엄청난 것도 사실이며, 지속가능경영의 의무를 실천에 옮길 때 창출되는 기회 또한 상당이다.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어떻게 하면 사회와 사람들에게 접근할 수 있는지 전략적으로 접근해서 기회를 창출해주는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의 지속가능전략팀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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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on

경제·산업·비즈니스 트렌드와 이슈에 대한 딜로이트의 인사이트를 제공해 드립니다.


전력에너지 정책의 전환

| by 윤영원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부대표
| Energy & Resources (E&R) Industry 리더

증기기관과 전기의 발명 그리고 대량생산, 컴퓨터와 인터넷의 탄생에서부터 정보통신의 융합으로 이루어내는 초연결·초지능 시대에 이르기까지 많은 변화를 우리는 경험하고 있다. 이러한 산업혁명을 일으키고 지속가능하게 하는 요인들은 많겠지만, 그 근간은 동력일 것이다. 즉,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인 동력(에너지)이 없다면, 이러한 산업혁명은 불가능한 일일 것이다. 우리의 삶과 일상에 많은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산업과 국가 발전의 전략적 산업인 전력산업의 변화에 대해 관심을 가질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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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처방약 시장의 격변과 한국 제약사의 기회

| by 오봉근 딜로이트 컨설팅 상무
| Life Science Sector 리더

아마존의 사업 계획은 많은 경우 유관 산업 내 격변을 가져왔고, 큰 화제성을 동반해왔다. 최근 미국에서 아마존이 큰 화제를 불러온 사례가 한 건 추가됐다. 아마존이 미국 12개 주 내에서 의약품 도매 허가를 확보했다는 것이다. 이는 세계 최대 유통 플랫폼을 활용한 처방약 유통 시장 진출을 의미하며, 제약 산업 내 Follower의 위치가 주어진 우리 기업들에게는 Game Changer로서의 기회가 엿보이는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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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공개(ICOs); 새로운 패러다임 (딜로이트 글로벌 리포트)

Initial Coin Offering
A new paradigm

| by Rob Massey Deloitte Global Tax Blockchain Leader 외

ICO(Initial Coin Offerings)에 대한 선정적인 언론 보도를 접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ICO가 정확히 무엇인가? ICO가 자금 조달 수단으로서 벤처 캐피털을 뒤흔들 것인가? 경제적 거품의 조짐인가, 아니면 정말로 고려해야 할 가치가 있는 것인가? 본 고는 시장을 뒤흔들고 있는 ICO에 대한 기본적인 사실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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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러닝과 발전의 다섯가지 방향성; 전략가를 위한 시그널 (딜로이트 글로벌 리포트)

Machine learning and the five vectors of progress
MicroSignals for Strategists

| by David Schatsky Deloitte Innovation managing director 외

무엇이 머신러닝의 도입을 가로막는가? 관련 도구들은 아직까지 발전 단계이고, 실무자의 수는 부족하며, 인지기술은 편하다고 느끼기에는 다수가 이해하기 어렵다. 그러나 발전의 5가지 방향성이 머신러닝을 쉽고, 빠르며, 저렴하게 만들어 머신러닝의 도입과 주류화를 가능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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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Keyword

해외 파견 임직원들의 절세 방법은?

요즘 해외 파견 근무를 나가는 직장인들이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 해외 주재원으로 나가면 국내 근무보다 세금 부담이 늘어난다고 하는데, 회사로부터 월급 이외에 주거비와 자녀 교육비 등을 지원 받는 대신 소득공제나 세액공제를 받을 항목이 적어지기 때문입니다. 해외 파견 임직원들은 어떻게 세금을 아낄 수 있는지 Q&A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Q: 해외 파견 주재원도 연말정산을 하나요?

A: 주재원이라도 한국 법인에서 받은 급여가 있다면 연말정산 대상자입니다. 또한 해외 법인과 국내 법인에서 받은 급여를 합산해 소득세를 각각의 국가에 신고해야 합니다. 주재원들은 근무지 국가에 납부한 세금을 국내 납부세액에서 공제하는 방식으로 세금을 내게 됩니다.

Q: 연말정산 시 본인 또는 자녀 교육비도 공제되나요?

A: 실무적으로 판단해야 하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자녀 교육비의 경우 한국의 유치원, 초·중·고, 대학교에 준하는 한도 내에서 공제됩니다. 본인이 해외에서 수업을 듣는 경우에도 특정 범위 내에서 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Q: 부양가족이 국내에 있어도 기본공제를 받을 수 있나요?

A: 부모가 한국에 거주해도 연령이나 소득 등 요건을 충족하면 기본공제가 가능합니다. 또한 주재원 명의로 된 신용·직불카드를 한국에 있는 부양가족이 쓰는 경우 카드 사용내역이 국세청 전산에 자동으로 제출되기 때문에 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그외 파견 전과 동일하게 국내에서 지출하는 연금저축이나 주택청약저축도 계속해서 공제 받을 수 있는데, 해외에서 발생하는 지출은 대체로 공제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해외에서 지출한 신용카드 사용금액이나 의료비, 기부금 등은 공제되지 않습니다.


'절세수칙' 3가지
 (도움말. 서민수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세무자문본부 상무)

  • 국내에서 파견을 많이 가는 중국이나 베트남 등의 국가에서는 최근 외국인에 대한 세무조사를 강화하고 있으니, 세금 신고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자칫 거액의 가산세를 추징당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
  • 일본이나 베트남도 중국에서는 주택의 경우 수당 형태로 지급하지 않고 회사 명의로 계약한 후 직접 비용을 지불하면 100% 비과세는 아니더라도 세금 경감효과가 있다. 반면 미국은 주택의 경우 어떤 형태로 수당을 지급하든 똑같이 과세하니 이를 확인해야 한다.
  • 근로소득 이외의 소득이 있다면 국내에서 근무할 때와 마찬가지로 모든 소득을 합산해 종합소득세의 신고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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