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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oitte Newsletter (제 33호)

(8월, 2018년)

'Deloitte Newsletter'는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딜로이트 컨설팅이 고객에게 업계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할 목적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각 링크를 통하여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으며, 수록된 내용에 대한 문의나 서비스를 원하는 경우에는 딜로이트의 전문가와 상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기적으로 발송되는 본 뉴스레터의 수신을 원하시는 경우 cokr@deloitte.com 으로 신청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Team Spotlight

딜로이트에서 주목받고 있는 서비스 조직을 소개해 드립니다.

꼼짝 마! 디지털 셜록 홈즈가 여기 있다
딜로이트 안진 재무자문본부 eCrime Solutions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인공지능(AI), 자율주행차, 기업 내 시스템 등에서 데이터 문제가 생기면 철저히 분석해야 하는 상황이 증가한다. 즉, 여러 사건 사고의 디지털 증거물을 수집, 분석해 법률적인 대응이 필요한 시대가 온 것.

세계 최고 수준의 포렌식 기술과 데이터 분석 능력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딜로이트 안진 재무자문본부 Financial crisis 그룹의 eCrime Solutions 팀이 바로 그 첨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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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on

경제·산업·비즈니스 트렌드와 이슈에 대한 딜로이트의 인사이트를 제공해 드립니다.


국내 유통산업 패러다임의 변화

| by 오행섭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상무
| Consumer Products / Retail. Wholesale & Distribution Sector

과거 고성장·고수익을 창출했던 유통산업은 최근 들어 급격한 사회적 환경 변화의 도전을 받고 있다. 대다수의 유통산업 전문가들은 기술 및 인구 등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유통 패러다임의 대전환이 도래했다고 보고 저성장 및 저수익 시기를 돌파하는 새로운 경영 혁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앞다투어 내놓고 있다.

전문가들이 유통산업 전망을 이렇게 바라보는 이유는 무엇일까? 대부분은 유통산업이 직면하게 된 사회적 환경의 변화를 언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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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용 부동산, 오프라인 쇼핑센터의 미래

| by 정동섭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전무
| 재무자문본부 / 부동산인프라자문그룹

온라인 유통시장의 비약적 발전과 함께 전통적인 오프라인 유통업태인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성장이 정체되고 있는 가운데, 이미 유통산업 내에 오프라인에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려는 변화의 흐름이 일어나고 있다. 본 기고는 상업용 부동산 개발의 관점에서 국내외 오프라인 리테일 공간 혁신 사례를 살펴보고, 미래의 리테일 공간이 취해야 할 목표이자 가치가 무엇인지 짚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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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에 관한 새로운 기술; 소매업 및 소비재 산업의 블록체인 플래닝
(딜로이트 글로벌 리포트)

New tech on the block; Planning for blockchain in the Retail and Consumer Packaged Goods industries

| by Dr. Bryn Walton 외
| Insight Manager, Deloitte Retail and Consumer Package Goods

제품을 추적 및 인증하고, 계약을 기록하며, 정보의 이동과 거래 기록을 보증하는 블록체인의 기능은 가치사슬 전반에서 활용될 수 있다. 이를 통해 비용절감, 신뢰성 및 투명성 증가를 실현하고 소비자에게 보다 안전한 고품질의 제품을 전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본 기고는 블록체인이 주요 비즈니스 문제 해결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분석하고, 특정 블록체인 유즈케이스(use case)의 가치를 평가하며 시사점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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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의 사이버 보안 현황; "만병통치약" 접근법은 없다
(딜로이트 글로벌 리포트)

The state of cybersecurity at financial institutions
There's no "on size fits all" approach

| by Sam Friedman
| Insurance research leader, Deloitte Center for Financial Services

'금융 회사는 사이버 보안에 대한 성공을 어떻게 측정하는가?'에 대한 딜로이트의 설문조사는 금융회사들이 어떻게 베스트 프랙티스(best practice)를 개발하고 사용하는지 살펴본다. 많은 접근법들이 개별 기업에 따라 고유하긴 하지만, 금융기관들은 동종 기업의 경험을 면밀히 살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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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Keyword

암호화폐 거래, 어떤 과세 문제점들이 있을까?

사업자가 새로운 사업을 위해 암호화폐를 발행하고 투자자들은 투자 대가로 암호화폐를 받는 자본조달방식 '암호화폐공개(ICO, Initial Coin Offering)'가 최근 국내외에서 크게 주목 받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암호화폐를 화폐나 금융상품이 아닌 자산으로 보는 등 ICO나 암호화폐를 둘러싼 세금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고, 이런 이유에서인지 한국정부는 지난 2017년 9월 모든 종류의 ICO를 관련 제도의 정비 없이 금지시켰다. 그렇다면 과세 관련 어떤 제도적 정비가 뒷받침되어야 암호화폐를 국가산업경쟁력을 제고하고 혁신성장시킬 중요한 키로 사용할 수 있을까? 해결책에 앞서 암호화폐 거래 과세를 알아보자.

Q: 개인의 암호화폐 거래, 양도소득세를 내야 할까?

A: 암호화폐가 자산이라면 이를 양도해서 얻는 차익에서 세금을 내는 것은 당연하다.

법인의 경우 암호화폐 양도차익에 대해서 법인세가 과세될 것으로 본다. 반면 개인의 경우 암호화폐의 양도소득은 양도소득세로 과세되기 어려운 실정이다. 현재 암호화폐는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자산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암호화폐를 지식재산권으로 볼 경우 기타소득에 해당돼 과세될 여지도 있으므로 이를 제도적으로 적시활 필요가 있다. 현재 정부는 개인의 암호화폐 거래 세금 부과방안을 검토 중이다.

도움말. 김태훈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세무자문본부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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