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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oitte Newsletter (제 35호)

(12월, 2018년)

'Deloitte Newsletter'는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딜로이트 컨설팅이 고객에게 업계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할 목적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각 링크를 통하여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으며, 수록된 내용에 대한 문의나 서비스를 원하는 경우에는 딜로이트의 전문가와 상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기적으로 발송되는 본 뉴스레터의 수신을 원하시는 경우 cokr@deloitte.com 으로 신청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Team Spotlight

딜로이트에서 주목받고 있는 서비스 조직을 소개해 드립니다.

"재해·재난에도 사업중단 없다"
기업 사업복구전략 전문 리스크자문본부 Crisis Management 서비스 그룹

'비즈니스 연속성(BCM)'이란 재해재난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기업의 사업본부 및 지원본부의 업무를 적시에 복구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기업의 사업연속성이 보장이 되지 않을 시, 기업이 입을 피해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을 정도로 막대한 것으로 최근에는 글로벌 기업들에 이어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비즈니스 연속성 관리(BCM) 체계를 도입하고 있다. 재해재난 시, 위기상황에 처한 기업이 사업재개 및 복구전략을 신속히 실행해 기업의 비즈니스 복원력(Resilience)을 확보해 주는 '리스크 자문본부 Crisis Management 서비스 그룹'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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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on

경제·산업·비즈니스 트렌드와 이슈에 대한 딜로이트의 인사이트를 제공해 드립니다.


2019 TMT Prediction

| by 정성일 딜로이트 컨설팅 부사장
| Technology, Media & Telecommunications Industry Leader

산업간의 경계, 인간과 기계와의 경계, 물리적 환경과 서버 환경의 경계가 모두 와해되어 가고 있는 시점에서 시장은 기회 및 도전의 확대로 역동성의 증대가 필요하며, 기업은 새로운 사업구조를 만들어 가야 한다. 이번 2019 TMT Predictions에서는 본격적인 서비스 경쟁이 시작되는 5G 통신을 비롯, AI, 스마트 스피커, 3D 프린팅 등의 시장 동향을 예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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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mistry 4.0: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by 이정욱 딜로이트 컨설팅 상무

최근 몇 년 사이에 Digital은 시대의 흐름이며 Game Changer의 전략도구로 인식되고 있으며, ICT, 유통, 금융, 제조, 장치산업 등 전 산업에서 경영의 화두가 되고 있다. 산업 별 특성에 따라 도입의 온도차는 있으나 기업 내 도입을 위한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되고 있으며, 화학산업도 예외는 아니다. 본 기고문에서는 화학산업에서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운영체계(Data based Operation Model)에 대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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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헬스케어를 활용한 공공의료 혁신의 가능성

| by 장경국 딜로이트 컨설팅 이사

현 정부의 의료기기 규제 혁신 방안의 주요 내용과 쟁점들에 대해 짚어보고, 타 국가들의 디지털 헬스케어를 활용한 공공의료 혁신 사례를 통해 우리나라 국민의 건강한 삶과 공공 보건의 증진, 그리고 의료 분야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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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스며드는 인공지능
(딜로이트 글로벌 리포트)

Pervasive intelligence
Smart machines everywhere

| by David Schatsky 외
| Trend sensing & ecosystem scanning leader / Deloitte Innovation and Growth

모든 것이 더 스마트해지고 있다. 새로운 AI 기술은 점점 확장되는 다양한 범주의 기기들이 경험에서부터 배우고,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며, 결과를 예측할 수 있도록 능력을 부여한다. 기업은 이미 기회를 탐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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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이 헬스케어 변경(frontier)을 어떻게 탐색하는가
(딜로이트 글로벌 리포트)

How do consumers navigate the health care frontier?

| by Leslie Read
| Deloitte Consulting Proncipal / Deloitte Consulting Customer Strategy and Applied Design

헬스케어 소비자의 선호도가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의료 제공자, 보험사 및 생명과학 기업은 세부노하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식을 활용하여 소비자를 더 잘 타게팅하고, 유치 및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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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Keyword

크라우드펀딩 투자, 다시 짚어보는 세금문제

크라우드펀딩은 군중을 의미하는 크라우드(crowd)와 자금조달을 의미하는 펀딩(funding)이 합쳐진 말이다. 크라우드펀딩이 새로운 자금조달 방법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인디고고'와 '킥스타터'와 같은 크라우드펀딩 온라인 플랫폼이 등장한 지난 2000년대 후반이다. 최근 크라우드펀딩으로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급격히 늘어나는 추세다.

크라우드펀딩은 스타트업의 창업 성공에 필요한 자금과 마케팅을 한 번에 성공시킬 수 있는 방법이라는 점에서, 또한 개인투자자에게는 후원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고 투자에 대한 세금공제 혜택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Q: 크라우드펀딩은 자금조달에 따라 어떻게 구분되나?

A: 크라우드펀딩은 자금조달의 목적에 따라 수익형과 비수익형으로 구분된다. 수익형은 제공한 자금에 이자나 배당으로 금전적 보상을 하지만, 비수익형은 특정 활동을 위해 자금이 제공되는 경우로 금전적 보상이 수반되지 않는다. 비수익형에는 기부형과 이벤트나 제품 생산을 후원하기 위한 후원형이 있다. 후원형은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게 하거나 생산된 제품을 받을 수 있는 비금전적 보상을 제공한다.

Q: 스타트업들은 어떤 방법으로 펀딩을 진행하게 되나?

A: 수익형으로 크라우드펀딩을 하는 스타트업은 투자자로부터 일반적으로 대출금을 받거나 증권 발행에 대한 대가를 받게 된다. 이때 펀딩과 관련되 세금을 부담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비수익형으로 펀딩을 하는 스타트업은 세금을 부담할 수 있다. 기부형으로 펀딩을 하는 스타트업 등은 후원자에게 원칙적으로 반대급부를 지급할 의무가 없어 펀딩한 금액에 대해 세금을 부담한다. 후원형의 경우 조달한 자금에 대해 스타트업이 세금을 부담하게 된다.


Q: 기부형 크라우드펀딩을 했던 개인은 어떤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나?

A: 일반적으로 개인이 참여하기 쉬운 기부형 크라우드펀딩은 후원받은 스타트업이나 단체가 세법에서 정한 기부금 단체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펀딩에 참여한 후원자는 기부금 공제를 적용받을 수 없다. 반면 개인이 후원하는 스타트업 등이 사업자이고 이 스타트업들이 계속적·반복적으로 제품을 공급하거나 이벤트를 열 경우에는 후원자가 제공받은 제품이나 이벤트에 대해 부가가치세를 부담할 수 있다.

투자형의 경우 투자자가 받은 이자나 배당에 소득세가 부과된다. 예를 들어 대출형 펀딩과 채권형 펀딩에 투자한 투자자가 받은 이자는 이자소득으로 과세되고 지분형 펀딩에 투자한 투자자가 받은 배당은 배당소득으로 과세된다. 또한 지분형 크라우드펀딩에 참여하는 개인투자자는 최대 1,000만 원(적격투자자는 2,000만 원)까지 엔젤투자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소득공제율은 투자금액에 따라 30%, 50%, 100%가 적용된다.

도움말. 김태훈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세무자문본부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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