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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oitte Review (Issue 18)

A semiannual journal for business leaders

Deloitte Review는 전 세계적으로 딜로이트 고객과 기업 경영진들의 주요 관심사항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하여 연 2회 발간되는 매거진으로서, 국내 독자의 편의를 위해 한글 번역본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각 기사를 클릭하시면 전체적인 세부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흙에서 데이터로: 제2의 녹색혁명과 사물인터넷

By Will Sarni, Joe Mariani, and Junko Kaji

2차세계대전 이후의 농업의 변혁은 수십억의 인구를 기아에서 구해냈으나 의도하지 않은 심각한 환경적 비용을 초래했다. 이제 사물인터넷으로 구성된 기술들에 크게 기반하는 제 2차 혁명이 더욱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미래의 농업을 약속하고 있다.

디지털 환경에서의 환자관여 전략: 생명과학 기업이 환자의 기대 변화에 대응하기

By Mark Lush, David Rosner, Christopher Zant, and Sherilyn Notte

변화하는 헬스케어 산업 환경 속에서 환자들은 조율되고, 편리하며, 맞춤화된 접근가능한 진료와 솔루션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대응해, 비전통적 산업 참가자들, 특히 제약회사들이 새롭게 등장한 기대들을 해결하고 고객 참여 서비스를 위한 그들의 브랜드의 입지를 세우기 위해 나서고 있다.

탁월한 실적: 재활용 불가능한 자원

By Michael E. Raynor, Derek Pankratz, and Selvarajan Kandasamy

한 기업이 정상에 도달하면 무슨 일이 생길까? 더 이상 갈 곳 없이 내려갈 일만 남게 되는가? 연구는 탁월한 실적이 많은 사람들이 믿는 것처럼 취약하지도 않고 굳건하지도 않은 도달 가능하지만 미끄러운 고원에 가깝다는 것을 보여준다. 핵심은 매출 성장이나 가치창출이 아닌 수익성에 초점을 맞추는 데에 있다.

멍청한 선택의 중요성: 리처드 탈러와의 대화

By James Guszcza

사람들이 “멍청한 선택”이라고 불리는 비이성적인 결정을 일상적으로 자주 내린다는 사실은 모두가 잘 아는 상식이다. 하지만 경제학 모델들은 고집스럽게도 여전히 모든 이들이 완벽하게 이성적이라고 가정하고 있다. 행동경제학의 선구자 리처드 탈러(Richard Thaler)가 이콘(Econs)과 실제 인간(Humans) 사이의 차이점과 가능한 장기적 목표설정에 있어서 “선택 설계(Choice architecture)”의 역할을 설명한다.

돈이 전부는 아니다: 혁신과 동기부여에 대한 행동학적 견해

By Nicolai Andersen, Timothy Murphy, and Alexander Börsch

사람들이 혁신하도록 돈을 주는 것이 효과가 있을까? 기업들은 점점 더 지식근로자들이 새로운 전략, 상품, 서비스 그리고 프로세스를 발전시켜 주리라고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이를 실현하는 것은 꽤나 어려운 일이다. 금전적 보상에 기대는 일은 실제로는 역효과를 낳을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행동 연구는 직원들의 혁신 노력을 효과적으로 동기 부여하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정신적 루비콘 강 건너기: 결단력이 역효과를 내지 않게 하라

By Derek Pankratz and Michael A. Roberto

우리는 리더들이 결단력 있기를 바란다. 하지만 사회심리학과 행동경제학의 연구결과는 단호함이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라고 말한다. “사고방식(Mindset)”에 대한 연구 결과, 중요한 결정을 두고 고심할 때 너무 미리 실행에 초점을 맞추면 의사결정편향을 악화시켜 지나친 자신감과 과도한 리스크 감수로 이어질 수 있다.

사람을 위한 인사 관리(HR): 행동경제학이 HR을 어떻게 재창조할 수 있는가?

By James Guszcza, Josh Bersin, and Jeff Schwartz

사람이야말로 조직의 핵심이지만 여전히 HR 실무관행들은 인간 심리와 조직 설계에 대한 구시대적인 아이디어에 기반하고 있다. 채용 결정, 직원 동기부여 및 근로자들의 더 나은 의사결정에 있어, 행동학적 인사이트와 증거 기반의 실무방식이 HR전략의 새로운 세대로 이끌어줄 것이다.

엔지니어를 위한 3D 기회: 새로운 사고방식을 구축하기 위한 행동학적 인사이트의 사용

By Brenna Sniderman, Kelly Monahan, and John Forsythe

적층제조는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으나 아직까지는 많은 엔지니어들이 이 기술들을 매우 드물게만 사용하고 있다. 행동경제학은 많은 기업들이 도입을 왜 미루는 지와 어떻게 하면 조직적 타성과 엔지니어들의 AM 사용에 대한 정신적 방해요인 및 두려움들을 떨쳐버릴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미국 뉴멕시코 주를 넛지하기: 실업급여 신청자들의 정직성을 독려하기

By Joy Forehand and Michael Greene

주간 실업급여 신청보고서를 과장해서 작성하는 등의 자잘한 부정행위를 근절하는 일은 종종 단순한 노력 이상의 많은 것들을 요구하기도 한다. 그러나 정확한 서류 작성이 사회적 규범과 일치한다는 메시지를 보다 분명하게 전달하도록 프로세스의 개선에 행동경제학의 개념을 적용함으로써, 관리자들은 더 정직한 행동을 유도할 수 있다.

느리게 생각하기: 행동과학은 직장에서 내리는 의사결정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가

By Shanil Ebrahim and Timothy Murphy

우리는 많은 일상적인 상황들을 헤쳐나가게 해주는 자동결정 기능인 빠르게 생각하기 없이 살아갈 수 없다. 하지만 빠르게 생각하기는 회의에서 말실수를 하거나, 그릇된 전략적 결정을 내리거나, 자멸적인 행동을 하도록 우리를 이끌 수도 있다. 어떻게 하면 생각의 속도를 늦출 수 있는가? 인지적 행동 요법이 여기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검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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