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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Newsletter (9월호 2017년)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의 리스크자문 본부에서는 최근의 위기관리 및 BCM(Business Continuity Management)분야 이슈와 소식을 모아 'Crisis Management Newsletter'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각 기사를 클릭하시면 전체적인 세부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귀가 곤란자 대책

일본은 동일본 대지진 이후, 공공기관은 물론 기업에서도 ‘귀가 곤란자’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경상북도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지진 대비 도민 행동요령 안내서’를 제작하여 ‘귀가 곤란자’에 대한 준비사항과 행동요령에 대해 홍보하는 등 관련 대책이 마련되고 있다.

BCP 사업연속성계획의 의미와 오해

사회의 복잡화 다양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금, 비즈니스 파트너로부터 요구받는 거래 조건 역시 다양해지고 엄격해지고 있다.

오늘날의 비즈니스에는 한 가지 더 중요한 조건이 요구되는데, 바로 재난으로부터의 대응 및 복구 역량이다. 우리의 비즈니스 파트너가 재난에 대해 무관심하고, 아무런 대비를 하지 않는 것은 우리의 잠재적 위험이 될 수 있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Morgan Stanley BCM Case Study

흔히 사업연속성계획을 통하여 극단적인 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을 통하여 업무 복구를 해낸 사례를 들 때, 대표적으로 꼽는 사례는 ‘모건스탠리의 911 테러 대응’ 사례이다.

본 편에서는 모건스탠리의 BCP 계획 및 위기관리 시스템을 소개하고, 이를 통한 교훈 및 시사점을 짚어 보고자 한다.

심리적 트라우마가 사업연속성에 미치는 영향

사업연속성관리에서 인력의 심리적 측면에 대한 고려는 종종 잊혀지거나 오해된다. 철저한 사업연속성 전략과 계획을 세워놨다고 할지라도, 결국 건강한 직원이 없다면 조직의 비즈니스는 중단될 것이다.

본 편에서는 이 주제에 관하여, 특히 조직이 어떻게 직장에서의 트라우마 사건을 대비하고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살펴본다.

2035년 기업 위기관리 전망

이 보고서는 향후 AI(인공지능) 등의 비약적인 혁신을 통해 시간, 공간 제약이 격감하고 고정 관념에서 해방되어 다양한 근무 형태의 기회가 대폭 확대되는 점, 그리고 그 기회를 살리기 위해서는 기술 혁신과 산업 구조의 변화에 따라, 그것을 적절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정보 공개 등 미래를 전망한 많은 암시 및 제언이 기재되어 있다.

따라서 본 칼럼에서는 중장기적 관점을 ‘2035 년의 사회’를 기점으로 생각해 보고자 한다.

BCP의 중요성과 개발 노하우

사업연속성계획(BCP) 등 조직에서 위기대응계획 수립 시 ‘위험의 인식 차이’가 발생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러한 인식 차이는 논의가 더 이상 진행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조직 내에 내재화도 어렵게 만들고, BCP의 실효성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자주 겪게 되는 위험의 인식 차이의 사례를 소개하고 어떠한 사고방식을 가지면 좋을지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동일본 대지진으로부터 6년 ~ BCP 재고찰

2011 년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 그로부터 6 년째를 맞이한다. 최근에도 동일본 대지진의 여진으로 추정되는 강한 지진이 발생했다. 남해 트로프 지진이나 수도 직하 지진 발생 확률이 높아지는 가운데, 기업에서의 방재 대책 BCP 강화 대책도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감안하여 다시금 기업의 방재 대책, BCP 강화 대책을 추진 및 가속시키기 위해, 방재 및 BCP 대책 강화 포인트와 유의사항에 대해 고찰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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