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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부재, 비상승계계획으로 대비하라

DCM Newsletter | 10월호 2018년

Summary

승계 계획의 부재는 전 세계 기업의 고민거리라 할 수 있다. 미국 가족 기업 연구 대가인 레온 댄코 박사는 승계 계획을 세우지 않은 회사는 기업의 존폐를 변호사에게 맡기는 것과 같다고 주장하였다.

글로벌 기업인 뱅크오브아메리카, HP, 3M, 포드, 월트 디즈니 컴퍼니, 소니 모두 승계 계획 부재로 어려움을 겪은 바 있으며, 이러한 승계 계획의 부재는 기업의 신뢰도 저하를 야기해 회사의 경쟁사에게 추월의 '틈'을 주는 격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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